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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방학을 앞두고, 인턴을 지원했다 정국의 아버지가 임원으로 있는 국내 손꼽히는 대기업의 대학생 인턴모집에 원서를 넣긴했어도 기대하진 않았는데 참여를 원하면 가능한한 기회를 열어두겠다는 취지 덕분인지 합격문자를 받았다 방학이 되어 학교 강의실이든 학생식당이든 정국을 볼일은 없을것이고, 동아리...
* 퇴고를 거치지 않아 오타 및 비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종교랑은 별 관련 없습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w. Sistina "괜찮아요?" 사랑의 첫걸음은 제게 건네진 손수건 하나였다. 눈물 콧물 질질 흘려가며 우느라 더러워진 얼굴을 한 기상호가 크고 단단한 손 위에 얹어진 파란색 손수건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고...
"... 많이 아파?" "응. 네가 나 좀 도와줘" "옆에 다연이 있잖아" "그리고 난 나재민 보러 온 거라서." "..." "계속 아프면 말해, 그때 도와줄게" 아. 이게 아닌데. 이동혁한테 툴툴대는 건 내 계획에 전혀 없던 건데. 사실 마음 같아선 당장 이동혁에게 달려가고 싶었다. 그런데... 자꾸 날 쳐다보는 다연이 시선이 불편했고, 또, 애초에 내가...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대차게 까였다. 이번이 딱 25번째. 그러니까 내가 고백을 한 6개월 전부터 하기 시작했으니까... 100번 채우려면 이십오 곱하기 사. 육 곱하기 사는 이십사. 딱 2년만 더 재민이한테 고백하면 되겠다. "... 겠냐" "왜 또 시...
. . “좋아해” 이말을 입밖으로 꺼냈을때 너의 얼굴에 떠오른 표정은 상상도 못했지 왜 그날이 하필 첫눈오는 날이였고 난 왜 그런 대답을 받아야 했는지 “좋아해” “야..너 갑자기 왜그래ㅋㅋ 몰카 집어치워라 ㅋㅋ” “..몰카아니야 진심이야” 너를 처음 좋아했던 때는 중2 , 그냥 너의 짙은 눈이 좋았고 바람에 아름답게 흩날리는 자연갈색 머리칼도 좋았고 나를...
한유진은 한참 말이 없다. 김규빈은 가만히 기다린다. "하늘에 별 떴다." 김규빈이 뜬금없이 별 타령을 한다. 한유진이 벌건 얼굴을 들어 하늘을 봤다. 희끄무레하게 반짝이는 별들이 조용히 떠있었다. "이런거 보면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싶어." "……." "무슨 별자리인지 알면 좋을텐데." 김규빈이 고개를 돌려 한유진을 바라본다. 그 말은 꼭 한유진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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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나재민 "난 좋다고" 좋다고? 예상하지 못한 답변에 괜히 얼굴이 화끈해졌다. "...." "왜이렇게 벙쩌있어~ 빨리 가자" "....응" 쟨 아무렇지도 않은가 재민은 평소와 같이 자연스럽게 걸어나갔다. 내 사과워치에선 심장박동수가 높다며 진동을 울려댔지만 심장이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않았다. 재민과 함께 교실로 돌아가며 5년지기 남사친한테 이런 감...
아 오늘 빡세다. 이해찬 너 다 했냐? 바닥에 주저앉은 동기가 해찬에게 묻는다. 얼룩투성이의 앞치마를 벗어던진 해찬이 고개를 끄덕였다. “어.” “와. 부러워.” “가마재임 해 놨으니까 너 완성하면 구워.” 말을 끝마친 해찬이 분주하게 짐을 챙긴다. 나름 신경 쓴다고 앞치마까지 둘둘 둘렀으나 옷은 이미 석고로 더러워질 때로 더러워졌다. 이대로 약속 장소로 ...
02. 지난 10년간 김도영이 정재현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몇 번이나 들었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재현은 그저 웃고 말 것이었다. 그만큼 그런 말들은 정재현과 김도영의 주위에 언제나 맴도는 공기같은 것이었다. 재현도 인간인지라 그런 소문과 무성한 말들 사이에서 완전히 초연할 수는 없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정재현이 김도영의 마음의 색을 의심하기 시작했던 것이....
엥. 누가 봐도 안 아파 보이는데... 그래도 뭐 아프다니까 더 있으려고 했는데, 아. 종이 쳐버리네... 땡땡이 치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존나 까칠한 쌤이라서 안 들어가면 개 혼날 걸 뻔히 알기에 가려고 했음. 나는 몰라도 나재민이 혼나는 건 좀 보기 그래서... 얜 아파서 있었던 건데 혼나면 억울하니까. "야야. 나 가야 돼... 수학 존나 까칠하잖아."...
짝사랑 로우인 슴로 보고싶음 슴커 보고 인간형 백곰이라며 첫인상부터 호감느꼈는데 슴 성격이 어린아이과 동물에게 상냥함+ 해적인 자신이 몹저씨한테 잘못걸려서 빻몹로강제하드ㄱㄱ 당할뻔한 적이 있었는데 지나가던 슴커가 아무리 해적이라도 이건 아니라며 슬쩍 틈을 만들어 탈출시켜 줌 이 세 포인트에 맘 흔들려버린 로우 저런 남자한테 어떻게 안 반하냐고 괜히 슴커 주...
너를 연모하는 것은 쉬웠다. 무언가를 향해 거침없이 모든 것을 내던지는 길을 택하고, 한점 망설임 없이 당당히 걸어가는 너를, 멀리서 바라보던 나는. 얼마되지 않은, 남아있는 소소한 것들이나마 잃지 않기위해 전전긍긍하던 내게, 너의 그 발자취는. 다른 이들이 네 모습을 보며 무어라 수근거리든, 그리고 장안에 도는 그 흉흉한 말들이 그리 틀린 것이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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