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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새벽 감성이 짙은 글이에요 늦은 밤이나 새벽에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잔잔한 팝송 같은 것을 틀어놓고 읽으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자해 언급 있어요 조직이 무사히 잡혔다. 소탕 작전에 참여했던 이들에게는 지루하고 반복된 행동이며 귀찮은 일이지만 그럼에도 꼭 필요한, 해야하는 일인 서류 작업이 주어졌다. 그것은 해외 특수 요원들인 FBI나 자국의 공안 누구에게...
내가 민형에게 입맞춤한 그 날 이후로도 우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지냈다. 아침 식사 자리에서도, 등교하기 전에도 하교할 때도 우리는 늘 얼굴을 마주했다. 너는 언제나처럼 내 이야기를 들었고 나는 내 이야기를 했다. 내 일방통행은 언제쯤 끝이 날까, 민형아. 평생, 이 고통이 지속되진 않을지 나는 걱정이야. 간만에 할아버지께서 집안 식구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주제에 따라 폭력성, 유혈, 트리거가 될만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길었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두훈은 ...
파도/이도은 언제였던가.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바닷가를 내려다보는 곳에서 살았다. 눈앞의 바다를 날이면 날마다 실컷 바라보리라, 기대하면서 이사를 했었다.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그때는 일에 치여 살았으므로. 아니 더 정확히 쓰려면 아침에 일찍 나가서 캄캄해야 돌아왔으니까.
캐릭터의 기본 성격 키워드펜타클 4 역방향정방향의 키워드 : 소유욕, 집착, 자기중심적, 이기적, 의처증.역방향의 키워드 : 불안한, 걱정, 좌절감, 실패, 손해, 연기펜타클 4번은 자기 중심적임. 정방향에서는 집착과 이기심, 욕심을 나타내지만, 역방향으로 돌아서면 반대로 자신을 전혀 돌보지 않는 카드가 됨.최종안 : 소유욕, 불안한, 실패에 대한 두려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10/12/7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아, 저기, 저 가게." 오시타리가 맛있는 핫 샌드위치 집을 찾았다길래 같이 가 보기로 했다. 오시타리는 가게 간판을 발견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어디?" 치토세는 이리저리 둘러보지만 보이지 않는다. "어디라니, 간판에 가게 이름 적혀 있...
그 날의 향기를 무엇이라고 해야할까요. 시트러스 향 특유의 날카로운 과실의 향기, 그리고 아릿하게 잎사귀의 풋내음이 안개처럼 스쳤습니다. 무슨 이유로든 뇌리에 박힌 향은 기억처럼 선명하고 시린 감각이 존재합니다. 책의 북마크처럼 선명하게 그날의 기억을 접어두고 펼쳐보게합니다. 아마 이바라는 기억하지 못할겁니다. 그 날 내놓은 차의 이름을. 아마도. 그런 사...
끼이익 하고 문이 닫혀지는 소리가 났다. 철컥하고 자물쇠가 잠기자마자 이치로의 옆에 서 있던 아이나가 바닥에 풀썩 주저앉았다. “힘들어…” 이렇게 전력질주로 달려보는 게 대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한창 활동하던 때는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요가에 뭐에 다양한 운동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해서 이쯤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힘든지, 턱을 차오...
https://posty.pe/oe3fyy링크는 이 글 쓰기 전에 잠깐 풀었던 루피 비제이 썰입니다.. 근데 주절대는게 더 많음ㅋㅋㅋ 걍 풀다가 얘로 한 번 써볼까 해서 써봄!! 어.. 루피해군은 쓸 게 생각이 안나서 한 번 써보는 걸로!! 또 이을 거 있으면.. 또 잇지 않을까.. 함..ㅋㅋㅋㅋ 이것도.. 예전 것들 처럼.. 쓰다가 끝낼 수도 있고, 이을...
https://youtu.be/9ft1Rv2HpJU "좀 쉬면서 하세요." 사그락, 비닐을 밟는 소리에 두준이 뒤를 돌아보았다. 같은과 이 교수가 건네주는-자신이 지겹도록 마시는-따뜻한 코코아를 한 모금 머금은 두준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아냈다. 몇 번이나 점토를 빚어내고 떼어냈는지 바닥에 깔린 비닐에 흙 먼지가 상당했다. 흙 특유의 텁텁한 냄새에 잔기...
KISS or SLAP 이아르 묘하게 들뜨기 시작하는 분위기에 요섭은 손에 들고 있던 술잔을 테이블 위로 내려놓았다. 맞은편 테이블 친구들이 퍽 소란스레 떠드는 이야기를 얼추 들어보면, 누가 온다는 것 같은데. 느릿한 시선으로 한 공간에 있던 이들을 훑어 본다. 이 자리에 없는 동기는 한 명뿐이다. 누군가 온다면, 그 한 명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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