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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쿠지 치카이도 키스 못토쿠레를 안다. 정확히 말하자면, 여자들에게 인기 만점인 꽃미남 점장 키스의 이면을. '전 여친에겐 온갖 못된 말을 퍼부었으면서 말이지. 그 입으로 현 여친에겐…….' "형?" "아, 미안해." 치카이의 동생은 아직 어린애다. 그래도 언젠가는. "키스는 악마야. 명심해."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 일단 스포 없는 개그물 - 트위터에서 리심님(@risim_LOH)과 했던 썰 백업! "..." "..." "...가위바위보 진 사람, 먼저 싹싹 빌기 하자." "미쳤냐? 우리 지금 들어가면 아까 그 롱패딩 꼴 난다." 엣츄, 김독자의 재채기 소리가 공단을 울렸다. 한수영도 슬슬 한계였다. 그들의 얇은 옷깃 새로 겨울의 찬바람이 불어닥쳤고 시간이 지날수록...
(오타 고치지 않는 사람 나야 나) ▶ 마음에 드는 단편? 1. 너란 꽃 비록 마법사로 스타트하고, 켄트를 우려먹지만 제 원픽은 셰인이에요.연성를 떠올리면 무조건 셰인부터 넣고 볼 정도로요. 게임에서도 아침마다 금별 재료로 새로운 밥 해줘요. 광산에 있다가도 집으로 돌아가서 대화하고 다시 광산가는걸 몇년씩 했네요 허허...ㅋㅋㅋㅋ 그래서 너란 꽃을 쓸때도 ...
“네가 진짜 사람이라 생각해?” “흐어어엉 살려주세요” “너같은 건 없어져 버려” ‘쿵쿵쿵’ 벽을 치는 소리에 깼다. 방음이라고는 없는 이 곳에서 작은 소리도 큰 소음이 된다. 온 몸이 식은땀으로 젖어 깨어버린 시간, 시계를 보니 출근 시간이 아슬아슬하다. 나는 재빨리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옆 방도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 시간 고시원에서...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정과장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새로 나온 제품 마케팅에 대리님과 같은 팀이 되었다. 요 며칠간 대리님과 둘이서 점심을 같이 먹었다. 대리님과 같이 점심을 먹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싸고 탕비실에 가서 대리님과 둘이서 점심시간을 보냈다. 항상 점심시간에 둘이 붙어있다 보니 팀장님께서 대리님과 ...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상욱 씨, 당신이 없는 새벽은 이상하리만치 길어요. 당신 생각을 하며 술 몇 잔을 비워내고 펜을 잡아봤습니다. 술기운에 쓰고 있어 낯 간지러운 말이 전부일지도 모릅니다. 이 편지를 상욱 씨가 읽으실지는 더욱 모르겠네요. 그래도 만약 읽게 되신다면 제게 티는 내지 말아주세요. 당신과 처음 만난 날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린홈의 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목이 구린건 5분만에 급조해봤어요 거북이 신령 솔X유서깊은 한복명인가문 후계자 부
나의 등불이었고 북극성이며 기댈 벽이었으며, 우풍을 막아주는 보호막이었던 너였기에 지금 이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었다. 왜, 왜 하필 네가 나를 보며 그 표정을 짓는 것인가. 왜. 내 머릿속에서 물음표가 이상증식하고 모든 다른 생각을 먹어치우고 있는 동안 너는 실실 웃으며 이 광경을 주욱 스캔했다. 이 곳의 공기, 분위기, 펼쳐진 광경, 그리고 사람들의 표정...
술은 왜 술일까. 얼마나 마셔 봐야 기분 좋음과 완전 취함의 경계를 조절할 수 있을까. 승민에게 입을 맞출 때까지만 해도 멀쩡하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까 천장이 어쩐지 낯설고 또 높다. 어제 뽀뽀한 건 꿈이... 아니겠지. 근데 여기는 어디야. 알 것 같은데 모르는 척을 했다. 하지만 허접한 모르는 척은 오래 가지 못하고 눈 앞에 승민이 얼굴이 불쑥 나타...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푸른 하늘. 오늘도 날씨가 좋구만~ 이라고 생각한 긴토키는 뒤늦게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방금 아침잠에서 깼는데 왜 푸른 하늘이 보이는 거지? 벌떡 몸을 일으키자면, 무언가에 눌려 한박자 느리게 일어나진다. 다리를 누르는 감각 그리고, "아...아야." "무슨 일이냐,해?!" 그리고 카구라는 언제나 타이밍 좋게 들어온다. 예의 그 '...
짝사랑이 아닌 사랑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마음껏, 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강화는 그때 처음 알았다. 하원에게는 무엇이든 마음껏 해도 괜찮았다. 상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은 강화로 하여금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게 했다. 병원일이 끝나면 언제나 한달음에 내달려 언덕빼기의 옥탑방으로 달려갔고, 막상 그곳에 다달아 옥탑방에 하원의 그림자가 어른거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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