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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예로부터 세계가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기를 바랐다. 멀티 유니버스, 이세계, 제3의 세계... '미지'에 대한 갈망, 끝없는 외로움을 외면하기 위한 발버둥, 알 수 없는 공포에 저항하기 위한 탐험심. 대강 그런 욕망의 결정체,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 필멸자들은 알 수 있었는가.
야근야근야근 잔업잔업잔업 그래도 겸아 할미 너 땜에 산다... 마음은 죽었지만 캐랜 자리도 못 봤지만 빠이팅 해야즤 하루에 오천 번씩 들어도 힘내기가 힘들지만... 할미 가께...
원작자: WeebyPota_Toes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9156015/chapters/97963449 !오역, 의역 +약간의 생략 존재! !딱 알아들을 수 있게만 써놨으니 훨씬 재밌는 원문 꼭 봐줘요! ((요약: 란포가 루프하는 이야기 / KagePro au)) ----------------------...
1. 녹슨 시계탑의 초침이 분침의 경계를 넘으며 저무는 해의 모양을 가르듯 종을 쳤다. 녹이 슬어 작동일랑 하는지 의심이 가는 낡은 바늘은 고집스러운 대장장이처럼 묵직한 몸체를 한보 앞으로 옮겼다. 마을의 젊은이들은 누렇게 쇠어 녹이 앉은 바늘을 깨끗하게 기름칠 된 검은 바늘로 바꾸기를 원했지만,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인들은 움직이는 시곗바늘을 바꾸기보다 날...
RT 3분 소원권_엘로렌스님 리퀘: 밥 헬멧에 낙서로 소주하는 행맨
승관은 어두컴컴한 방에 미동도 없이 누워 있었다. 승관은 숨소리마저 내지 않았고, 방안에는 시계 초침 소리만 울렸다. 승관은 눈을 천천히 깜빡여 본다. 외로운 마음이 서서히 가라앉아 가고 있었다. 승관의 눈꺼풀 움직임이 느려지려는 찰나 도어록에 비밀번호 눌리는 소리가 들렸다. 승관은 용수철처럼 제 침대에서 튀어 나갔다. 방문을 열자, 현관에서 신발을 벗는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C3DlM19x4RQ "카게야마, 이거." 너 닮았어. 대뜸 뭔 검정 덩어리를 내밀기에 봤더니 라이센스는 제대로 받았는지조차 의심되는 조잡한 배드마츠마루 인형이 소년의 손바닥 위에 올려졌다. 근데 하나자와, 이거 칭찬이지?… 우우, 감히 저 선량한 (그리고 무지하게 잘생긴) 얼굴에 그런 의심을 할 수 있냐는 야유가 죄책감과 함...
* 나중에 캐해가 이상하다고 여겨지면 삭제할 예정 * 트위터 썰 기반: https://twitter.com/nongnol07/status/1624021440369676288?s=20 * 기사나 인터넷 글처럼 편집해보려고는 했는데 이상하네요 자유투. 농구에서 반칙을 당할 경우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공격수단으로 정대만은 3점 슛을 성공한 후, 바스켓 카운트를 ...
*이정환의 과거 / 가족 날조 주의 끽끽, 코트에 울리는 농구화의 소리가 요란했다. 아침에 울리는 알람 소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종소리, 보드 아래서 부서지는 파도 소리, 이 소리들은 이정환에게 있어서 매일의 소리였다. "정환이 형!" 체육관에 들어서기 무섭게 후배인 호장이 슛을 하려 잡았던 폼을 두고는 헐레벌떡 달려왔다. 큰 형이 키우는 커다란 ...
가비(@gabbykim0304)님이 주신 추천곡
접근할 수 없는 창고속에 수 년동안 잠들어있던 내 공구박스를 발굴해 열어버리고 만 것...과거의 나와 만나는 시간 대충 확인해보니 있을건 있고 없을건 없었다. 하지만 내 목적은 은색 락카....게또! 그리고 녹슨 니퍼는 안녕 그러나 모든것이 완벽할때를 조심하라 했는가...세월을 간과한 나는 문제지점에 봉착하고 만다. 락카가 오래되어서 뭉치고...소심한 분사...
- 비척거리는 걸음으로 간신히 침상에 기어들어간다. 송준섭의 조언이 효과가 있었냐고? 개같은 소리. 그 위압감 앞에서 송준섭의 말은 단 한개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애초에 씨발 그건 도움조차 되지 않는 말이었다. 그냥 처신 잘 하라는 말을 두루뭉술하게 뱉은것 뿐이었지. 덜덜 떨리는 손을 뒷짐지듯 두어 다행이었지 안그랬음 바들거리는 손을 그대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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