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잭시안 커플링 글입니다. *에스크×@_Shadow__R 님 리퀘글입니다. 여느때와 같은, 아니 조금은 많이 다른 오후. 섀도우는 불만이 많은 듯한 표정으로 스카이 조커의 거실에 앉아있었다. 도대체 왜 이런 표정으로, 그것도 제 집이 아닌 스카이 조커에서 이러고 있느냐 하면, 이야기는 전날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어제 저녁, 조커와 섀도우가 괴도로써의 대...
사양 A5, 소설, 216P(본문 약 11만자)무선제본, 미색지 80g, 스노우지 200g 무광 코팅, 날개 O19세 미만 구독 불가판매가 20,000원전체 특전 2종 / 선착순 특전 1종전체 특전: 양면 엽서 1종, 미니 폴라로이드 1종선착순 특전 1종: 미니 폴라로이드 1종실제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출력하는 관계로 샘플 이미지보다 화질 저하가 발생할 수 ...
한 호텔의 엘레베이터 안, 가죽 바지와 검은 자켓을 입은 앳된 외모에 슬림한 체형이지만 키가 제법 큰 남성은 음성안내에 가죽장갑을 낀 두 손목을 가볍게 풀었다. 문이 열립니다. 음성 안내의 목소리와 함께 엘레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저 멀리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에 반대쪽 복도로 걸어가는 정장을 입은 보안요원의 뒷모습이 보였다. 보안요원의 모습이 점점 멀어졌을 ...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생각지도 못한 곳에 어마어마한 노동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정말로 생각지도 못하게 상당히 귀찮고 힘든 일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옷을 정비하는 일이다. 현재는 아이가 둘이므로 그 번거로움은 두 배가 됐다. 그리고 이 번거로움은 이녀석들이 최소 사춘기에 접어들어 자기 옷을 자기가 알아서 골라입고 싶어할 때까지는 계속 될 것이다. ...
* 체벌 묘사 있습니다. * 이번 단편은 상 하편으로 나뉘고, 상편에서는 회상을, 하편에서는 현재를 다루고있습니다. * 오빠 이안의 시점입니다. * 이 글은 제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이며 현실과는 전혀 상관이없습니다. 잠시 소파에 앉아 긴 회상을 하던 이안은 시계를 한번 확인하고 이제 곧 출근시간이 다가와 얼른 준비하고 집을 나왔다. 오늘은 외근을 갔다가 출...
왜 수능 백일은 여름에 찾아오는 걸까. 그야 수능은 겨울이니까. 지나가듯 흘린 말에 당연하다는 답을 내놓는 친구를 물끄러미 쳐다본다. 얼른 겨울이나 오면 좋겠다. 빼곡하게 적혀 있는 필기 노트와 문제집을 부채 삼아 팔락거린다. 넌 맨날 학교에 오는 게 즐거워 죽겠다는 표정이더니, 아무리 너라도 고삼 때는 못 그러나 보네. 즐거워 죽겠다는 표정을 했던가. 공...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Sexual desire w. berrymoon - "나 안 취했는데? 잘 봐, 이게 닭발이라는 거야 근데 이 닭발은 말이지, 닭의 발이잖아? 그래서 난 너무 슬퍼. 왜냐면 닭발은 맛있지만 닭한테는 발이 뚝! 하고 잘리는 거잖아. 아파, 안 아파 응? 아파, 안 아파" 안주로 시킨 닭발을 집어 들고 민형에게 들이대는 도영은 얼굴에서 여전히 웃음을 지우지 ...
// 2023 01 02 남코로 인외피 하고 싶어서 질렀는데 꽤 눈이 즐거웠다. ㅎㅎㅋ 근데 으냑(써치방..지..)장이라 그런가 내 캐 눈에서 꿀 떨어지는 건 기분탓인가. 예 뭐 신혼 두어달?? 보내고 겜 잠정 중단 해버렸는데 아직 이혼안당하고 잘 살고있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 그나저나 부케 내가 든다고해서 다소곳한거 댕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안지 ...
형이 바람을 다루는 에스퍼로 각성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형이 이대로 바람이 되어 영영 사라져버릴까 두려웠다. 형과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페어가 되고 싶다는 구구절절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오는 길에 운명처럼 형을 마주쳤다. 반가워하는 나와 달리, 형의 표정은 그리 밝지 못했다. 정확히는 에스퍼로 각성한 이후로 형의 표정은 늘 어두웠다. 형은 자유로운 ...
이 날 남중휴 처음 해봐서 설레어함 4중휴 와그작 ㅎㅎㅎㅎㅎㅎ 사담 좀 적자면 이 때가 제일 즐거웠다. 컨하 만든다고 수고하고 열어준 나또스에게 무한 감사를. 난 뭉산타. 담라펠은 꼬마 트리하면서 손님 맞았다. 파워 내향인인 나는 게임에서도 자발적 아싸짓을 많이 하는데 (걍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데 겜에선 외롭드라) 사람들 많이 오는 거 신기했고, 뚝딱거리...
// 2022 12 11 (감자는 토끼한테 납치당했음 아마도.) // 2022 12 12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