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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일어나봐요 형 ” 어디선가, 민규의 목소리가 들렸다. “으..음...ㅁ..민규야....?? ” 정모가 눈을 뜨니 보이는건 민규의 얼굴이었다. 그리고 민규는 정모의 위에 올라 타 있었고 정모는 민규의 허벅지 사이에 끼어 있었다. “잘 잤어요?” “ㅇ..어...? 어...” “왜 그래요? ” “ㅁ..민규야 나 허리... ” “아.. 형 오믈렛은 이따 먹을래요...
정략결혼의 뻔한 결말 1화 링크 현재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된 글들을 매일 포타로 조금씩 가져오고 있지만 이미 완결된 장편작들은 아마 가져오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너무... 많아요... ^,^... 지금 이 시각에 [정략결혼의 뻔한 결말]과 [집착의 종착점]이 전체공개로 되어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서로이웃 공개로 전환하기 때문에 지금 정주행 하는...
육 일 전 송형준이 이은상 눈 앞에서 A를 뒤지게 팼었다. 얼굴 배 가슴 야무지게 옆구리까지 때렸고 A는 이은상 눈 앞에서 오줌을 지렸었다. 이처럼 극단적인 공포는 인간을 인간이 아니게 만든다. 그때 송형준이 뭐라고 했더라. 요실금 걸렸냐 였는지 후다 새끼 요도플 중독이냐 라고 했는지 이은상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확실한 건 그날 송형준은 원래도 미친 놈이...
/폭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있습니다. 읽을때 주의해주세요./ 어디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 엠마의 부친이 처음으로 폭력을 행사했을 때부터? 아니,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부모님이 만났을 때로 돌아가, 센티넬과 가이드, 그 둘은 그랬다. 엠마의 모친은 가이드였고, 엠마의 부친은 센티넬 이었다. 멀끔한 외모와 가이딩이 필요한 센티넬이었던 부친은 가이딩을 받기 위해 ...
민규는 학교가 끝나고 정모를 집에 데려갔다. “민규네 집에 가니까 넘 좋아” “왜요?” “그냥,,맨날 학교에서만 보잖아...힝구 학생회장이라서 보이는것도 조심해야 하구..” “저도 형 많이 보고싶어요” “그럼 우리반 자주 와 알아찌?” “앞으로 자주 갈게요, 다왔으니까 들어가요” 민규네 집은 주택이라 대문이 있는 집이었다. 민규가 정모를 감싼채로 대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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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부로 돌아가서-” “아니요, 냇. 들를 곳이 있어요.” “어디?” “유진 제네틱스 연구소요.” 내 대답에 배너 박사님은 놀란 듯이 나를 바라봤다. “거기서 비전의 몸을 만들었었잖아요.” “하지만 닥터 조는 지금...” “제가 아는 분이 아직 남아 있어요.” 비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 조직과 비브라늄을 결합하기 위해선 크레이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나는...
좆됐다. 눈을 떴을 땐 이미 11시였다. 오늘은 1교시가 있는 날이었고, 그 수업은 한 번만 더 째꼈다간 F가 뜨는 수업이었다. 이로써 강민희는 개강 8주만에 한 과목을 F로 만드는 기염을 토했다. 퍼킹 원 사이디드 러브 내가 오늘 왜 늦잠을 잤더라. 아점으로 신라면 끓여먹으면서 열심히 짱구 굴렸다. 냄비에 찬 면을 다 비울 때쯤에야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
1. 청운고등학교 2학년인 김석진과 김태형. 이 둘은 같은 반이라는 교집합 외에는 아무런 접점이 없다. 석진은 반장이라 쓰고 고급 노예라 읽는 모범생이고 태형은 흔히 말하는 있는 집 아들래미지만 성격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기껏해야 석진이 공책 거두러 다니면 태형은 고개를 까닥이며 주는 정도? 이 둘은 노는 무리도 다르고 친하지도 않고 친해질 생각도 ...
“천사 씨, 어디 있어요?” 기다린다고 해놓고…. 잠깐 과일을 따러 간 사이에 사라져버렸다. 한 손에는 붉은 과일을 감싸 안고, 한 손에는 과일을 들고 한 입 베어물면서 주변을 한 번 가볍게 슥, 둘러보았다. 깊은 숲이긴 하지만 아무런 문제 없다. 여태 그래왔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에. 다리가 아파 큰 나무에 기대어 미끄러지듯 주르륵, 흘러 주저 앉았다....
엠마는 악몽을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꾸는 편이었다. 악몽을 꾸는 횟수는 많았지만, 깊이는 적었기 때문에 엠마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엠마가 일어났을 때, 꿈의 내용의 대부분을 까먹기 때문에 일어났을 때의 소름끼치는 느낌을 제하고는 다른 불편한 점이 없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 크게 찾아오는 악몽이 있었다.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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