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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세 사람은 은상의 집에 도착했다. 준호는 해가 저물고 있는 이 시간에 정원이 딸린 자신의 집이 아닌 평범한 아파트 단지를 지나오는 게 이상했다. 너무도 낯선 느낌이다. 은상의 집엔 처음 가보는 거라 괜히 긴장됐다. 은상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자마자 고소한 된장찌개 냄새가 현관까지 풍겨왔다. “다녀왔습니다.” “도현이도 같이 왔니?” 은상의 아...
" 우린 아직 살아가고 있잖아. " Exterior (픽크루 출처 @COM_0107) 어두운 회색을 띠는 머리카락은 염색에 펌까지 하여 머릿결이 제법 좋지 않다. 시야를 가린다는 이유로 앞머리는 옆으로 넘겨서 생활하는 편이다. 검은색에 가까운 고동색 눈동자와 살짝 내려간 눈꼬리를 가지고 있다. 옅은 쌍꺼풀과 반대되는 짙은 눈썹이 강한 인상을 준다. 붉은색을...
밤바다를 찾았다. 여름이었다. 그는 바짓단을 말아올리고 신발과 양말을 벗고 한손에 들었다. 가까운 곳에 가지런히 놓아둔다. 바다 쪽으로 부는 바람에 등을 떠밀리듯 파도에 발을 담갔다. 달조차 뜨지않아 하늘과 바다의 수평선이 사라졌다. 발장구를 치다 더 깊은 곳으로 걸어갔다. 파도는 점점 발목에서 종아리, 허벅지로 올라오더니 이 검은 바다는 그의 허리까지 잡...
전지적 독자 시점, 유중혁 X 김독자 계간중독 가을호 완성 페이지 ; https://f4ll-jhdj.tistory.com/notice/4 如怨如慕 여원여모 : 원망(怨望)하는 것 같기도 하고 사모(思慕)하는 것 같기도 함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결말을 봤다. 그토록 원했던 종장에 도달했을 때에는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 마지막까지 함...
※ 그냥 멘고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답멘 주세요. 오너의 기력문제+ 공연준비 문제로 가볍게 준비했습니다... ※ 시크가 오르피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으니 천천히 읽어주세요. 나를 어딘가에 가둘 거라면 그곳이 세계의 전부라고 믿게 해줘. | 에쿠니 가오리, 웨하스 의자 네 앞에 서서, 가만 눈을 감습니다. 잠시동안의 ...
감사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W. 淸 ※ Trigger Warningː가정폭력, 성폭행, 살인 ※ 위 픽션은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일부분 들어 있습니다. 위 장면은 회상에서만 나오며 불편하신 분들은 건너 뛰셔도 흐름을 이해하시는데 무관합니다. 1986.11.28. 범행 당시 피고인의 심신이 매우 불안정했다는 주장과 다르게 범행 행각이 매우 ...
당신은 엘리트 우주인 훈련 프로그램, 프로젝트 EAT의 10기로 선발되었습니다! 우주라니! 멀리서 반짝이는 불빛들, 끝없는 어둠과 공간, 인간은 감히 가늠조차 하지 못하는 크기의 숫자들과 그 속의 아름다움. 우주로 나갈 생각에 벌써 기분이 들뜨는 것 같네요. 뭐가 잘못될 수 있겠어요? ※본 시나리오는 100% 허구이며 실존하는 기관이나 단체와 아무런 연관이...
백업용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구매하지 마세요!!!!!!!!
- 중독 키잡입니다. 그분걔 x - 스포 있습니다. 514화 중간 날조 - 전지적독자시점 514화 대사 인용했습니다. - 자살 소재 有 -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1. 독자가 [부러지지 않는 신념]을 들고 앞으로 내달렸다. 자신을 잡아채는 수영의 억센 손길을 뿌리치며 마치 멈추는 방법을 모르는 폭주 기관차처럼 독자는 달리기 위해 발을 뻗었다. 그런 그를 ...
(이제노x나재민) 나는 어쩌다 태어났을까. 머리 위로 쏟아지는 손찌검을 겨우 막으며 생각한다. 술 취한 아버지는 혀 꼬부라진 소리로 욕을 짓이긴다. 그 말뜻을 잘 몰라 한 귀로 듣고 흘리기를 몇 년. 세상에는 그렇게 못된 말만 가득한 줄 알았다. 나는 비쩍 마르고 볼품없는 어린애였다. 온 몸에는 멍자국이 가실 날이 없었다. 사라질만하면 생기고, 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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