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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을 주제로 국홉 전력에 참여했습니다. #국홉 #국홉전력 사실 호비 다람쥐가 맨날 지나다니는 걸 지켜만 보다가 큰 용기 가지고 말을 걸어보고 싶어서 옷도 빼입고 나오고 그럴싸한 잔에 우유까지 담아 마시며 마치 라잌 게츠비가 된 마음가짐으로 인사를 했지만 어째서인지 플레이보이 토끼로 인식이 되어버렸다는 슬픈 이야기. 중간 과정은 어케 될지 저도 모르겠...
* 순서는 뒤죽박죽. *
조선팔도 등허리에 터를 잡고 산속 짐승들을 굽어 살피는 현 유일 산신 정청. 육지의 지아비인 정청의 힘을 모두가 탐냈는데 무릇 산 밑뿐만 아니라 바다도 그러하였다. 동해의 용왕이 산신과 제 여식을 짝지어 주려 하였으나, 작은 물줄기 같은 음기를 가진 여식은 팔도를 삼킨 양기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쳐버렸더라. 산신은 이에 실망하고 제 양기를 모두 담을 음기를 ...
180321~200728 사진 참고 사진 참고 이메레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수인물/ 잔인함 주의 홍가의 세력이 한층 더 커지고, 근경이 중책을 도맡을수록 그를 향한 위험은 사방에 도사리고 있었다. 특히나 적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었는데, 제일 문제가 된 것은 오래된 형제의 서로에 대한 '신뢰'였다. 홍정보는 아우인 근경을 처음부터 무턱대고 의심하진 않았다. 그가 사별하고 여태껏 특별한 사람을 곁에 두지 않았던 사실을 익히 알...
2018.03.23, 다른 포스타입에 썼던 글입니다. 그것은 마치 끝을 알 수 없는 늪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히루마는 얼굴에 책을 덮은 채 부실에 늘어져 있었다. 교장을 협박해 신축한 부실은 전의 좁고 냄새나는 곳과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무엇보다 덩치 큰 남자 고등학생들이 부대끼고 있어도 공간이 꽉 찬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으니 확실히 쾌적했다....
강의 듣기 싫을때마다 그린거..
어느 날 낙빙하는 문득 깨달았다. 뒤를 돌아보면 그의 발 밑으로 수많은 피웅덩이가 맺혀 있다는 것을 새삼 알아차렸던 때에, 그가 아무런 감정 없이 만들어냈을 수많은 '낙빙하'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던 때에, 그와는 다르게 모든 것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을 자각했을 때에. 낙빙하는 그가 심청추와 다를 것이...
성노동자 커뮤니티엔 가끔 임신중절 가능한 산부인과에 대한 정보를 묻거나, 임신중절 비용에 대해 질문하는 글이 올라옵니다. 최근에도 글이 올라왔습니다. 의사가 임신중단 비용으로 수백만원을 불렀다는 이야기가요. 원래 임신중절을 해주던 병원에선 코로나 집단감염이나 인력이 부족해 문을 닫고, 일부 병원은 위험부담을 핑계로 수술비용을 수백만원 이상 올려서 값을 부릅...
유흥업소에서 작업 아가씨로 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손님은 노콘으로 삽입했습니다. 손님은 노콘으로 삽입하고 있는 와중에, 제가 너무 좋다고, 결혼해서 애낳고 같이 살면 안되겠냐고 말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권력은 손님에게 있었습니다. 유순하게 굴지 않으면 손님이 질내사정을 해버릴 수도, 그게 곧 임신, 그리고 제 생사와 연결될수도 있다는 점에서 치욕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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