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삼신기팀 프롤로그 이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여러편 나눴습니다. 곧, 평지를 주행하던 오토바이는 갑자기, 앞이 내리막길로 변하는 경사로로 변하였고. 더욱더 속도가 붙었다.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급격한 경...
주술은 패러디로 배움. 지식이 얕음. 캐해 날조 설정 날조. 개연성 없음. 이름 나 산하여비 - 그리스-한국계 혼혈이고 이름은 그리스식, 한국식 두개 있음. 이름은 그리스식은 '미케네 네로', 한국식은 구수하게 나 산하여비. 애칭은 미케 혹은 산하, 하여비라 불리고 있다. 성격 - 어릴적 사고도 그렇고 눈칫밥 먹으며 이리저리 옮겨다니다보니 철도 빨리 들고 ...
- 개연성 없음 - 주술 패러디로 배웠으나 현재 원작을 읽기 시작함 - 드림주 얼굴 묘사, 이름도 있음. 차력이란 어딘가에서 힘을 빌려온다는 뜻이다. 본래 차력은 약이나 신령의 힘을 빌려서 몸을 굳세게 하거나, 그렇게 얻은 힘, 혹은 그런 사람을 가리키는 걸 뜻했다. 조선시대에는 신체단련법이자, 무술이며, 선도(仙道) 같은 것으로도 여겨졌다. 01 그저 저...
술을 진탕 마신 정한은 집으로 비틀비틀 걸어가다가 문득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 놓여 있는 박스를 발견했다. 어라, 여기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구역인데. 비틀비틀 걸어가서 박스 안을 들여다 본 정한은 식겁했다. 아니, 어떤 미친 놈이 고양이를 여기다 내다 버린거지-? 그것도 세 마리씩이나. 어라, 햄스터도 한 마리 있다. "야옹-!!" 정한을 보자마자 검정색...
몬망진창 일곱남매 번외편 6 여름이 하교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집 밖에서 서성이며 기다리던 창균이 저 멀리서 앞은 보지도 않고 그저 땅바닥만 보고 걸어오는 여름을 한참 바라봤다. 서바이벌을 나왔더라면 의상도 무대의상이라도 입고 와야 되는데 학교 갔다 온 학생처럼 정갈하게 교복을 입고 걸어오는 여름에 한숨을 푹 쉬었다. 이미 오늘 있었던 일에는...
원망이라는 감정은 안고 살면 살수록 사람을 갉아 먹는다고 했다. 어릴 적 수녀님이 제게 해주신 말이었다. 그러니, 사람은 용서하며 살아야 한다고. 그녀는 그렇게 말하며 제 머리를 다정스레 쓸어주었다. 그때는 그 손길이 마냥 따듯해 고개를 끄덕였지만 이제 와 생각해 보면 그건 세상이 아름다운 사람이나 하는 얘기였다. 저같이 허덕이는 사람에게 원망은 오히려 동...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마크와 나 둘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머쓱한 나머지 말하는 법을 잊은 것처럼 음,아, 따위의 감탄사만 나왔다. 겸연쩍은 얼굴로 미안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 깔끔한 미안하다는 말보단 앞에 이런저런 변명이 조금 더 붙은 채로.
돈도 써본 놈이 알고 먹는 것도 먹어본 놈이 안다. 쉬는 것도 쉬어본 놈이 아는데 나는 돈도, 음식도, 휴식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야말로 완벽한 무지였다. 대한민국에 고기 불판이 없었더라면, 참이슬이 없었더라면, 카스가 없었더라면 한국인들의 돼지고기 섭취율이 조금은 낮았을까? 저기요 여기 참이슬 한병이랑.. 쉴새없이 울리는 호출 벨 소리는 가야 할...
나쁜 습관 글. ㅈi구 쟤잖아, 슬리데린 도련님 도와준 래번클로 신입생. 도서관을 가든 복도를 걷든, 원치 않았던 수식어가 여주의 꼬리가 되었다. 여주의 이름은 몰라도 래번클로 신입생 하면, 여주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많고 많은 래번클로 신입생 중에서 오로지 여주에게 붙은 수식어. 주변에 무신경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딱 한 번, 남에게 건넸던 호의와 손길은 ...
< 노을 ver. 고죠 사토루 > * 네임리스 드림 ㅡ "고죠 쌤~ 고죠 쌤~" 이 선배는 사람을 불러놓고 어딜 간 거지? 암만 찾아도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어제 간신히 지방 임무가 마친 터라 도쿄로 올라온 지는 이제 네 시간 째이다.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보고서도 마무리 하지도 못했다. 되는 일 없이 바로 고전으로 호출한 선배까지....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기상호 각 존나 잴 거 같아……….. 림주랑 사귄지 어연 두달. 손도 잡고 안기도 했으나 그 이상 진도 안나감. 이건 다은햄이랑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김다은: 윽 너무 싫음 내가 님이랑 왜 함;) 하고 속으로 생각함. 자기가 남자로 안 보이나.. 왜 더 이상 진도가 안 나가는 거지 ㅜ 그...
두 사람 이상 붙어있으면 수류탄, 제자리에서 3초 이상 멈춰있으면 HK416, 움직이면 화살. 2번이 예측한 건 대충 이정도였다. 시험삼아 창밖으로 건물 내부에 있던 종이 뭉치 하나를 던졌다. 종이뭉치가 움직인 방향에 활이 날아와 소파에 푹 꽂혔다. “먼저 간 사람들이 있을까” “뒤쳐진 사람들 데리러 오지 않을까” “여길 지나갔다는 건 그럴 확률이 거의 1...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