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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사쿠라 양! 이제 실습 기간도 일주일 밖에 안 남았네요.. 아쉽게 됐어요.. 꼭 선생님 되셔서 저희 학원으로 오셨으면 좋겠네요!” 카나에 씨는 항상 웃고 계신다. 마치 주변에 꽃이 둥둥 떠 있는 것처럼.. 아니, 나비 같기도 하고. “응? .. 미우 양, 뭔가 할 말이라도 있나요?” “.......
"빨간 장미랑 노란 장미 중엔 뭐가 더 좋아?" "빨간색." "그럼 금색 리본이랑 은색 리본 중에서는?" "토니, 프로포즈부터 해야 되는 거 아냐?" 색칠 공부를 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던 에디의 손이 토니의 집요한 질문에 멈추었고, 어린 아이는 영리하게도 더 본질적인 질문을 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거야." 토니는 아이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
열애설 16 Ch. 3 - 說 ⑶ [속보] 극우성 알파 김태형 ♥ 우성 오메가 박지민 초특급 커플 탄생 [속보] 극우성 알파 배우 김태형, 우성 오메가 발레리노 박지민 열애 [속보] 김태형 박지민, 양측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 [1보] 극우성 알파 배우 김태형과 우성 오메가 발레리노 박지민 커플의 007 특급 연애 스토리 [1보] 월드 ...
열애설 15 Ch. 3 - 說 ⑵ "나가려고?" 두껍게 드리워진 암막 커튼 덕분에 빛 하나 새어 들어오지 않는 침실. 따끈하게 나를 데워주는 김태형의 체온에 파묻혀 있는 고요한 시간이 좋다. 아침잠이 많아 매일 힘들어하면서도. 내가 일어날 시간이면 귀신 같이 알아차린다. "오늘도 여섯 시쯤 끝나나?" 잠에 취해 잠긴 목소리마저 듣기 좋다. 깊고 깊은 바닷속...
열애설 14 Ch. 3 - 說 ⑴ "저기, 지민 발레리노님!" "…네? 저 부르셨어요?" 공연이 끝나자마자 곧장 씻고 주차장으로 뛰던 찰나였다. 종이와 펜을 들고 기다리던 여자가 불러 세운다. "여기에 사인해드리면 될까요?" "네네, 그리고 저 사진도 한 번만 찍어주실 수 있을까요?" "네, 그럼요." 이따금씩 있는 일이라 당황하지는 않았다. 내밀어진 종이...
돌아서지 않으려고 했다. 눈 위에 소복히 쌓인 발자국이 언제 끊길지 몰랐지만, 그저 하염없이 걸었다. 얼마나 걸어야 멀어질 수 있을까. 애써 걸었던 걸음들을 끊어내고 결국 뒤를 돌아보던 날, 그는 제자리에 서 있었다. 눈물로 시야가 흐려지니 제자리에 서 있던 그가 다가왔다. "왜 뒤 돌아봤어요, 오우카와." "히메루씨가... 그 자리에 있었으니까..." 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클래식은 영원하다. 그 말을 증명하듯 어김없이 테이블에 해결 불가 논제가 오른다. 남녀 사이에 친구는 존재할 수 있는가? 아, 씨발. 잘만 넘어가던 소맥이 그대로 역류한다. 선배님 괜찮으세요? 톡톡. 세연이의 섬세한 손길에 입가가 말끔해진다. 전 완전 가능하다고 봐요. 눈치 뒤진 이주연은 여전히 제 논리를 펼치는데 여념 없었다. 친구에 남녀 따지는 거 너무...
-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에이~ 교생이라도, 선생님이니까 좋아하는 거겠지! 당연하잖아? 탄지로 군, 그럼 안녕!” “아하하, 그, 그럼요!! 안녕히 가세요!” 역시 그런 거겠지? 탄지로 군이 날 선생님 그 이상으로 볼 리가 없잖아! 무잔 씨의 표정이 어느 정도 풀렸다. - 요즘 들어 계속 환청도 들리고 그러던 게, 이상하게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볼수...
"...어째서....유지아씨..." "...그래...맞아....이게 용사의 숙명이나까....셴린...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들어....." 난 모두한테 배신당했다.....사람들한테도...당신한테도.....배신을 당해버렸다... 시간을 때울 생각으로 책을 보고있으면 옆쪽에서 기척이 느껴진다. 셴린은 조용히 책을 덮고 기척이 느껴지는곳을 쳐다보았다. 그럼 ...
*주의* 도검난무 뮤지컬 <江水散花雪 강수산화설> 중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의 1부 솔로곡 가사를 번역했습니다. 당연히 극의 네타바레를 포함합니다! 가사가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았기에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만 보아주세요. M5『答えるための問い』답하기 위한 질문作詞:浅井さやか 作曲・編曲:YOSHIZUMI 振付:本山新之助 끝나기 위해 시...
#출석부 " ...바닷바람은 피부에도 안 좋습니다.. " 🍀이름 : 문 한설 🍀성별 : XY 🍀나이/학년 : 17 | 1학년 🍀키/몸무게 : 163cm | 52kg 🍀외관 : [댓글첨부] 🍀L/H : 눈(하늘에서 내리는),겨울,안개꽃 | 초콜릿,바다,피아노 🍀성격 : [무뚝뚝한] -본인의 감정을 잘 드러내거나 표현하지 않으며,다른사람의 감정에도 쉽게 공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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