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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메가버스 *캠게물 정국이가 운명이 아니냐고 했었는데. 그래 사실 운명이 맞지. 어릴 때 헤어지고 다시 만나 연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디 드라마에서나 나올 것 같은 전개였으니까. 그 사실을 알고 얼떨떨했던 지민은 그 후에 일기를 다시 읽었다. 어릴 때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는데 이상하다. 일기에 써져있던 꼭 들어야 하는 가정사가 설마 이건 아닐텐데. ...
Open 비밀의 원죄는 누가 지는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은 기어이 단테의 목을 졸랐다. 끊임없이 도망쳐 왔으나 결국 돌고 돌아 제자리에 온 셈이다. 견딜 수 없는 허탈함과 내리누르는 허무함이 그의 밑창에 무게를 더했다. 단테는 오래도록 숨겼던 말들을 삼키고 눈을 질끈 감았다. 마주해선 안 된다. 저 눈에 자신이 숨긴 열을 들켜선 안 되었다. 그것은 또 다른...
안녕하세요. 코로입니다. 지난 2016년 부산에서 열렸던 사이퍼즈 통합 온리전 <Genocide>에서 발간 되었던 드렉로라 개인지 <Daily Dialy>를 포스타입으로 유료 발행합니다. 가격은 오프라인에서 판매된 것과 동일한 8천원입니다. 아래로 책의 사양 및 목차가 이어집니다. 1. 오프라인 책 사양 : 떡제본, A5, 내지 포함 ...
NO.252 Secret diary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커미션 시안에서 탈락된 A시안 입니다 : ) 날개 + 책등 포함 A5 판형 : 분양완료
*오메가버스 *캠게물 - 07 page. 주말이 되기 전부터 신나있던 정국은 제대로 하는 첫 데이트라고 얼굴에 써붙여 다닐 기세였다. 진정한 데이트 코스를 만끽하고 싶다기에 다 따라주었는데, 과하다. 잊고있는게 있었다. 그는 꽤 부잣집 아들이라는 것. 지민은 자신의 앞에 펼쳐진 고급 레스토랑의 뷰와 눈 돌아가는 메뉴들에 정신이 혼미했다. "정국아... 여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Alan Walker의 'World of Walker' 삼부작 중 세 번째인 마지막 장입니다. Hello, sweet grief 안녕, 달콤한 슬픔아 I know you will be the death of me 난 네가 내 결말이 될 걸 이미 알고 있어 Feel like the morning after ecstasy 황홀경에서 깨어난 아침을 맞은 것 같...
사실 나는 너를 생각보다 좋아하지 않았을지도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시간이, 어쩌면 너를 위한 나의 거짓이 아니었을까? 너라는 한 사람의, 그 인생의 한 자락에 조금 아름답게 남고싶어서, 만들어냈던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그저 행복해 하는 너를 보기위해,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오묘한 따스함을 느끼고자했던, ...
T : 아침부터 웬 파란 나비가 날아다녀. 한창 꽃이 필 시기는 지났어도 나비를 볼 수가 있긴 한 모양이야. 이런 도심에선 공원에라도 찾아가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 제법 예쁜 색인데…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저런 푸른 색 나비가 흔하던가?S : Hmm, 갑자기 나타난 나비에 놀라지는 않을까 싶었더니. …꽤 좋아하는군. 생각보다 마음에 ...
*오메가버스 *캠게물 -06 page. 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사귀게 되었다. 딱히 누가 고백한 것은 아니었지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정국은 지민의 자취방에도 자주 놀러왔다. 편하게 맛있는걸 시켜먹고 편하게 뒹굴거리며 누워있다가 집으로 갔다. 학교에서는 겹치는 수업 하나를 제외하고는 시간표가 달랐기 때문에 지나가다 마주치면 서로 웃기도 했다. 어쩌다 한...
고요한 숲에 어둠이 찾아오고, 사나운 들짐승들의 울음소리만이 숲 전체에 울려 퍼진다. 아무래도 더 이상은 이동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판단한 그는 안전하게 하룻밤을 지새우기 위해 플라잉 스킬을 이용해 나무 위로 올라갔다. 물론 결계를 쳐놓고 땅 위에서 자도 상관없었지만, 그 편이 짐승들에게 들키지 않고 더 안전할 것이라고 판단한 그의 결정이었다. 굵고 안전한...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문구점에는 사람이 많았다. 문구점 내부는 넓고, 깨끗했다. 밝은 조명은 물건들을 비추었고, 사려고 하였던 하늘색 다이어리가 조명으로 인하여 반짝였다. 나는 자연스럽게 걸어서 그곳으로 향했다. 무언가에 홀린 듯 반듯이 진열되어 있는 다이어리 중 하나를 들고, 안을 들여다 보았다.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다이어리는 정말 마음에 쏙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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