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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읏차!" 거대한 덤프트럭에서 킨조가 뛰어내린다. 운이 좋았다. 공장을 뒤지던 중 "우연히" 열쇠가 꽂혀 있던 트럭을 대량으로 발견해서다. 결과적으로 보면 굉장히 기뻐해야 하나, 킨조는 눈살을 찌푸린다. 예전이었더라면 이 결과에 흡족했을 텐데. 지금은 마에다를 알고, 그의 힘을 알고 있어, 마냥 기뻐할 수는 없었다. 그 힘을 되새길 때마다 머리가 아프다. ...
4월 쯤 김선우네 학교에 교생이라면서 어른 같아보이지만 실상 속은 애새끼나 다름 없는 대딩들 둘이 실습 나옴. 내 친구들 보니까 다들 2학년 때 실습 한 번 나가던데 이주연은 현역으로 대학 가서 21살이고, 이재현은 재수해서 22살, 글고 울 서누는 19 고3인걸로. 현실 나이 차이 반영 대부분 대학생들이 그렇듯 지 모교로 실습 나간거라 이주연 이재현 아는...
*원신 종려X 타르탈리아 * 그닥 좋지 않은 필력 주의 *원신 세계관과 다를 수 있어요! *맞춤법 지적은 둥글둥글 부탁 드려요 :) “다음에 또 놀러 오세요!” 날이 밝자, 토마는 항구로 나와, 모두를 배웅했다. 몬드로 가는 배와 리월로 가는 배에는 사람들이 올라타고 있었다. 그 사이에서 종려와 타르탈리아는 즐거웠던 축제를 기억하며 다른 이들과 인사를 나누...
빛이 선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둠과 악이 선도 아닌 세계관 빛은 메인 능력인 빛과 보조적으로 생명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어둠은 말 그대로 어둠과 죽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음 빛과 어둠. 각자의 세계가 양립할 수는 있어도 서로 공존을 못 할 정도까지는 아닌 세계이나, 이 세계관에서는 자연의 법칙은 철저하게 맞아 떨어져야하는 곳이다. 그러나 빛의 힘이 점점 강...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명헌이 기억하는 최초의 기억엔 항상 오메가의 페로몬이 있었다. 굳이 따지자면 미미하고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한없이 연약한 것에 가까운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느 여름에 비가 미친 듯이 오던 날이 있었다. 비가 너무 내려 태풍주의보가 핸드폰을 계속 울려댔고 퇴근 시간이 한참 넘어 나와 사장님 둘만 사무실에 갇혀있었다.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것조차 무리였다. 인터넷 기사에 침수된 지역과 현재 전국 비 상황을 담은 기사가 일 분에 몇 개씩 업데이트 됐다. 이 때는 사무실을 이전하기 전이라 노후된 건물에 있었을 때였...
이온은 평범한 대학교 2학년 21살이고 집 밖에 나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다. 집에서 평화롭게 잠을 자던 어느 날, 집 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온은 그 소리를 무시하고 잠을 자려 했지만 워낙 밖에 소리가 시끄러웠던 탓에 무시하지 못하고 거실로 걸어 나와 현관문을 열었다. 옆집 현관문 옆에는딱 보기에도 많은 상자들이 쌓여 있...
지인이랑 이야기했던건데 호감도가 애정까지 왔을 때 쯤이면 레나도 자기최면 수준으로 외면하고 있던게 아니냐고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닌 듯. 얘를 사랑해도 괜찮은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 긋고 외면하고 있던것 같음. 자기 직업이 모험가이자 해결사인것도 한 몫 했을 듯. 그래도 무도회 이후로는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할 것 같음. 출항해야 할 일이 있으면 자정쯤에 ...
주의: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단체명, 이름, 직위, 사건 등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와 무관합니다. 작품 내 세계관 배경과 생활 풍습 등은 중국의 당나라, 청나라 시대와 신라, 조선시대 등의 동아시아 역사를 모티브로 삼은 것이며, 필자는 해당 작품을 통해 특정 국가의 역사를 왜곡, 비하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으어…기 빨려…” 처소에 도착하자마자, ...
“형! 출입국 관리소에 아는 사람 있지?” “흠?” 정우와 헤어지자 마자 이시가와는 형 에이지를 찾았다. 사무실에서 잡지를 보며 담배를 태우던 에이지는 동생의 다급함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비자 발급 같은 것도 손볼 수 있지?” “응?” 에이지는 요즘 비자 이야기를 자주 듣는 기분이 들어 잠시 갸웃거리다가 다시 잡지를 넘겼다. 이달의 추천 코디는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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