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에밀리네아의 악몽은 할아버지와 함께 시작될 거야. 사랑하고 존경했지만 함께하지 못했던 자신의 언니와 함께. 시작에는 악몽같지 않겠지. 행복할 때의 기억으로 시작되니까. 하지만 점점 변질되어가고 꿈이란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심지어 꿈이란 것을 알면서도 깨어날 수 없어. 꿈속의 루프에 빠져버리고 어떻게든 이별하지 않고 싶어하지. 때마다 꿈일 ...
- 아카아무. - 파일럿 아카이 X 인어 후루야. - 11월 Top Secret에 배포했던 인어Au입니다. - 전쟁 소재가 잠깐 언급되지만 실제 전쟁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 누군가 추락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혹 이에 대해 좋지 않은 경험이 있으신 분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Midnight Blue. 프롤로그. 어느 비행사의 수...
칵테일을 홀짝이는, 혹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을 한 번 바라보다가, 조용히 발소리를 죽인채 걸음을 옮겼다. 물론 아이들은 다정한 만큼 주위에 관심이 많았고, 사려깊게 몇 발자국 정도 떨어져 있는 나도 기민히 챙겨주고는 했으나.. ..자신은 종종 그러한 시선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틈'을 기민히 느끼고는 했으니까. 인간일 적에는 아니었던 것 같...
지코쿠 지코쿠 했다 그냥 이젠 뭐 지각이 일상인데.. 1시간만에 어떻게 그리지.. 노래 듣고 느낌가는데로 그렸다
아직 김독자씨는 방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패왕이 자신에게 진심인 것을 짐작도 못 한 상태이죠. 유중혁도 자신이 김독자에게 진심이라는 걸 아직 자각하지 못했음. 원래 사랑은 그렇게 오는 거죠, 느닷없이 나타나서 있는 힘껏 뒤통수를 후려치는 존재임. 뭐야 무슨 일이야 혼란스러워하다가 뒤통수를 후들겨 맞았다는 사실을 간신히 받아들이면서 사랑이 시작되는 거지. ...
Vol.76 주변의 반응을 인지한 석진이 고개를 돌리라며 손짓하자 순식간에 모여들었던 주방 직원들의 시선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석진은 신경질적으로 팔이 닿은 곳을 쳐다봤다. 분명 닫혀있어야 할 오븐의 문이 열려있었다. 아무래도 막내가 라자냐를 꺼내면서 오븐을 꽉 닫지 않아 다시 열려있었던 모양이다. 망할. 욕지기가 튀어나오려는 것을 꾹 누르고 오븐을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송성/태원현제] Infinity Love *퇴고 전 송태원이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두 눈을 떴다. 이 시간에 방문할 사람은 단 한 사람 뿐이었다.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 성현제.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다. 성현제는 비에 흠뻑 젖은 채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다. "자네 비오는 날 파전 먹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그래서 재료 갖고 왔다네." ...
※본 글은 엑스맨 다크 피닉스 이후 시점으로, 영화 다크 피닉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 생각했어, 에릭. 잘 돌아왔어.” 제 어깨를 치며 잘 돌아왔다고 말을 건네는 찰스의 얼굴에 묘한 미소가 피어오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찰스. 내가 있을 곳은 어디지?” 제 어깨에 놓인 채 떨어지지 않는 손을 힐끗 쳐다보다 ...
으레 말썽 없이 잘 큰 도련님들이 그러하듯, 문제없이 큰 성실한 인간들에겐 커다란 구멍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을 한계치까지 압박하다 보면 사람은, 물론, 폭발하거나 튕겨 나가기 마련이다. 그 증거로 이따금 번듯한 도련님이나 아가씨들은 제 손으로 제 목을 조르기도 하고, 흰 가루를 마치 신인 듯 찬양하며, 고상하고 값나가 보이는 파이프에 온갖 것을 때려 넣고...
※설정 날조, 잔혹한 장면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이 있었다. 술탄은 알라딘의 품속에서도 쉬이 잠들지 못했다. 억지로 잠을 청하려 눈을 꼭 감았다가도 알라딘의 호흡이 규칙적으로 변하면 눈을 떴다. 술탄은 알라딘이 잠들었다는 것을 확신하면, 달빛에 비친 그의 뺨을 어루만지곤 했다. 그래, 차라리 잠들지 못하는 편이 낫지. 억지로 잠...
- 아마추어 개인 번역입니다.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의오역 지적 X 퇴고 안함 기사 원문; https://hominis.media/category/voiceActor/post4812/ 인기 아이돌 육성 리듬게임 ‘아이돌리쉬세븐’에 등장하는, IDOLiSH7、TRIGGER、Re:vale、ŹOOĻ 4 그룹 총 16명의 라이브 ‘아이돌리쉬세븐 2n...
제 이름은 독자입니다. 성은 김, 붙여서 김독자라고 합니다. 독자(獨子)라고 하지만 독자(讀者)이기도 하고, 독자(讀者)이지만 독자(獨子)이기도 하지요.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혼자였으니까. 그리고 언제나 누구보다 열심히 글을 읽어야 하는 편집자이니까. 허망하고 광활한 백지의 세계에서 김독자는 항상 독자였고, 독자였으며, 독자였음. 그런 그를 독자가 아니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