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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린 롭슨이 크립토인 머리카락은 일반 이발기로 밀릴까 하고 궁금해져서 이발기 사는거 보고싶다 에서 시작된 썰모음집 -이발기 사건- 와치타워에서 저리애들 회의하는데 갑자기 윙소리 나더니 깡! 하는 소리가 남 저리 멤버는 놀래서 소리의 근원지 쳐다보는데 롭슨이가 망가진 이발기들고 안 되네 하더니 자연스럽게 회의실에서 나가서 ????? 되는 저리애들 보고싶다. ...
"저한테 홍차와 다과는 필요 없습니다. 먹을 수 없으니까요." " 제가 먹을 거니 괜찮아요." 그렇게 말하며 마츠다는 트레이에서 아직 훈기가 오르는 찻잔을 집어 엘이 앉은 자리 앞에 가지런히 뒀다. " 마츠다 씨가 절반은 남기니 말하는 겁니다." "하지만 습관이 되어서 어쩔 수 없다고요~ 류자키가 키라 사건 때 커피 심부름을 얼마나 시켰었는지 이렇게 차려오...
어쨌든 스포가 될만해서 신경쓰였던,,,ㅠㅠㅎ
*본래 일본은 졸업식 직후 술은 못 마시겠지만... 적당히 현지화해서 전개하였습니다. 외에도 자잘한 현지화가 있습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한바탕 정사를 마친 방 안에는 열기가 후끈하게 올라와 있었다. 방금 전까지 내 아래에서 흐느끼던 남자는 후들거리는 다리를 질질 끌고 기어이 홀로 욕조까지 들어가 몸을 씻은 뒤 멀끔한 낯으로 가운의 허리 끈을 쥔 채 걸...
츠나시 류노스케는 오늘도 자신의 일반인 코스프레가 완벽하게 실패했음을 깨달았다. 아무리 모자를 깊게 눌러써 얼굴을 정확하게 볼 수 없다고 하더라도 이미 등장에서부터 보통 사람은 아니라는 게 티가 난다던 동생의 말이 그저 농담인 줄 알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다닐 때마다 자신이 TRIGGER의 츠나시 류노스케라고 광고를 하고 다닐 성격은 못...
해피스카라비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고지로X헤이타 *[범죄조직의 리코마와 유사데모]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헤이타는 조직에서 주로 운반을 담당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었음. 언뜻 들으면 말단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음. 심지어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헤이타의 존재를 모르는 인원들이 많았음. 그도 그럴것이... 헤이타가 주로 운반하는 것들은 [청소 용품]을 주문한 사람의 신원이 철저하게 비...
다소 당황스러운 상황이 은비 앞에, 민주 앞에, 원영 앞에 펼쳐졌다. 은비는 지난 주말, 매니저가 다음주 목요일인 오늘 휴식을 주겠다고 말하자 그날 밤에 연인인 사쿠라에게 물었다. 쿠라야 휴일에 나랑 김치찌개 먹으러 갈랭? 여의도에 맛있는 김치찌개집이 있대. 솔깃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노'였다. 당연히 집에 있고 싶다, 다시 말해 게임할거...
"아악..! 그,만해.., 내가 뭘 잘못 했다ㄱ..악..!" 서걱.., 서걱.. 쇠붙이가 서로 마찰하는 듯한 소리가 들리며 낯 익은 무언가의 뭉치가 하나 둘씩 내 눈앞으로, 내 무릎 위로,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 잠시 멍한 기분을 떨쳐내고 정신을 차려보니 무작정 잡혀 잘려버린 내 머리카락들이였다. 서러웠다. '어째서 내가 이렇게까지 괴롭힘을 당해야...
현생에 치여 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번 화는 글이 많이 짧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읽어주세요. 캐붕 조금 있을 수 있고 원작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12. 불시착 가을 끝자락,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지고 나뭇가지에 겨울의 숨결이 맺혔다. 화미옹주는 안마당 대나무를 심어놓은 자리에 며칠 내도록 짐승 우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았다. 털을 잔뜩 곤두세운 새끼 고양이가 구슬프게 울고 있었다. “이게 웬 고양이야?” 고양이를 이처럼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라 옹주는 흥미가 일었다. “한동안 삐약삐약 우는 소리가 들...
18 again에서 윤도형이 노정의가 성년이 되면 주기 위해 악착같이 모은 통장 보고 쓰는 썰. 시한부 판정을 뒤늦게 받은 위무선으로. 18 어게인에선 남편이 바뀌었지만 모현우로 바뀐 전적이 있던 위무선이 바뀌는 걸로. 18살에 이미 의대 대학생이었던 위무선은 같은 나이의 고등학생 남망기와 사귐. 17살에 이미 의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 정도의 수재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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