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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가녀린 여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김 한은 연수의 콧잔등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며 나른하게 눈을 감았다. 지쳐 잠든 그녀를 보면서도 괘씸했다. 이런 천사같은 얼굴로 "어떻게 날 버리고 떠날 수가 있지.." 어차피 상관없었다. 길들이면 그만이니까, 마음이 안 된다면 몸부터 내 걸로 만들면 그만이었다. 오직 나한테만 반응하는 몸으로..여느 여자들처럼. 김 ...
'넌 너무 직설적이야.' '우리 헤어지자, 네가 싫은 건 아니고 뭐라고 해야 하지? 흥미가 떨어져. 그리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 좀 고쳐.' 단희망, 올해로 29살.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똥차였고 길게 사귄 남자친구는 3개월에 불과했다. 남들은 남자를 갈아끼운다고 생각했지만, 단희망은 모두 진심이었다. "너 또 헤어졌니?" "어, 우리 서하다아……. 서...
오오 이게 맘에 드신분들이 의외로 계시네요. 근데 언급하신 제목들은 또 다르시네요. 진짜 사람마다 또 관점이 다르고 감상이 정말 상대적이고 절대적이지 않다는것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됐습니다. 여전히 모집 중이니 심심하시거나 할거 없으신분들중에서 이 포스타입에서 읽은 글,시리즈중에 생각나는 작품을 한 문장으 표현해 보세요. (표현해 주세요라고 해야하나.....
*매주 토요일 자정 업로드!* 네이버 베스트 도전만화에도 업로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 3화 텍스트 문제가 심각해 수정했습니다!
“여주 씨. 우리 진지하게 만나 볼래요?” 난데 없는 지훈의 고백에, 홀짝이던 와인을 뱉을 뻔 했다. 장소 선택도 취향이 높은 재벌3세다웠다. 종로 어느 호텔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였다. “네?! 벌써요?” 참, 지훈은 약혼식 때 만난 호남형이다. 그동안 그는 내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나있었다. 사실, 투어 내내 옆에 있었던 김석진 덕분에...
아리는 원래 지르고 보는 성격이었다. 물론, 그 뒷수습은 항상 인아의 몫이였다. 인아는 투덜대면서도 아리가 난감한 상황에 놓이면 가장 먼저 앞장서서 도움을 주곤 했다. 앞 뒤 생각하지 않고 저지르는 성격은 몇 백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듯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동안 크게 일이 잘못되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왠지 지금 상황은 매우 답이 없어보인다. 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구원은 없다.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칠이 다 벗겨진 봉고차를 끌고 와 불량식품과 흑백 주보를 함께 돌리던 아주머니들의 현혹에도 넘어가지 않은 이유였다. 무신론자인 어린이들은 조이스틱 앞뒤로 흔들듯 종교를 갈아치웠다. 저번 주는 성당, 이번 주는 원불교, 다음 주는 교회. 야, 전원우. 오예스 준대, 교회 가자. 디지몬 보조가방을 달랑거리며 누군가 말했다....
Jesus Gangster! 3 이재현은 속이 좀 쓰렸다. 그게 마라탕 때문인지, 아님 얘 때문인지. 그래도 이 정도 말하면 알아 들었겠지 싶었다. 김여주는 좀처럼 속내를 파악하기 힘든 표정으로 이재현을 응시했다. 그 수렁 같은 눈동자에 집어 삼켜지는 것만 같다. 결국 이번에도 먼저 한 발 물러난 건 이재현이었다. "여기까지 뭐 타고 왔어. 차 안 가져왔음...
* 본 소설은 사건을 역순으로 배열했습니다. 감상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0 들려? 사람들이 환호하고 있어. 한 명의 용사가 창끝에 당신의 목을 매달아 앞장서고 그 뒤를 따르는 네 명의 용사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있어. 그 행렬에 나는 없어. 그 시각 나는 감옥에 갇혀있으니까. 왕은 다섯 용사를 치하하고 그들에게 큰 상을 내렸어. 반면 나...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채은아, 있잖아, 세상에 우리 둘만, 우리 둘만 남겨진다면 어떨 것 같아? 그리고 혹시나 너만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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