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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영광을. 오늘은 글로리아 XX7년 XX월 XX일, 현재 시각 오전 01시 38분. 기록을 남기는 본인은 글로리아군 특수부대 소속 군인 필리파 네우트라 주디체다. 사용하고 있는 장치 정보는 부팅 시 보이는 파일에 저장되어 있으니... 생략하겠다. ...... ... 그래. 배신감을 느끼고 있나? 시간이 촉박하지 않으니 천천히 설명하겠다. 끝까지 들어 준다면 ...
배우 배인혁 오진형 M 스물 여섯 예술대학 사진예술학과 14학번 4학년 장래희망집돌이 조장하실분? 갈대 말랑갈색포챠코 호구 k7존 121구역 3 - 4 아, 넘어가나요 넘어가나요 아 넘어가네요! 오진형의 인생은 늘 다이나믹하고 벼락맞은 것 같이 두서가 없었다. 오진형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건 첫째, 야구를 사랑한 도시에서 태어났고 둘째, 아부지가 야구를 ...
<6화. 날뛰어라, 썩을 너드> , '화끈한 매운맛' 연기의 창시자, 매콤달콤한 매력이 끊일 줄 모르는 배우 바쿠고와의 만남. 어딘가 익숙한 방송국 건물 안 작은 사무실. 바로 여기, 장소가 지겨워 죽겠다며 불평을 하면서도 벽에 걸린 인터뷰 기념 자체 제작 '날뛰어라, 썩을 너드!' 패널을 한 번 툭, 건드리며 웃어 보이는 사랑스러운 남자가 있다...
아크는 본디 심성이 깊이를 알 수 없는 호수의 물결과도 같이 잔잔할 뿐만 아니라 또한 고왔다. 그와 적대 관계에 있는 이종족의 신관조차 그 선의를 알아차릴 만큼. 전쟁 중, 군부대의 소위로 소속되어있던 시절조차 붙잡힌 포로를 사살하지 않고 풀어주었던 인물이라고 하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사관학교의 동기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저런 물러터진 녀...
그 날, 당신을 바다에서 마주하지 않았다면, 우리 둘 다 행복했을까요? * 평소와 같은 날이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육지를 동경하고, 인간에게 관심이 많았던 저는 어김없이 바위에 숨어 지나가는 인간들의 배를 구경했습니다. 깊은 밤에 홀로 떠 있던 달은 인간들의 배를 맞이하듯이 밝게 길을 비쳐줬고, 그 배는 그 길을 따라가고 있었죠. 그러다 뱃머리 쪽에서 당신이...
*그리면서 생각한 설정 주저리* 유키오는 어렸을때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또래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힘든 바이올린 레슨을 받아옴. 대회 휩쓸고 다녔음 좋겠다... <원작처럼 어릴때부터 훈련했던것처럼 이 에유에서도 어릴때부터 레슨받았으면ㅠ 비슷한 분위기)바이올린을 시작한 계기는 형의 행복한 미소를 지켜주고 싶어서.유키오는 바이올린계의 천재, 최연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발, 오세훈을 믿는 내가 바보지. 준면은 열리지 않는 문을 보고 어이 없어서 실소를 흘렸다. 문 앞에 붙어있던 포스트잇이 팔랑거리며 떨어졌다. [토끼 벌 주는 거니까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세훈이가] 준면은 포스트잇을 손아귀에 넣고 마구 꾸겼다. 꾸기다 못 해 찢어서 열리지 않는 문에 세게 던져버렸다. 준면은 팔랑거리며 떨어지는 종이조각 사이에서 소리질...
눈앞이 징그럽게도 붉었다. 한 세계의 탄생은 알의 파괴에서부터 비롯된다는데. 내 껍질은 하나의 눈이었나 보다. 나는 내 세계의 탄생을 하나의 상실과 함께 맞이했다. 퍽. 하고는 터지는 소리는 종말을 알리는 나팔 소리였다. 아스틴 리리아나는 어릴 적에 리리라고 불렸다. 혀끝이 입천장에서부터 윗니를 가볍게 두드리는 그런 꽃망울 터지는 발음이었다. 어릴 적의 아...
<1화. 미도리야 이즈쿠 : 오리진> , 그 이름 그대로 청 푸르게 빛나는 신인 배우 미도리야와의 만남. 오늘따라 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아마도 오늘 만난 이 남자를 따라온 바람이 아닐까. 문을 열고 '그만 늦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라며, 어색하게 웃어 보이는 남자를 보니 여름이란 계절을 잊을 만큼 시원한 산바람과 그 언저리의 푸른 이파리 ...
2월 29 일 윤날이 되면 괜히 마음이 들떠. 4년에 딱 한 번만 찾아오는 날이라니, 어쩐지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지잖아. 남들은 나를 보고 감정이 메마른 것 같다 말하곤 하지만 글쎄, 나는 잘 모르겠어. 딱히 표현이 크지 않아서 그렇게들 생각하나 봐. 실은 나 오글거리는 말에 엄청 약하거든. 내가 내뱉는 건 고사하고 남들이 하는 말도 잘 못 들어. 그...
https://www.youtube.com/watch?v=mO3BHlKSVuc : 식물 가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다. 잎겨드랑이에 어두운 갈색 꽃이 피고 열매는 검은색의 장과(漿果)를 맺는다. 독(毒)이 많으며 잎은 진경제(鎭痙劑), 진통제로 쓰인다. (Atropa belladonna) 취미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정독. ...
하나, 둘! 잉차. 나무 기둥의 한 쪽씩을 붙잡고 정주석 구멍에 하나 둘 끼워맞췄다. 하나, 둘, 셋. 딱 세 개의 기둥이 가지런히 끼워졌다. 도야, 완성이다. 백이 뿌듯한 듯 허리를 짚고 한껏 웃었다. 응, 다 돼써마씸. - 음... 이건 세 개가 다 끼워져 있으니까 어디 갔다는 뜻이야! 그렇지? - 응. - 여기서 하나를 더 빼면... 가장 위의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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