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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잔뜩 신경을 곧추세운 채 주변을 살피던 도영의 걸음이 폐건물 입구 앞에서 멈췄다. 한 쪽이 폭삭 내려앉은 모습은 이 건물의 본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예측조차 할 수 없을 정도였고 도영의 옆에서 나란히 서 있던 제노는 저도 모르게 깊은 숨을 삼켰다. 이내 도영의 시선이 철거 중단이 되었음을 알리는 안내판에 닿았다 멀어졌고 건물 반이 완전히 무너진 위치에 시선...
이런글이 너무 보고싶다. 가이드인 여주은 아무리 가이딩연습을 하고 수업을 들어도 가이딩이 쥐꼬리만큼 나오는거지. 그래서 강사선생님도 포기해서 센터에 다른 선생님으로 교체해달라고 신청 넣었다고 하면서 재능이 없으면 노력을 하라고 폭언까지는 아니지만 쨋든 뭐라고 해서 여주는 막 우는거야. 복도끝에서 울고있으면 예전부터 아는사이인 정우가 옆에 와서 앉아. 왜 우...
태일과 나 둘다 조용한 성격인데 내면에는 장꾸 있음 주변에서는 둘이 너무 조용하게 사귀니까 사귀는거 잘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둘이 있어도 조용해서 심심한 연애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함 근데 둘이 있을 땐 서로한테 장꾸모먼트 자주 나오고 둘에게는 심심할 날이 없는? 연애 둘이 취미나 관심 분야 비슷한 점도 많아서 말 안해도 척척 통하는 게 많음 "오늘 ...
정재현이랑 헤어졌다. written by 규운 * 그냥 저 만족하려고 쓴 글이에요... 재미없을 지도 몰라요 (무책임) 뭔 내용이냐면요. 대충 헤어졌다 재결합하는... 그런 내용 * 신중하게 결제하기...! 여러분의 포인트는 소중하니까요... (소곤) * 몰입감에 도움이 될 거예요 :) "너넨 아직도 사겨?" 우리를 보고 흔히들 말하는 말이었다. 6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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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소개 애들의 나이는 모두 18살이고 여주의 부모님이 해외로 발령이 나서 어쩔수없이 학교 근처에서 혼자 자취하게 됨 이동혁네 집과 2분거리 이동혁,김정우,김도영,문태일,황인준, 김여주 부모님들끼리 친구사이(흡사 불x친구) 그래서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다 같은곳 다님 이젠 서로서로 다들 가족같은 그런 느낌 오기전에 대충 씻긴 해야겠다.. 약먹고...
옆집에 이마크가 산다 talk written by 규운 1. "얜 농담도 참 ㅋㅋㅋㅋㅋ" 띵동 "여주야 긍까 내가 진짜 모르는게 아니고 갑자기 생각하려니까 솔직히 살짝 헷갈려서.." [ 다름아닌 이마크 / 비번 까먹어서 못들어가는 중 ] "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이없음 ] . . . "근데 그때 왜 울었어? 그냥은 아닐 거 아냐" "나 안울었는데?"...
*이 모든 건 내 생각일 뿐 정답이라는 게 아님. 전문성 1도 없음 걍 내 공간에 내 생각 기록하는 거임 시비x* 이번 자컨은................. 미친 유사와.... 그것보다 더 미친 알페스를 팔아먹는 자컨이었음........ 뇌파 측정기를 '설레서' 움직인다고 설명하면 어떡해 이 미친 사람들아...... 저거 걍 긴장하거나 집중해서 뇌파 활발해...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Harvard - Sexual Method> 가장 바쁜 시기가 지나고 여유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미뤄뒀던 집안일도 하고 녀석에게 오는 연락도 틈틈이 답장하면서 주말을 만끽하다, 마지막으로 고생한 나를 위한 짧은 여행도 다녀왔다. 오랜만에 보고 온 바다는 지쳐있던 심신...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유주의 시점) “응, 수고.” 올해가 시작하고 이번 학기도 대략 4개월 지났지만, 친구라고 부르는 년들의 반응은 어쩜 저리 한결같은지 매정하게 등을 돌려 멀어지는 저년들의 목을 조르고 싶었다. 처음 세상이 무너진 표정으로 시간표 망했다고 말했을 때는 애들이 미안한 척이라도 했지 지금은 내 쓰레기 같은 ...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어린 나재민이 기억하는 이 집에서의 첫인상은. “내 외투 본 사람... 미치겠네, 나 그거 입고 지금 나가야 하는데...” “옷장에 없어?” “없어...” “나 커피 좀 내려주라.” “야, 네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이 캐리어는 누구거야? 왜 나와 있어?” “내거야, 건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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