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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안 가던 길로 가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가 있다. 가령 술에 취했다던가, 상사에게 깨지고 술을 마셨을 때던가, 연일 야근으로 금요일 저녁까지 반납한 것이 너무 아쉬워 혼자 한잔한 날. 수식어는 다 달라도 결국은 술 마신 날. 이러면 그냥 욕구가 아니라 술버릇이려나. 집에는 동거하는 애인은 출장을 가서 내일 돌아온다고 했고 오늘은 상사에게 깨지고 연...
"침대?" "준비 됐습니다! 간식은 준비 됐습니까?" "응! 포X리, 포X칩, 하겐X즈 모두 있습니다!" "그럼..." ""파자마 파티, 시작입니다!!/이야!!"" 파자마 파티, 그 시작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을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승객분들은 퇴근을 위해, 여행을 위해 또는 그저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몸을 열차에 싣는다. 우린 그런 이들을 위해 직접...
오해를 피해서 도망친 곳도 오해고 내가 내 지나온 길을 다 오해해버려서 죽어버릴까 하는 순간 침묵하던 오른쪽의 내가 오해로부터 삼을 뺀다 안녕 사실은 제일 아름답고 이상해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삼위일체 가버려 너를 부정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그렇게 할 거야
Mine forever 영원한 나의 것
나중에 티스토리로 옮길거같지만.. 그린게 많이 쌓여서 정리겸 올려봤어요 스압주의입니다.. 누가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둘이 있는거 위주로... 갠봇이랑 쫌쫌따리 나눴던 대화들../////// 최종국면이후 환생이후 너무 두서없이 막올렸네요 ... 많이그렸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BL 단편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이번 첸마 시점은 '작가시점'편의 wjenny 독자님의 댓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글입니다. (사전 동의 없이 독자님의 댓글을 발취하여 아이디어로 사용한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시작의 다음 관점의 답변은 마지막에 적어두었습니다^^ 첸마시점은 ...
캐붕, 날조 주의. 오타 주의. 10월이 되니 참으로 가을다운 날씨였다. 쾌청한 하늘에 시원한 바람, 그리고 그 바람을 느끼려 서재 창문을 열어둔 채 책을 읽고 있는 백도이가 있었다. 가을을 타는지 감성이 올라온 도이는 평소와 다르게 소설을 골라 읽는 중이었다. 소설의 줄거리는 대충 옛 농촌 시골 배경, 어느 소년과 소녀가 좋아했으나 학업과 집안 문제로 ...
마후라가의 식사 선의는 뱀에게 가장 좋은 식사거리 중 하나였다 블랑키는 제 아래에서 꺼질 듯 희미하게 숨을 몰아쉬는 이를 봤다. 피를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모습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칼에 찔린 듯싶었다. 이 정도의 출혈이라면 분명 3시간도 버티지 못한 채 죽고 말겠지. 어찌할까. 쓰러진 이를 바라보는 눈에는 무료함과 무정함만이 스며있었다. 살려줄까. 아님 ...
미시는 13:30-15:30으로,농사일도 다 했겠다,점심도 먹었겠다...슬슬 졸리는 시간이다. 학교에서 모의고사 보면딱 저 시간에 영어 듣기 평가 하지 않나...?기억이 잘 안 나네.어쨌든 그래서 내가 영어 진짜 싫어했다ㅋㅋㅋ졸려 죽겠는디 뭘 들으래 자꾸...; 그래서 잠이 쏟아지는 우리 미월생들은여름생임에도 좀 한량 같은 느낌도 있고,오화보다 훨씬 더 실...
트ㅇ...아니, X에 올렸던 사진글 한국어ver. 부제곧내. 그러므로 엄청난 캐붕주의. 어쩌면 스포도 주의(?) 근데 이미 애니로 다 나왔잖.... * 끝에 살짝 유혈 있습니다. 23.08.23 작성 그것은 갑작스러웠다. 충동적―이란 말도 틀리지 않았다.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다. 하얗고 가느다란 손목을 단단히 붙잡고, 뒤돌아보는 그 몸을 ...
01 "같이 가자" 나는 저열하게 너를 내가 사는 밑바닥으로 끌어내리고 싶어 했고."형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너는 나의 불안을 확신으로 구현한다. 안녕의 말 없이도 이별이 가능한 관계가 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다. 02 가장 아끼던 머그잔을 깼다.하나밖에 없는 건데. 산산히 조각난 파편들을 서둘러 줍다 종국엔 살이 베였다. 피가 뚝뚝 흐르는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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