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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치는 위와 아래 틈에 끼어있는 애매한 중간 위에서 주는 눈치와 아래서 보이는 불만 사이에서 구타당하고 있다.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 나도 일하기 싫어. 하지만 해야하는 건 하는게 맞는데 일하라고 하면 윗사람편이 되어 아랫사람의 적이 되고 일을 하지 않으면 온전히 내 잘못이 되어 윗사람의 욕받이가 된다. 강압적인 게 싫어서, 그런 사람이 되지 ...
*fgo *요상한설정 주의 "죽여줄까?" 랜서의 씩 웃는 웃음 사이로 송곳니가 날카롭게 빛났다. 아처는 몸 속 깊이 피어오르는 나른함에 침대시트의 부드러움이 친근해 마음에 들었다가 랜서를 보고 또다시 홧홧해져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엎드렸다. 랜서는 한쪽 팔로 머리를 괸 채 침대 위에서 자신을 보며 눈웃음을 짓고 있었고, 그런 그의 모습이 레이시프트 중 사...
식사시간에 가까워지자 각각의 유희를 즐기던 서번트들과 레이시프트가 끝난 마스터 팀이 식당에 모이기 시작했다. 아이는 이제 익숙하게 세이버의 무릎 위에 올라앉아 있었고 모드레드가 그 모습을 째려봤으며 아처는 얼굴을 굳히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시뮬레이션 룸에서 가웨인을 훈련이란 명목 하에 후드려 패기를 끝낸 세이버가 캐스터가 데려온 아이를 보고 아이를 ...
※ Do not repost! ※ 습작으로 시작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 세이브 파일없이 그린 작업물이기 때문에 무작위 연재입니다. 03. 두 번 다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강박증과도 같은 하루는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린다 그렇게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는거 같기도 하지만 시간은 여전히 날 붙잡고 길게 늘어뜨린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뭐든지.. 원하는 시간은 항상 느리며 기다림은 불구덩이속 인내의시간만 같다. 사실 매번 꿈에서 이것이 꿈일까? 라는 의문을 가져본적이없다 비현실적인 꿈만을 꾸어도 전혀 모른다 왜이럴까? 아니면 이 지...
/넘버 -01. 우주에서 고래를 만나는 방법 /분양가 -3.0 /컨셉 -우주, 수채화, 달, 고래 /사양 A5 사이즈, 타이틀 문구 변경 및 문구 추가 가능(한, 영 구분없음), 필명 삽입 가능, 컬러 변경 가능, 세트 구매만 가능. 더 자세한 문의는 트위터 DM으로 해주세요.
문득 번개가 치는 줄로 알았다. 재현은 키보드를 두들기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내다본 밖에는 고요만이 쿰쿰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이상하네. 분명히 뭔가 번쩍, 했는데. 방에서 나오는 빛이라곤 이 모니터가 눈 아프게 쏴대는 것말곤 없는데. 재현은 그대로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다. 쓰려던 분량의 중간 지점 정도까지 오면 으레 처음 쓰려던 느낌이 어떤 것...
당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나? 난 당신을 안다. 세브. 문뜩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귓가에서 들려 세바스찬은 소르라 치게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 오소소 돋아오는 소름에 전율하듯 몸뚱어리를 떨었다. 귓가를 만지작거리며 들려왔던 목소리에 다시 귀 기울여 보았지만 들리는 것이라곤 세바스찬의 이름을 부르며 쫒는 여자의 흥얼거리는 소리 뿐이었다. 언제나 잊을 수 없었...
캐스터는 아이를 강아지를 끌어안듯 안고 세이버가 가장 있을 확률이 높은 식당을 찾아갔다. 그러나 이미 식사시간이 끝난 식당은 청소까지 끝난 채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예상치 못하게도 줄곧 피하고 있었던 한 인물과 창든 쪽의 자신의 다과회를 맞닥뜨리게 되었다. 캐스터는 아이의 모자를 다시 씌우고 끌어 안고서 둘이 앉아있는 식탁으로 다가갔다. 랜서는 멍하니 ...
캐붕ㅈㅇ 노잼ㅈㅇ 1."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야"아서는 자신이 온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아닌 안드로이드임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가장 도수가 센 술이 담긴 잔을 채 비우지 못하고 혼자 중얼거리는 짐을 딱하다고 생각하였다. 아니면, 그를 전혀 이해할 수 없거나."아서, 너는 안드로이드여서 모르겠지만,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은 말했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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