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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첨부되어있는 노래는 꼭 읽으면서 들어주세요 ] * 위 글의 학교 이름과 , 사건은 어떠한 배경을 모티브로 하지 않았습니다 * 사이렌이 울린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47-1 대남고등학교 화재진압 및 구조 신고 있습니다. 탕-! 머리를 세게 맞은 거 같았다. 대남고등학교, 자신의 애인 최범규, 최범규의 학교. 제발 살아있어줘 범규야. 제발 손에 낀 ...
예림은 하슬을 좋아했다. 어디가 좋냐 물으면 좋은데 이유가 있느냐고 되물을 만큼. 모든 사물을 볼 적마다 하슬을 떠올릴 만큼. 이 대책 없는 사랑의 시발점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취업을 위해 들어섰던 여상에서 예림은 사랑을 싹 틔웠다. 그것도 앙숙처럼 여겼던 옆 여고의 학생, 하슬과. 하림 재단의 하림고와 하림여상. 특성화 고등학교였던 예림과 달리 하슬...
나도 나들이 가고 싶다 1. 최범규 팀장 24년 전 다섯 살이었던 최범규는 본인이 자유를 추구하는 진취적인 사람임을 깨달았다. 그러니까 햇살 유치원 호랑이반 최범규 어린이는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수면 유도(다른 말로 낮잠 시간)에 굴하지 않고 그 똘망똘망한 눈을 부릅뜰 때 이유 모를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일 더하기 일이라는 어른들의 잔인한 문제에 ...
항간엔 디디와 거거가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했지만, 둘은 비밀연애를 유지하겠지. 그래서인지 거거한테 끈덕지게 달라붙던 모 연예인이 있어서 거거도 디디도 그를 피해다니곤 했었어. 그런데 어느 날, 태도가 바뀐 거거가 갑자기 거거에 달라붙던 모 연예인을 좋아한다며 디디를 퉁명스럽게 대하기 시작했어. 때문에 디디는 너무 황당하면서도 맘 고생하는 중이겠지. 그래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대퇴 위로 난 조약돌 무늬의 털을 꺾고 사람의 살갗이 자랐다. 여러 갈래로 뻗혔던 뿔을 떨군다. 요괴 녹정, 최영록. 사슴이었던 남자. …항상 세상의 여러 일과 나라의 형세, 미래에 벌어질 일과, 정치, 싸움, 전쟁의 이기고 짐에 대해서 내다보며 그에 대한 생각을 말하곤 한다. 정조 실록 1785 년 3 월 12 일자 신라 최치원의 허벅지 아래에서 그가 읊...
ㅁㅂ 크기 조절이 안되네요 ,, < 아이돌 쿤밤 세(두)컷만화 > *트윗은 모두 자체제작한 사진입니다 원본 : 마지막 사진 하라는거 죄다 한 쿤밤(올레) ,,, 그냥 ,, 좋다,,
나를 올곧게 쳐다보는 최찬희의 눈빛은 뭐랄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맑게 예뻤다. 최찬희 숨결 하나에도 온몸이 흔들리는 기분이었고, 최찬희 입에서 나오는 내 이름 세 글자에 매일 밤을 설쳤다. 애꿎은 입술만 물어뜯다 침대에 누워 생각한다. 섣부른 사랑이어도 찬희라면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최찬희는 매일마다 교회 새벽 기도회를 갔다. 중학생 때까지는...
* 예나와 바다를 가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생각할 틈도 없이 곧바로 입에서 튀어나가긴 했지만, 아무튼 사실이다. 남해와 동해가 만나 바다가 아름다운 도시. 유리의 고향은 그런 곳이었다. 상경하기 전까지 바다가 흔히 보이는 곳에서 살았기에 어찌 보면, 자신이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곳에 예나와 함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건 당연하였다. 바다를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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