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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슬리데린! 핸드 마이크를 쥔 학생이 한 기숙사의 이름을 연이어 불러댔다. 슬리데린! 슬리데린! 경기장의 왼쪽을 우글우글하게 차지하고 있던 학생들이 환호성을 지르자, 록 밴드 공연의 아쉬움을 달래지 못한 팬들의 앙코르와 자웅을 견줄만한 크기의 함성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승리가 확실시되기를 기다리며 빗자루 위에서 자리를 지키던 선수들이 하나둘씩 땅에 발...
웃는 얼굴들은 낯선 동시에 서글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때 용의 머리였던 여인, 불과도 같이 타오르는 정면 전투와 무력의 상징이었던 부장이 V사 둥지에 홀로 떠있다. 자신의 주변에 있던 이들을 모두 잃고, 스스로를 구성하는 육체를 모두 버리고. 입에서 새어나오는 불꽃에 검게 끈적이는 눈물이 반짝인다. 그 사람의 뒤에 노아와 두명의...
연회장 한가운데 달린 눈부신 샹들리에. 사람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듯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옷을 입고 있었고, 중심에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었으며, 앉아서 쉴 수 있는 자리들이 벽 쪽에 마련되어있었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져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내가 연회장을 연신 둘러보는 동안, 이사도라가 눈으로 주위를 ...
그날은 하수연의 생일이였다. 비록 하수연의 혈육이란 작자는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 못들어갈 수도 있으니 밥을 잘 챙겨 먹고 6시까지는 집에 들어가라느니. 차조심 개조심 사람조심 등등... 쓸대없는 문자만 달랑 남겨놓았지만, 문자를 받은 날은 하수연의 생일이였다. 그 문자들 어디에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지만! 오늘은 하수연의, 자신의 생일이니...
잠수타고싶다. 아무와도 만나고 싶지 않다 연락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혼자서 있고싶다. 나한테 있는 여러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버킷리스트 그게 뭐라고 매년 학기초에 작성하는지 모르겠다. 학교에서 적는건 그냥 예의상 적는것들이다. 진짜 하고 싶은게 아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잠수타는것이다. 드라...
아침에 일어났더니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이 생중계 되고있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면, 무슨 기분이 들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상황 자체를 상상할 수 없을것이다. 그야, 평범한 가정집에서 태어나서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이 생중계되는 일 따위는 있을 수 없을테니까. 운좋게 방송같은데에 몇 번 나간다고 해도 그것이 전부, 잘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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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네이션을 사러가던 도중 이토도 오니할멈에게 어버이날 보답을 하지 않을까 싶어? 그려보자 결심했는데 일본도 하는건지 싶어서 급하게 찾아봤더니 5월 2째주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카네이션을 준다고 해서 급하게 얼레벌떡 그렸습니다 헤헤 이토 효도해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내 성격때문에 그녀가 많이 속상해한다. 앞으로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생각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된다. 그녀는 그래도 날 좋아해주는 것 같다. 난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하지만 능력이 없는 탓이라 해준것도 없고 사귄지 꽤 됐는데 제대로된 데이트 한번 못해봤다. 그녀는 매일 데이트 언제하냐고 나에게 졸라댔고, 난 결국 알바를 시작했다. 일하느라 그녀에게 더욱...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남자는 지독하리만치 잔인했고 칼같이 냉철했으며 그 누구보다도 다정했다. 그게 다였다. * * * "60초 뒤에 방아쇠를 당겨라. 딱히 아프진 않을 거다. 알겠냐?" 남자는 그렇게 말하며 입꼬리를 올려 씨익 웃었다. 분명 딱딱한 어투였지만 남자 특유의 다정함이 묻어 나왔다. 지금 당장에라도 그 쾌활한 미소를 띄운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싶었다. 멱살을 잡고 그...
"있잖아, 코하쿳치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든가 있어?" "그게 무슨 말인가, 러브씨." "말 그대로지이~" 오우카와 코하쿠는 자신 앞에 놓여있는 유리잔을 바라보았다. 얼음이 서로 부딪혀 달칵이는 소리가 들리고 코하쿠는 생각에 잠겼다. 좋아하는 사람? 그런게 자신에게 있을 리 만무했다. 아이돌로서 일이 바쁘고 기타 잡무가 많았기에 그런 감정을 싹 틔울만한 상대도...
" 안녕~ 내 햄스터 볼래? 대박 귀여워~ " 📔 이름 : 백 운 📔 나이 : 18 📔 성별 : XY 📔 키, 몸무게 : 179 / 65 📔 외관 : 댓첨 📔 성격 : 느긋한, 나른한, 능글스러운, 이해심 많은, 다정한, 너그러운 📔 동아리 : X 📔 L/H : 햄스터, 달달한 것, 동물, 자유로운 것/ 고양이, 당근, 공부 📔 소지품 : 햄스터 먹이,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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