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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보고하라” “피해자의 입 안에서 독이 나왔고, 그 죽은 모양 또한 독극물 중독임에 틀림없사옵니다. 게다가 용의자인 그 재인의 소지품에서 독약이 나왔사옵니다. 용의자와 피해자는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증언을 여러 사람들에게서 얻었사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앙심을 품고 독살을 꾀한 것으로....” 태형은 그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 그러나 그의 입에서 ...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
"줘요. 나 혼자 갈아입을 거니까." "내가 해주면 안 돼?" "나도 손 있거든요? 얼른 줘요." 씩씩대며 정국의 손에 들려있던 잠옷 바지를 탁 빼앗은 태형이 따라오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고서 침실로 들어갔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꽤 나온 배가 무거워 손으로 허리를 받치고 뒤뚱거리며 걷는 태형의 뒷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대체 어쩌자고 ...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방에서 나온 도영은 평소였다면 누구 한명쯤은 있었을 숙소 거실이 텅 빈것을 보고 멍하니 자리에 서서 아무도 앉아 있지 않는 커다란 소파를 바라보았다. 요며칠 숙소의 분위기는 살얼음판 위를 걷는 것 같았다. 서해가 들어온 이후로 제법 화기애애했던 숙소의 분위기가 마치 여주를 처음 잃어버린 오년전의 그날처...
tw/cw 동성 알페스, 가족의 죽음 (마이키 아님), 앵슷: 주의하시고 위에 나열 한 것 중 어느것이라도 트리거이시거나 싫은 것이 있으시다면 본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제 상자 아래에는 본편과 상관없는 프레랄드에 대한 주저리가 있습니다. 😊* 썸네일 사진은 Henri de Toulouse-Lautrec의 Two Friends 라는 작품입니...
안타깝지만, 젬마가 틀렸다. "테오 집은 숲에 있는 게 아니라 언저리에, 바로 울타리 바깥에 있어. 그렇지만 아무튼 테오가 자경단에 있는 건 맞아." "으응, 그렇구나. 네가 시간이 되면 뭐 하나 물어봐도 괜찮을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좀 궁금해서." 내가 얼마든지 물어보라 했을 때 별생각 없긴 했지만, 아마 이 다음에 젬마가 할 질문을 엄청나게 열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 그리하여 봄으로 (2) 17. 글레이즈가 막 눈을 떴을 때의 이야기다. 때는 폭풍이 몰아치는 여름. 온 세상이 축축하고 어두컴컴한 밤에, 우레가 친 순간 정신이 들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자신이 환생한 줄로만 알았다. 신 메라스께서 일생을 아득히 뛰어넘는 시간을 검으로 산 그에게 건네주는 새 삶인가 하고. 기억을 지우지 않은 게 의아하지만, 메라스...
평범한 가정이었다. 그러니까, 부모가 있는 평범한 가정. 그러나 화목하다고 할 순 없없다. 젊은 엄마 아빠 싸우는 소리에 난 늘 기가 죽어있었으니까. 기억이라는 게 있는 순간부터 그랬던 거다. 뭔가가 깨지고, 부서지고, 아빠 고함소리, 엄마 울음소리.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그게 평범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등하교할 때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볼에 뽀뽀를 ...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하늘이 아름다운 날이라고 생각했다. 12월에 들어선 어느 날. 날씨가 슬슬 차가워지고 있었다. 주위의 학생들은 다들 완전한 겨울의 복장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단지 그것만으로도 체감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코타츠를 사기로 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와도 어쩔 수 없다.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고...
여주인공의 동생이란? - 언니를 향한 남자 주인공들의 애정을 알지만 모르는척 살아야 하며 자신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잡아야 조연으로 살 수 있는, 태어난 순간부터 매 순간이 기회와 시험으로 이루어진 일상을 살아가는 존재 - 출처: 푸딩백과 - 여주인공의 동생이란 "...." 아니 그니까. 이제노가 왜 여기 와있는지 설명해줄 사람. 저번에 날 데려다준 순간이동...
[하이, 저예요. 왜 연락이 없어요?] pm 11:30 그러니까 이게 말이죠, 무슨 상황이냐면....... "이거 내 번호. 연락하면 꼭 받아요." "...네?!" "그럼, 갈게요." 언니는 아무렇지 않게 저 멀리, 제 시야에서 사라졌어요. 한여름 밤의 꿈처럼 말이에요. ... ... 이렇게 된 상황? 그러니까 다시 설명하자면... 엔제이. 천하의 그 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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