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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은 분명히 본 죠르노에요." 며칠동안 아주 빡빡한 그들만의 일정 때문에 조금 늦잠을 자긴 했으나, 그래도 아직 오전이었다. 조금 잠긴 목소리로 인사를 건넨 차영은 이불 위에서 몸을 늘려가며 기지개를 켜는 빈센조를 아주 흡족한 눈으로 내려다 보았다. 차영의 손에는 따뜻한 커피가, 빈센조의 몸에는 덮인 이불만 있었다. 매번 길었던 밤, 새벽까지 잠들지 않...
친애하는 제비꽃, 당신이 그리도 좋아하던 선홍색의 동백꽃을 띄워 보냅니다. 이름과 간단한 자기소개. 陽喜緣. 볕 양, 기쁠 희, 인연 연으로 기쁘게 자신의 인연을 맞이하라는 뜻으로 지어졌다, 자신의 이름을 몹시도 애정하는 편이기 때문에 틈만나면 이름의 유래와 감상을 떠들어댄다. 나이는 불명. 굉장히 오래전 사람으로 유추된다, Smile이라고 소개하는 괴이와...
" 어라? " 라고 말한 순간 무언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다시 나락으로 빠질 것만 같은 그런 기분도 들었기에 손을 뻗었지만 예전처럼 닿을 수 없었네요. ...하하. ... ...여긴 되게 어두웠어요. 당연하게도... 무서웠어요. 바닥은... 그냥 나무 바닥이었던 거 같아요. 어두워서 정확하게 보진 못했지만요? ...되게 춥더라고...
첫 알베케일 인듯? 로잘린~ 엄청 졸렸는데 못 잤을때 그린듯 게스트북 특전 오...이제보니..인체 틀린거 보여서 난리났다.. 밥값전 부스 컷이었나? 디페였나... 원본 어디갔지... 회지 특전 이것도 회지특전.표지 리디자인(?) 밥값전 엽서 협력 로잘린~~그림 연습한다고 그려봤다 소설....읽다가 맘에 드는 부분 그렸던거 ..몇화였더라 햅삐뉴이어 이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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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 버니 스타일 위쥬..
잊고싶은 너의 그림자 여린 봄날 나비가 되어 불어오고 새하얀 여름햇빛 사이의 한줄기 바람으로 불고 저문 낙엽에 발을 달아주는 너의 그림자를 잊기위해 눈을 밟는다.
백업이 아니라 그냥 내 맘에 드는거 쫘르륵이라 비밀글 대신 판매글로.... 백업은 저기 블로그에서 할 것.. 중간에 조금 그런(...) 연성은 너무 적나라하진 않아서 굳이 뭐 안붙여도 될듯 그나저나 비밀글 된 것들 다시 돌려놔야하네....으...그건 다음에 17년도 10월 ~ 22년도 3월. 이전에껀 솔직히 이젠 진짜 못보는 연성들이라....ㅠㅠㅠ
1. 마솊 2. 차별 3. 미들스쿨 시절 4. 눈 떴는데 소꿉친구 위에 어쩌구 5. 뱀파이어한테 늦게 잔다고 혼남 6. 해피빈즈 7. 전 이 두 사람을 구라콤비라 부르기로 했어요 8. 처진눈 콤비 9. 머리 쓰다듬는 거 아님 뜯고 있습니다 항상 등장하는 듦주는 조아라와 포타(https://posty.pe/s6601c9) 에서 연재하는 트위스테 패러디(드림)...
* 검방 전시리즈 스포일러 * 시간순 정렬x * 영화AU, 짤패러디 상당히(!) 다수 * 백선즈/ 중년즈 위주 막내환각이강민이부르는거왤케좋아하는지.................................. 체감상 제일 좋아하는 그림(너무함 길었다... 차마 못보겠는 그림과 너무 낙서인거 상당히 빼고 빼서 1/3분량...인데 열심히 살았네요...(? 봐주셔...
이 이야기는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전, 열살남짓 된 소년과 소녀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이야기. 이토록 슬픈 일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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