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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나와 함께 있어줄 수 있을까? ] - 그대한테 고백을 받고 놀랐어요. 그리고, 몰랐어요. 그대가 나에게 먼저 고백해줄 줄은. - 솔직하게, 정말 솔직하게... 나, 그대를 처음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를 나눌 때부터 ' 좋아해 ' 라는 마음이 생겼었어요. 왜냐면 상냥하고, 재밌고, 귀여워서요... . 나는 아무나 좋아하지않아요. 아무한테나 귀엽다고도 ...
나이: 20 (2023기준) 성별: XY 키 / 몸무게: 186cm / 79kg 외관: 얼핏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는 차가운 인상을 돋보여준다. 게다가, 길고 두꺼운 속눈썹은 안광 없는 그의 백색 눈을 한층 더 싸하게 만든다. 평소에는 군청빛의 곱슬 머리이지만 워낙 사소한 변화를 자주 주기에 항상 같지만은 않다. 남들보다 큰 키와 관리로 이루어진...
. 한번 쏟아지기 시작한 눈물은 멈출 줄을 몰랐다. “흡... 끅... 흐으....” 성현은 더 크게 흐느끼기 시작했다. 옆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있었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그래도 다행히 코치님은 성현이 그저 아파서, 혼나는 게 무서워서 우는 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다. “흐윽....” “......” 코치님도 어찌해야 할지 몰라...
1. arb 스토리 이때 결과적으로 쿠코때문에 쥬시가 잘리긴 했는데 쥬시 알바한다는 소리 듣고 바로 찾아가는 쿠코가 진짜 귀여운 것 같음 (심지어 도착하자마자 쥬시 부르면서 방긋 웃음) 햄버거도 뭐든 쥬시 추천받는대로 먹을거라고 하는데 햄버거에는 관심없고 진짜 오로지 [쥬시 얼굴 보려고] 찾아갔다는 점이 드러나서 좋음 근데 이때 화충공동 전이라(ㅋㅋ) 쥬시...
{지난 내용..} "(침대에 누우며)나도 란한테 질린 건가.. 나도 란처럼 질리지 않게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해봐야 하나.." "...하" (연기를 들이키며) "나도 참 병신 같네.." 그때 머리에 한 사람이 스쳐지나갔다 "한마슈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란이랑 만나기 전에 잠깐 관심이 있었는데 란보다 지멋데로에다 존나 능글거리는 양키였다. ...
논컾으로 작업했으니 아무나 사용 가능 ㅋ (미리보기용 이미지) 제어판-마우스 검색-마우스 속성에서 사용자 지정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 클릭-끝 참고로 찾아보기해서 등록한 이미지의 위치가 옮겨지는 경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놓은게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 캐릭터는 두명만 넣는게 제일 나아요 반반씩해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마리킨 온라인 2차 창작 글 *아마도 NCP *추가 스토리 스포 있음 *욕설 있음 [BGM] 아직 달이 다 뜨지도 않은 늦은 밤, 영웅이라 불리는 그는 잊혀진 묘당의 지붕에 누워 언젠간 뜰 달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나 스스로 영웅이라 부르고 다녔을 뿐인데, 어느 순간 정말로 총본산의 영웅이 되어있음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다. 그렇게 불리기 시작한 지 이미...
X 공개 이후, 톰과 마르코의 반응에 저녁 식사 자리는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였다. 8년의 연애, 2년의 이별. 그리고 헤어짐의 이유까지, 그런 두 사람의 데이트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들끓었다. X 공개 당시, 마르코 인터뷰Q. X 공개 영상을 볼 때 기분이 안 좋은 것 같던데A. 영상 속에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깊은 한숨) 사전에 만난 ...
향 냄새가 코 끝을 찌르면 이부키는 손을 작게 떨었다. 어딘가 비스듬하게 꽂힌 얇은 향초가 꼭 제 모습 같기도 했다. 조금이라도 세게 쥐면 부러져 버릴 것 같은 형체로 삐딱하게 서 있는 꼴이 어딘가 익숙해서일까. 어쩌면 자신도 그렇게 불에 타 사라져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일까. 죽어 사라지면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괜한 기대도 해 보고. 하지만 향초는...
안녕하세요 RQ 입니다 조금은 급박하게 쓴 느낌의 나비가 완결되었습니당 10편도 장편이라 쳐야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 기준으론 상중하가 넘어가면 장편인걸로 생각해서 장편이라 칭하겠습니다 ㅎㅎ 우선 미로를 끝내고 제 지구력이 부족하단 것을 깨닫고 단편 위주로 쓰고 싶었어서, 나비는 사실 그렇게까지 예정에 있던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이야기 처음에 나온 ...
제 6장 평범한 매일의 작은 마녀 남색 물감을 푼 것 같은 하늘에 흐릿한 구름이 날린다. 벌레 소리를 반주 삼아, 저녁 해가 산등성이 너머를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퇴장한다. 가을이다.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로브 아래에 옷을 한 장 더 껴입고 싶어지는 그런 계절. 슬슬 겨울 준비를 해야 하지만, 로제는 좀처럼 그럴 생각이 들지 않았다. ".....
“퐁.” 와시즈 이와오는 아카기 시게루와의 싸움에서 간단하게 승리를 거머쥐었고 어린 천재의 팔 하나를 그 대가로 받아 갔다. ...라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50대의 적지 않은 나이에 공생이라는 커다란 기업의 대표인 와시즈에게 마작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였다. 그에게 있어 마작이란 자신의 성격에 잘 맞는 게임으로 중요한 사건들이 있을 때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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