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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헌터 지점의 가면(회생) EAZ 공략 완료 정밀 결정타 50 몰락자 처치 100 지점의 손아귀(회생) 플레이리스트 공격전 5 시련의장/갬빗 불 보주 100 지점 패키지 10 지점의 조끼(회생) EAZ에서 전투원 처치 50 공허,태양,또는 전기 보주 400 EAZ에서 태양 하위직업으로 처치 50 지점의 발걸음(회생) 공개이벤트 5 궁극기 50 상대편 수호자 ...
“단순히 안타깝다는 이유만으로 관여하기엔 너무 깊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알 수 없지, 나는 무심하게 절규를 읊조리는 네게 손을 뻗었다. 지금부터 하는 내 모든 말이 너에게 별 것 아닌 소리가 되기를 바라며. 살갗이 아닌 흰 천을 덧댄 손이 가을날의 갈대밭처럼 유한 선을 품은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 행동은 가벼웠으나 막상 무슨 말을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
학교에 꼭 하나씩 있는 애들이 있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면 급식도 제대로 먹지 않은 채로 축구나 하러 나가는 애들. 또 자리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애들. A는 좋게 말해 활발하고 B의 말을 빌려 산만하고 시끄럽고 미래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수업 시간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창밖을 내다보며 시간을 보내고 점심 종이 울리면 점심도 거른 채로 ...
내가 궁금해? w.해닮 따뜻한 햇살, 그리고 강변의 시린 바람. 곧 비가 오려나보다. 바삭한 낙엽냄새를 가르고 익숙한 비냄새가 아슈의 코 끝을 적셨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다리 위에서 아슈는 크로키를 하고있었다. 아무렇게나 주저 앉은 눈높이엔 사람들의 얼굴보다 그 아래, 더욱 아래, 발과 다리만이 보일 뿐이었다. 그 중 허리 즈음 올라오는 난간에 몸을...
지방출장 갔다온 후, 미연이는 일주일을 쉬고는, 오랜만에 회사로 출근했다. 출근하면서 디자인팀실에 들어가자, 그 곳에 수진이가 보였다. 수진이는 문 소리에 고개 들어보고는, 웃으면서 왔어요? 하고 인사하자, 미연이는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한다. 수진이가 일어나 밖을 두리번 거리고는, 문을 잠그고 블라인드를 치고나서야, 미연이 곁에 가 입 맞춘다. ...
그 애절하고 애틋했던 밤, 서로를 좋아한다고 말했던 현실이 꿈만 같았다. "수빈아!" 그리고 연준은 러닝과 관계 없이 항상 같은 시간에 수빈을 보러 와줬다. 여태껏 수빈이 저를 기다렸던 것처럼. 수빈이 한사코 거절했고, 그러지 말라고도 얘기해봤지만 연준은 듣지 않았다. 그렇게라도 수빈에게서 받았던 그 마음을 갚아보고 싶었다. 마음이 갚는다고 갚아지는 게 아...
감사합니다.
※ 드림주 설정 둘은 청이 여수에 있을 때부터 함께한 사이였으면 합니다. 서울에 올라오기 전까지 청과 자성, 윤이는 호형호제 하던 사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지내던 중 북대문파가 석 회장 밑으로 들어가면서 윤이도 골드문에 소속됩니다. 여수에서는 단순히 몸만 섞는 관계였다면 골드문으로 통합된 후에는 정청의 소유욕이 짙어졌으면 합니다. 정청을 부르는 호칭은 ...
역자 : twitter : @DDe_mi / weibo : ddemi_kr <주의사항> 1. 원작자인 黑桃(https://www.weibo.com/p/1005055887617220/)님은 출처 표기된 게시물에 한해 재배포, 번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2. 중국어 비전공자가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의역이 많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오역 지적은...
소재 주의. 희재가 한니발 렉터처럼 식인을 하는 연쇄살인마입니다. 유혈 표현은 적으나 불쾌감을 느끼실 수도 있는 소재이니 주의해주세요. 전에 올렸던 짧은 조각글에 덧붙여 씀. 의불... 그냥 스트레스풀이용으로 쓴 것 "반가워요." 윤희재 라고 합니다. 그 순간 악수를 청하며 뻗어지던 손이 어찌하여 유독 잔상처럼 맺히는지는 모를 일이다. 금자는 희재와 함께한...
https://twitter.com/muaa_197/status/1292109371854315521 에 얽힌 짤막한 이야기입니다. 'milky sea effect'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한 번 검색해보세요 예뻐요 :) BGM / James Arthur - Falling Like The Stars 해가 저물고 별이 내리듯이 사랑에 잠겨든다. 느리게, 그리고 ...
트위터 연성에서 이어지는 짧은 글입니다. 시작부분은 연성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고, 본문은 사진 아래부터 시작됩니다. 전쟁과 질병으로 다섯형제 중 넷이 죽고 삼대독자가 된 학연을 대신하여, 조실부모하고 연고 없는 종복이 징병을 갔다. 그가 머물던 단촐한 방 안엔 편지 한 장만 남았다. 도련님께, 로 시작하는 편지는 아무 것도 남기지 않은 그의 방처럼 간결했다...
봄툰에서 연재하는 성인BL 웹툰 "레드캔디" 기반 2차 창작입니다! 원작은 이쪽에서💕 LINK 흔한 방황이었다. 답답한 현실과 타협하다가, 문득 견디기 힘든 마음에 충동적으로 뻗은 손. 어지러운 머릿속을 전부 비우고 싶었다. 그래서 오갈 곳 없는 마음을 해소했다. 어느 날 기다렸다는 듯이 제 영역 안으로 들어온 어느 남자에게. 그는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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