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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제독의 죽음이 정리되고, 엔터프라이즈호가 다시 멀쩡해지는데 까지 딱 50일이 걸렸다. 몸이 회복되자 마자 직접 칸과 마커스 제독을 상대했었단 이유로 여기 저기에 불려다녔던 커크는 자신의 크루들을 하나하나 챙길 여유가 없었고, 해서 깨끗히 정비된 엔터프라이즈호에 올랐을 때 칸의 일 이후 자신들의 크루를 처음 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50일은 커크의 ...
2. “커피 하시겠어요? 취향은 모르지만 저희집 메뉴는 스타벅스 만큼 다양하거든요. 어떤 까다로운 고객도 맞춰드릴수가 있죠" “됐네.” “후회 하실수 있어요. 비전은 최고의 바리스타예요. 기계처럼 정확하거든요, 맛은 못 봐도.” 토니는 너스레를 떨며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새벽 4시에 찾아온 것이 국방부장관이 아니었다면 토니는 절대 대면하지 않았을 것이다....
*쿠로츠키온에서 첫 판매 *후기 제외하고 올려요(A5 기준 108p) *표지:커미션 -프롤로그 “쿠……로오, 씨?” 지갑에서 돈을 꺼내던 츠키시마의 손이 공중에서 멈췄다. 아래로 향하고 있던 고개를 올리자, 카운터 너머의 인물이 눈에 들어왔다. 흰색의 파티쉐복을 입고 있는 남자는 고등학교 시절 1년 간 몇 번인가 연습경기를 했던 쿠로오 테츠로였다. 쿠로오는...
* 방사능 피폭으로 정신을 잃은 커크가 평행 세계에서의 커크와 스팍을 만난 뒤 실제 스팍을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작품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커플링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굳이 꼽자면 스팍커크에 가깝습니다. 상황은 긴박했다. 적색 경보가 울리고, 쉴드는 계속해서 16퍼센트 이하로 급격히 낮아졌다. 금방이라도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해 발열과 함께 ...
차갑게 굳었던 피는 천천히 혈관을 타고 흘러간다. 그렇게 느리게 도는 피는 지나가는 혈관마다 불에 데이는 듯한 통증을 남긴다. 온 몸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버키는 자신이 깨어나는 중이라는 것을 느리게 알아차렸다. 와칸다의 해빙기는 하이드라보다 인도적이다. 들이마시는 숨 사이로 약한 마취 가스가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깨어나는 고통을 없애기 위한 것이었...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플롯이 잘 마무리 된다면 11월 벜른에 나옵니다 스벜럼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전력과 같은 시간대를 공유합니다 이제 간신히 익숙해진 길을 따라 나가는 것은 그리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다. 물론 럼로우의 의지를 그다지 상관없었다. 무슨 말로 포장하려 해도, 럼로우는 이젠 완전히 궤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카아시,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 너도 알지? 나는 지금.비를 피해 달리는 사람들 틈에서 멍하게 있던 자리를 지키고있어비가 내린다는건 자각하고 있지만,어째서인지 비를 피할 생각이 없는지 다리가 움직여지질 않아, 아니지, 사실 이렇게 비 맞는것도 상관없을것 같아, 그러면 머리를 정리할수 있을것 같거든 그래서인지 지금 이곳에 있는건 나뿐이고 주위는 아무것도 ...
헤이신이 사귀었었다. 아마 [마지막]의 다음 이야기.같이 썰 풀어주신 마튼님과,의지를 채워주신 도화님께 감사드리며.여전히 우울한 분위기 주의. 아침 햇살이 밝았다. 적당하게 폭신해 제 몸을 착 감싸는 침대와 새 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불보의 보송한 냄새가 좋았다. 기분이 나쁘지도, 짜증이 나지도 않는 그런 완벽한 아침이었다. 열려있는 창문 틈새로 하늘하...
*캐붕과 저퀄주의. *두서없음과 엉성한 마무리 주의. *분량주의. 미나미의 안내를 받아 다시 들어온 그녀의 방 안은 조용한 적막으로 가득 차 있었다. 루키메데스의 후퇴로 일은 일단락 되었지만 그녀는 듣고싶은게 산더미였다. 신목을 베려다가 실패했지만 소리소문없이 마노를 오염시켜 손도 못 쓰게 만들어놓은 이를 알바와 로스는 알고있다는 반응이었다. 게다가 그의 ...
1. 히카루 술루는 첫사랑 킬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다. 준수한 외모와 원래부터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많은 크루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누구에게나 상냥한 탓에 곤란할 때도 있다. 아주 가끔은. 2. 술루는 용감하지만 무모하지 않다. 커크는 용감하고 무모할 때도 종종 있다. 3. 커크는 술루가 자신을 굳이 짐으로 부르지 않는 것...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숙하게 숨겨둔 아주 작고 소박한 꿈이 있기 마련이다. 올해 열여덟 어느덧 이름보다는 오른팔로 불리기 시작한 이 남자에게도 중학교때부터 꿈꿔온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언젠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이재열 저 새끼 엿먹는 거 한 번 보고 죽어야하는데.” 한숨처럼 이어지는 독백에 옆자리에서 함께 담배를 피고 있던 범진이 고개를 끄덕...
야나기야의 등(燈)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둥근 모양이었다.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그것이 퍽 신기하다고 느껴 왔었다. 저런 등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가능하다면 죽기 전에 한 번쯤은 저런 등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런 말을 하자, 카라마츠는 웃었다. "특별할 것 없는 그냥 등이지 않은가. 똑같은 것이 몇십 개고 몇백 개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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