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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작가님의 허락 하에 쓰여진 오마주 글입니다. 원조 글 보러가기 : https://posty.pe/st86jhe 나는 지금 걸어 다니는 목각인형이다. 거의 잠이 들려고 할 때쯤, 황인준에게서 걸려온 전화에, 찌뿌둥한 몸을 억지로 일으켜 나왔다. 낮잠 자려고 했는데. 왜 사람을 불러내고 난리람. 귀찮음에 잠식당한 나는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각목인 마냥 카페의...
재개발 예정 지역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허름한 달동네. 근데 이 동네는 전부터 할렘가 혹은 고담시티라고 불릴 정도로 지역 조직(일명 칠림파.)이 꽉 잡고 있음. 공권력과 조직 간의 기싸움이 팽팽함. 구청이나 시청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보려 해도 얼마 뒤면 공무원이 다치거나 관계자가 실종되거나 하는 물리적 해결법이 유난히 많이 이용됨. 그래서 지역의 인구 ...
시발, 시발. 씨이발을 한 백 번 정도 반복했을 때 나는 훈련실에 도착할 수 있었다. 공공 가이드실의 고일대로 고인 물이 나 서여주였다. 그런 내가 B동이 어딨는지 A동이 어딨는지 어떻게 아냐고. 훈련도 처음인데. 거기다 하필이면 길을 물어볼 센티넬이나 가이드 하나 지나가지 않았다. 센터 안에 있는 표지판만 보고 따라왔단 이 말이다. 그 드넓은 센터에서 빨...
방과 후, 유난히 화창했던 봄날 집을 가기위해 학교 건물의 문을 열었다. 그 순간 “좋아해”. 소리가 난 곳으로 시선을 옮기자 항상 붙어 다니던 두 남녀가 보였다. 김여주와 정재현. 상황을 보니 고백하는 것 같아 흥미로워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남자의 표정이 굳어가며 갑자기 화를 낸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내 일이 아니었기에 그냥 가던 길이...
“애정아” 이건 10년 전부터 매일 붙어 다니는 정재현이 나를 부를 때 사용하는 애칭이다. 10년 동안 매일 보는 정재현은 늘 다정했다. 그것도 나에게만. 정재현은 내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싸가지 라고 소문이 날 만큼 차갑고도 날카로웠다. 또한 나에 대한 걱정은 얼마나 심한지 내가 몸이 안 좋아 조퇴를 하는 날에는 자기도 같이 조퇴를 하고 우리 집으로 왔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겨울잠 13시간 잤더니 잠이 안 와요 11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씨앙..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호랑이굴의 유혹 - 제 5화 재현과 여주는 서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가 추석 당일날 이주 만에 다시 만났다. 바쁜 와중에도 재현은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여주에게 ‘잘 잤냐.’, 밥 때만 되면 ‘뭐 먹었냐.’, '나는 뭐 먹...
ft island - ft island 브금 틀어주삼. 옆집 딸기라떼남🍓 22. 그렇게 말도 안되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온 나는 결국 다시 뻔뻔하게 얼굴에 철판깔고 올라갈 용기가 나지 않아 밖으로 뛰쳐나왔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살짝 방황 끝에 자신의 자취방에서 내 가방과 같이 뒹굴고 있는 황씨를 불러냈다. 다행이도 놓고 간 내 가방의 생사는 무사...
김여주랑 황인준은 18살 끝자락에 있는 고등학생임. 둘은 태어난 산부인과도 같은 소꿉친구. 인준은 여주 오랫동안 짝사랑함. 여주는 어느 순간부터 인준이 자기 좋아하는 거 알았음. 알면서도 모른 척 중인 여주. 여주 썸남 생겨서 약속 잡았는데 하필 인준과 먼저 약속을 잡은 날이었음. 여주 당연히 인준 대신 썸남과 만나는 거 선택. 인준한테 못 만난다고 통보....
ㅡ엇엠카 사녹 때 코피를 두 번 쏟았다. 피곤한게 당연하지 눈물 쏟고 졸업했던 드림팀에 복귀까지 하느라 이번 활동에서 몸과 정신이 받쳐줄지 모르겠다. 뻐근한 어깨를 두 번 두드리다 뭔가 착장 위로 툭 떨어져서 쳐다보니 뻘건 피 한 방울이 옷을 적셨다. 메이크업 다 했는데, 이게 뭔 날벼락이야. 대기실 쇼파에 앉아 코피를 주륵 흘리는 걸 목격한 127 멤버들...
이 지독한 짝사랑이 언제부터 시작이었을까. 아마 고등학교때부터 시작인 거 같다. 그때는 그저 존경심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생각했을때는 팀장님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존경심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딱 하나다. 팀장님, 정재현 그는 여자친구가 있었기때문이다. 설마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겠어? 라는 이유로 계속 좋아했던 마음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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