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엘로이즈 플로레안에게, 안녕 엘로이즈. 호그와트의 방학 때 이후로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쓰는 것 같네. 그때도 너한테 편지를 썼는데, 지금도 또 너한테 편지를 쓰는구나. 여러모로 너는 참 특별한 존재네. 나의 소중한 친구, 나를 상처 입힌 친구,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친구..혼자서 다 했네.. 있지 엘로이즈. 나 너한테 묻고 싶은게 있어. 왜 그랬어? ...
다이아몬드에이스 2차미유키카즈야 X 사와무라에이준센티넬 가이드 버스2022년 사와무라 오른쪽 포스타입 온리전 [왼쪽에 계신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자유참가 행사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최에 감사드립니다! 결제선 아래는 후기입니다. 행사기간 후 위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행사기간이 종료되어 유료전환 했습니다. 샘플이 공개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부탁드립...
R&B 듀오 [Fly to the sky] 의 황윤석(환희), 주민규(브라이언) 윤민 팬픽입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일화를 기반으로 한 허구의 팬픽이며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추천 BGM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무슨 말이라도 해봐 응답하라 플라이 40, 햄텐 2008 황윤석 개인 활동을 배제하고서도 요즘 들어 주민규와 내 사이가 미세하게 멀어졌...
- 발렌타인 기념 - 데리고 있는 집사들이 다수 등장 - 자캐들이 사귀기 전 - 파판14 스토리와는 관계없음 "...으음" 라이아가 고민의 신음을 내자, 집사들이 머리를 맞대었다. 주인의 호출로 나왔지만, 정작 부른 주인은 손으로 턱을 괸 채로 고민만 몇 분째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야, 무슨 일인데 우릴 부르고 방치야?" "어? 아, 미안…." 제일 고...
달력에 중요하다고 표시한 날짜가 어느덧 다음날을 알리고 있었다. 그래, 뭐. W는, 이런 거 좋아하니까. 반질반질한 포장지로 싸여 자그마한 리본이 달린 '그것'을 손으로 들고 빤히 보다가 이내 책상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생각해보면 그 날도 마찬가지였다. 우물우물 뭔가를 행복한 듯 먹고있길래 패밀리 애들이 뭘 먹냐고 물어봤었고, 그에 W는 당연하다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농장주의 하루는 단조로웠다. 작물에 물주고, 동물들을 돌보고, 마을 주민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그래, 그녀는 마을의 난봉꾼이었다. 나이 좀 꽤나 있는 어른들은 그저 젊은 이방인이 마을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애써 포장하였지만, 마을의 미혼 젊은이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했다. 어찌나 유명한지, 자칭타칭 아웃사이더인 셰인까지 그녀가 모두에게 치근덕대는 것을...
포스타입과 트위터에 올린 조각글을 모두 합산한 재록본의 수요조사입니다. 이전 재록본 「나이테NAITE」에 포함된 단편들은 제외되며, 아직 자세한 사양은 미정입니다. 페이지는 약 400페이지 내외로 예상하며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것저것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향후 제작비를 n분할 하는 형태로 책 가격이 결정될 예정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https://for...
저도 이런 거 한번쯤 작성해보고 싶었습니다... 헤헤 ///_/// 다시 보니 2번 이미지에서 "다음 생에서도 상대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둘 다 체크해야 하는데 이현이가 누락됐네요! 둘 다 다음 생에 서로 만나고 싶어한답니다♥
"츠노타로, 초콜릿 안 먹어?" "가고일... 가고일을 본따 만든 초콜릿... 조금 아쉬운 점도 있지만 묘사는 꽤나 훌륭하다." "아니, 박물관에서 전시작품 보는 듯이 대하지 말라니까."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713 - 7 = 98706개
H 대학 밴드부실은 워낙 쿰쿰하기로 유명했다. 귀에 에어팟을 낀 새내기 박종성은 일렉 기타를 어깨에 멘 채 부실을 둘러봤다. 금테 잠자리 안경에 까만 반팔, 오버핏 검은 진. 학교 밴드부 첫 모임이라고 나름 밴드답게 입은 종성의 모습이었다. 시끌벅적할 거라는 기대와 달리 부실에는 오디션 때 봤던 얼굴 하얀 남자만이 드럼 의자에 앉아 있었다. 누가 뭐라고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