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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게임 내의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원화 준정이 국선에 임명되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서라벌에 한바탕 장대한 연회가 벌어졌다. 이른 오시(午時)부터 열린 성대한 연회 자리가 술판으로 달아오르는 건 순식간이었다. 거나한 술판의 분위기는 해시(亥時)에 들어서 차츰 수그러들기 시작했고, 어...
시작하기 전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이 세계선에서는 모든 사람이 중학교를 졸업한 뒤 3년 동안 냉동인간이 된 뒤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설정입니다. 요약 : 3년 꿇어서 다 성인임 율선 회귀캠게물은 기승전결 정해져서 완결 어떻게든 내보겠는데 이건 기승전결 구상을 다 못 하고 걍 율선 보고 싶다고 갈겨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일단 되는 데까...
외관: 성인이라는 걸 보여주는 듯 얼굴 선이 제법 굵직하지만 여전히 아직 앳된 것 마냥 미약하게 가는 느낌이 살아 있기도 하다. 동양인 치고는 얼굴색이 꽤나 흰 편에 속하기 때문에 그런지 더 가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걸지도 모른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기 좋게 잡혀져 있으며 눈매는 사나운지 알 수가 없다. 항상 눈을 감고 있거나 가리고 있기 때문에. 눈썹은...
커뮤니티 <Alice in wonderland>, 이하 <앨랜드> 와 함께하고 계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벌써 커뮤니티 러닝을 시작한 지 2주 차를 지나 3주 차가 시작되었습니다. 튜토리얼 과정과도 같은 초등부를 무사히 보내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과 커뮤니티 내 시스템적으로 추가된 사항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화 후반부에는 유혈과 상해 표현이 일부 나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0.5화는 주요 6인이 아닌 주변인 시점으로 전개하며,...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 했던가. 어릴때부터 그 말만은 동의할 수 없었다. 나에게는 보고싶지 않은 것도 보였다.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제멋대로 내 과거니, 직감이니 하며 내 머릿속을 헤집어놓았다.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 나는 이런 걸 원한적이 없었다고. 통찰, 직감 과거.. 다들 내 머릿속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일상생활 하는데도 계속 머릿...
※공포요소, 불쾌 주의※
“장경아, 그러니까 왜 네가 이런 일을 하느냔 말이다.” “의부, 가만히 계십시오. 턱을 좀 더 들어 주시겠어요?” 안정후 고윤, 현철영의 고 대수로 말할 것 같으면 그야 촉금 장포를 두르고 금슬의 현을 어루만지기보다는 현갑을 두르고 할풍인을 휘두르며, 꽃 같은 미녀들과 금 술잔의 미주를 마시기보다는 시커먼 휘하 장정들과 질그릇에 군납용 독주를 마시는 편이...
[국뷔] 전형사님 2화 W.로랑규 정국은 회의실에 앉아선 팀원들이 하는 회의를 묵묵히 듣고 있었다. 범인의 사진을 쳐다보다 흥미를 잃어버린 듯 커피가 들어있는 종이컵으로 손을 뻗은 정국은 아까 다 마셔버린 것인지 텅 비어있는 종이컵을 보고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나... 정국은 종이컵을 구겨서는 책상 위에다 던져버렸다. "그래서 이번 사건은," "그러니까...
아래의 글은 <다이아데인> 제작 초기에 팀원들과 영웅 캐릭터 원화가분들께 전달드리기 위해 작성했던 배경 스토리 요약 원본 텍스트입니다. 내부용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다듬어지지 않은 가벼운 문장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로 게임에 적용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아데인>에 주요 오마쥬로 작용한 역사적 사건 트로이 전쟁과 로마 건국...
경우의 수 그 네 번째 경 鏡 [거울 경]우 盱 [쳐다볼 우]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예전에는 굉장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건, 보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소문은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퍼졌다. 정확한 이유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그때 다쳤던 팔… 그런 거였구나." 여진은 꽤 복잡한 얼...
진짜 대박지각... 좋은 소재여서 그만두고 키워드 꿀꺽할수가 없었네욥... 가독성도 없고 캐붕 급발진 그림체 왔다갔다 늘 조심해주시고 걍 가볍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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