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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어떡하지... 라도희 선배가 너무 좋은데... 때는 여름, 한창 매미소리가 학교 교실에 울려퍼질 때 즈음. "너 그거 들었어? 2학년 1반에 전학생 온대!" "뭐? 누군데? 가.. 가볼래?" 단순한 호기심이였는데에... 이렇게 첫눈에 반할 줄 몰랐지— 아아아아- 어떡해... 고백해? 아냐아냐아냐... 동성이잖아.. 거절할지도 몰라!! 수많은 생각들...
*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나미는 방학을 맞이하여 몇 달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코앞에 출렁이는 깔끔하고 아담한 게스트 하우스는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서울에 남아 공부하고 알바하고 이것저것 하려고 했지만, 벨메일과 노지코가 보낸 SOS에 어쩔 수 없이 제주도에 돌아왔...
의열단원 이자하는 거사 실패 후 사형선고를 받은뒤 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24세의 짧은 생애를 장렬하게 마쳤다. ------- 저 문장 쓰고싶어서 회지 만들려고 했는데 작업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이 들어서 중단했었던 작업이네요... 무협으로 독립군 소재쓰는것도 걸렸고 제 현생도 문제가 있었고.. 사실 초안이라던가 여러가지 있는데 오랜만에 읽어보니 공개할건 ...
갑자기 밥먹다가 스토리가 파바박하고 생각나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독자 여자로 나오는 건 그냥 내 취향이니 이해바래요. (⚠️음슴체 주의) 어렸을 때 독자는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며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혹독하게 자람. 가정폭력을 당하던 계기가상당히 어이가 없는데 일단 이 세계관에는 악당이라고 할수있는 빌런이 있고 그 빌런을 없애는 히어로가 있음. ...
입구에서부터 들리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노랫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해가 쨍쨍하니 날씨 하나는 좋았으나 남자 넷이 나란히 머리띠를 한 모습은 퍽 새삼스러웠다. 광요는 희신이 한 사슴뿔 머리띠를 보며 저게 저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하고 고개를 돌렸다가 백호 머리띠를 한 명결을 보고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 명결은 자신을 보고 웃는 광요에게 못마땅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째서 또 그런 몰골이십니까.” “대공이 제게 하대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객을 대하는 태도니, 불가하다는 말이나 해댈 것을 알면서도, 프레데릭은 입술을 비쭉였다. 누가 믿겠어, 누가. 생김새는 겨울의 형상이고, 성격은 서릿발에, 마음은 얼음보다도 차갑다고 수도에 소문난 사람이 이런 사람일 줄. 이번에도 혹, 마이스 씨가 실수로 물을 엎지르고 말았냐는 라...
퍼블리_바리공주 패치_강림도령 치트_장산범 ㄴ공식게임 신캐러 인용 뇌절낙서_210929
《 공개프로필 》 “ 할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 이름 : 초 새벽 성별 : xx 나이 : 24 성격 : [조용한] 시끄러운걸 좋아하지 않는만큼 본인은 매우 조용합니다. 놀랄때도 크게 소리 지르지 않는 편이고, 말을 할때도 조용히 말합니다. 말 수가 없는것도 조용한것에 한 몫하겠네요. [납득이 빠른] 납득이 빨라 지금 상황을 빨리 납득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1 설원의 비는 드문 일이었다. 게다가 눈과 물이 섞여 내리는 것이기에 ‘빗방울’이라고 부르기 모호했다. 축축하고 차가운 눈비가 닿을 때마다 스노위는 몸을 떨며 털을 부풀렸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파트너의 등을 쓸어주는 것이 전부였다. 채비를 최대한 가벼이 하고, 두꺼운 가죽 위로 안장을 얹었다. 스노위는 뒷발을 쭉 뻗어 자기 나름의 준비를 마쳤다. 멀리...
높이 솟은 가을 하늘은 이미 검게 물든지 오래이건만, 대장군의 사가(私家)는 낮처럼 환했다. 처맛기슭부터 담벼락까지 줄줄이 늘어진 풍등은 감히 하늘의 별을 가려버리겠다는 듯이 선명한 불빛으로 밤을 수놓았다. 덕분에 드넓은 정자에 모여 술을 마시는 이들은 밤이 기울고 새벽이 시작된 줄도 모르고 왁자지껄하게 떠들어댔다. 아니, 의도적으로 하늘을 무시하고 대장군...
그림체 파쿠리로 시작했다가 꾸준히 퍼먹고 싶게 만든 모님을 고소합니다 썸네일은 강동원씨입니다 그림체 따라 그리는 게 쉽지 않아서 이후로 걍 편할대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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