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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 여름 그늘 밑까지 차오르던 건 열병이었나 지옥이었나 그 물살에 적시길 바란 건 역시 한낮의 뜨거워진 눈빛이 아녔어 그저 너를 볼 때면 젖어드는 내 두 뺨을 숨기고 싶었어 사랑하는 사람아 잘 지내 차마 물음표를 완성하지 못하고 시드는 이 문장을 용서해
2022년을 맞이하며 폴라리스에 관한 잡담 얘넬 2018년에 처음 만들었는데 벌써 5년차다. 그동안 연성은 나만 했던 것 같지만 나름 AU도 좀 있고 졸업하면 오너들 한자리에 드래곤볼해보겠음. 주제는 대충 5주년을 맞이한 폴라와 오너떡밥없이 홀로 사골우리던 나의 폴라 캐해에 대하여. 라고 해놓고선 결국 2021년 12월의 나는 백명한남수현만 작성했다고 한다...
그간 그림 백업할 때 제목을 너무 대충 지었더니 이제 갖다 붙일 말도 고갈되어 싹 바꿔보았답니다. 조금 감성적이게 되었을지도... 우지가 자기 머리가 히카루 같다는 걸 알고 있었음에 충격 받은 친구가 준 리퀘였답니다~ 우지는 달링 컨포를, 준이는 一梦江湖를 참고했어요. 명호가 찍은 사진 속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는 버논이에게 감명받아 그린... (우지의 6시...
1일차, 컨트리어쩌고로 시작해서 일단 둘이 한 집에 살기 시작했다. 2일차, 둘은 폭스버리 공대(김래빈: 순수예술, 차유진: 연극영화+축구부)에 입학에 성공. 기숙사로 들어간다. 3일차, 한학기 동안 둘은 단짝친구가 된다. 김래빈은 A-, 차유진은 D- 학사경고를 받는다. 4일차, 난 어쩔 수 없는 후죠시였다. 둘의 관계를 강압적으로 그만... 이것역시 운...
달빛 아래서 처절하게 부서지는 사내를 본 적이 있는가. 헤르메스는 단정하게 앞단추를 잠근 자켓을 매만지며 삐걱거리는 계단을 올랐다. 두 눈에는 슬픔이 들어차 있었으나 유려하게 곧은 자세와 우아한 걸음걸이로 감정을 포장한 그는 그것을 굳이 드러내지 않았다. 적막으로 가득한, 먼지가 앉은 나무 복도를 가로질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간 그는 문고리를 걸어잠그고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새벽 6시가 조금 넘어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회사에 비상 상황이 발생하여 7시반까지 개발팀 직원들과 함께 사무실로 집합.. 내가 일찍 간다고 뭐 거들어 줄 만한 일은 사실 없지만 명색이 부장인데 나 몰라라 뒷짐만 지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장님께서 7시에 1등으로 나오신 마당에 나또한 빨리 나가볼 수 밖에.. 어제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
2023년 1월 29일 아이소 유진래빈 쁘띠존에서 발매한 회지 Call My Name 입니다.본 회지의 소장본은 중고 거래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판매도 구매도 하지 말아주세요.본 회지는 본편 5개와 외전 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민 끝에 댓글과 마음 남겨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해 흔적을 그대로 둘 겸 본편은 전체 공개 외전은 유료 공개 합니다. (앞으로도 많...
잘 산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사는걸까? 같은 질문을 7년 전, 그 시절 화려했던 홍차영에게 물었더라면 아마 이런 대답이 돌아왔을 것이다. 너 인생이 쉬워? 사는게 단조롭니? 어떻게 뭐, 내가 한 번 네 인생 안단테에서 비비체나 프레스토 정도로 살게 해줘? 엉? 그리고 차영은 이내 질색하며 머리를 세차게 저었다. 과거의 홍차영, 너 너무 피곤하다. 그리고 너,...
보기만 하고 넘어갈 수 없어서, 작게나마 써보는 영화 <스탠바이미>에 관한 간단한 고찰. 리버 피닉스의 연기력과 영화가 주는 무게가 상당하나, 의외로 국내 개봉한 적이 없어서 아는 사람이 적다(가끔 이 영화를 아는 사람을 현실에서 마주치면 너무 신나서 바닥에서 공중으로 5mm 정도 뜬다). 작은 잡지 한 바닥에 소개된 적은 있으나.... . 1시...
어차피 다른 이의 세계에 무력하게 휩쓸리고 포함당하며 살아가야 한다면, 차라리 아폴로의 그 다시없이 아름다운 세계에 뛰어들어 살겠다. 그 세계만이 의지로 선택한 유일한 세계가 되도록 하겠다. .....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너는 우주를 전혀 모르는데, 어떻게 우주를 넘어서는 걸까. 여행은 항상 위험하지. 말 그...
"정현. 이제 내려갈까?" 나는 아까부터 현이 못마땅했나 보다. 저렇게 멀리 떨어지라고 한 적은 없었는데 기둥 구석에 가 있는 댕댕이스러운 현이 내게 시위하는 것만 같았다. 아무 말 없이 앉아만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몰랐다. 아니면 현과 말하지 않으면 1학년 때 일들에 계속 메어있어서 그런 걸지도 몰랐다. 나 스스로가 못마땅해서 현에게 화풀이하는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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