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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편으로 나누자니 애매해서 하나로 올립니다! 언제나 캐붕과 날조 주의! w. 뀨르 "빌어먹을....." 얼마나 더 뺏어가야 속이 시원하겠냐. 다가왔어야 할 그 따뜻한 계절도, 함께 웃고 떠들던 동족도, 지켜야 할 인간도, 전부 해쳐가면서까지 네 놈이 원하는게 뭔데? "절대 용서 못해... 갈기갈기 찢어서 흩날려주마....." 겨울이 끝나갈 때까지, 나는...
* 이 소설은 아이소에 나올 신간의 내용 중 일부이며, 릴레이 형식의 소설입니다. * 자살에 대한 트리거가 있다면 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11편까지 묶어 1권은 아이소에 신간으로 나올 예정이며, 1권을 구매시 2권이 나올 때 배송비를 받지 않습니다. * 스토리의 큰 틀을 짠 것이 최신화가 나오기 이전이라 최신화와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궁금...
두서없이 쓰인 공책은 ‘나’ 같았다. 한 사람이 서 있었다. 눅눅하고 바람이 조금 들어오는 습한 지하에서 조용히 그 남은 공간들을 바라보면서. 사내의 이름은 한 성민. 시골로 갓 내려온 청년이다. 덜컥 큰 저택 하나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이 먼 길을 떠나 온 것이다. 모름지기 크고 높은 저택을 바라보는 이유는 그 높이를 가늠하거나 수 많은 방의 화려함을 상...
나도 모르던 본심에 심장이 빠르게 뛴다. 어쩌지, 당황하던 내 눈에 나보다 더 당황한 카오루씨의 얼굴이 비쳤다. 드물게 당황한 카오루씨를 보니 오히려 충격요법이랄까, 진정이 됐다. "아, 아니. 카오루씨가 연극 하는 게 보고 싶어서! 그래서 간 거야." "이런, 미사키도 내 매력에 빠져버렸구나. 나는 어쩜 이리도 잔혹한 운명을 타고났단 말인가. 아아, 덧없...
이 혼마루의 특이사항은, 수행 전과 수행 후로 사니와의 변화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검들이 아닌 사니와 본인의 수행 말이다. 양설화. 향년 30세. 현시점 사후 7년 뒤지만 나이를 세는 건 애매하다... 200년 전 유령이라 어떻게 숫자를 카운트해야 할지 애매한 감이 있어서 대충 지내고 있다. 키 168cm, 생일은 12월 15일. 기일은 4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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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세계최초 글 못 쓰는 연성러 서지입니다. 제가 범봉...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인데 범봉 단일 합작이 열리는데 빠질 수 없어서 호다닥 신청했는데 부스 배치도 제일 첫 주자가 저더라구요. 앞순서일거라고는 예상했지만 1번일줄은... 여하튼 원래는 카페사장X대학원생이었는데 후에 학생은 무직으로 처리된다고 하셔서 아 그렇구나 하다가, 기왕 무직이 됐겠다....
"사장님, 컵 이런 거는 어떠세요?" "괜찮네. 요새 그런 게 유행하나." "넹. 감성 있잖아요. 그럼 요거 링크 카톡으로 보내드릴게요." 이내 핸드폰에서 `카톡` 하곤 알바생이 보내준 링크 주소가 알림에 길게 늘어져 있었다. 다른 알림도 확인할 겸 알림을 눌러보지만 정작 받고 싶은 연락은 하나도 없었다. 정작 그 연락을 줄 수 있는 사람은 한창 자고 있을...
1화 🤎를 누르면 업데이트도 빨라집니다.아마도 "판동아, 이 길이 확실한 것이냐?""아 그렇다니께요. 제가 이 두눈으로 똑똑히 봣슈.매일같이 제 집 드나들듯 다니는 길인데 제가 헷갈리겠는감유 도련님도 참." 판동이 옆의 제 주인에게 그날의 썰을 신나서 풀어내었다. "한참 겨울나기할 나무를 베고 있는디 집채만한 백호 한마리가 시퍼렇게 눈을 치켜뜨고 보고 있었...
“아직 좋다 소리 안 했나?” “할매...” “박순경 니 완전 쑥맥이네?” 드링크제를 꺾는 화자할매 가라사대. 공들인답시고 기다리면 딴 놈이 홀랑 채간다. 풀썩 꺾인 모가지에 눈꺼풀을 뜨면 시야가 한마지기. 이발 해야겠노... 손들어 머리칼을 훔치려는데 화자할매가 어깨를 툭. “헛똑띠도 이런 헛똑띠가 없는기라.” 반포리 금주의 토픽이 갱신된 모양이다. 언제...
1126611 TALK 책 진짜 좋던데, 부러워서 눈물이... 아~ 그렇게 말하면 내가 시킨 거 같잖아. 어? 맞잖아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작가의 말 때문에 눈물 났어. 촬영 시간이랑 안 맞아서 전화 연결은 못 하겠네. 아쉬워서 어떡해요... ㅜㅜ? 목소리에 웃음기는 지우고 말해주세요 ^^ ...... 티 났어요? 촬영팀에 물어보면 오전에도 찍...
-트리커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 다수 포함. -나이팅게일과 장미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숲, 그곳에 들어가면 오래되어 보이는 작은 서점이 있습니다. 그 서점은 마치 원래부터 그 숲과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는 듯 이상한 기운을 풍기고 있지요. 이 숲에 그 서점이 사라진다면 어색할 것만 같네요. 그 서점이 없어진다면 그 이상 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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