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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Oh, God, I hate Shakespeare 제기랄, 난 셰익스피어가 싫어 That's right, I said it 그래 말했다, 어쩔래 [NIGEL (spoken)] No! 안 돼! [NICK] I do, I hate Shakespeare 아니, 그자라면 질색이야 [NIGEL (spoken)] Why? 왜? [NICK] I just d...
최종장 올바르지 못한 것, 바름으로 돌아간 것. 차는 빠른 속도로 고속도로를 달렸다. 차 운전석에 타 있던 정원은 조용히 차를 몰고 석형의 어머니가 사는 오피스텔로 향했다. 여기저기 돌았지만, 가장 안전한 장소는 그곳이 확실함으로. "송화야, 엄마가 아마 너 잘 보살펴 주실 거야. 엄마한테는 너희 집 수리를 조금 하느라 우리 집에서 임시로 산다고 그랬어."...
1. https://toyhou.se/9166269.glassy 의상으로는 와이셔츠 + 검은 하네스 + 정장바지 입고있는 그림 참고해주셔서 그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표정은 무표정으로 해주세요 uu* 2. https://toyhou.se/9173344.heart 웃고있는 표정에 의상은 갤러리 옷 그대로 해주세요! 3. https://toyhou.se/917...
제 6 화 WE ARE HERE FOR YOU 송화가 입원해 있는 병실은 -몸이 다 나아서 사실상 갇힌 감옥이나 다름 없었지만 말이다- 정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가끔씩 들려오는 가습기 소리만 희미하게 들려올 뿐. 그 소리를 들으며 송화는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과거의 일들을 떠올렸다. 익준을 사랑했고, 그의 사라져버린 그 달콤했던 순간들을. 도대체 익준은...
매캐한 연기로 가득 찼던 폐에 맑은 공기를 몇 번 들이 채우고 빛은 걸음을 옮겼다. 술로 뒤엉킨 기억의 편린을 더듬어 보아도 두 사람 모두 차를 호텔까지 가져왔던 장면은 없었기에 빛은 곧장 청으로 향했다. 청과 서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담배를 피는 동안 멀찍이 떨어져 우두커니 서 있던 여진이 얼른 옆으로 따라붙자 빛은 눈길조차 주지 않고 물었다. "용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그것도 다른 사람도 아닌 선배가." 채우자마자 비워져 버린 소주잔을 쾅쾅 내리치며 말했다. 제법 큰 키에 비해 앙다물어진 작은 손으로 쥔 소주잔과 테이블이 찰나에 가깝게 아주 짧은 시간 맞닿았다 떨어지는 모습이 위태로웠다. 금방이라도 부스러질 것 같이 위태로운 작은 잔. 무엇을 담는다는 기능을 잃어버리고 산산이 조각나서 결...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 작품 결말도 투표로 진행합니다! 제 5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하) "이익준 걔 뭐래?" 아파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마트 앞, 담배를 피우고 있던 정원이 치홍을 발견하자마자 한 말은 그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눈에 들어온 치홍의 셔츠 살짝 앞으로 튀어나와서 풀려 있는 넥타이가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먼저 알려 주었다. 정원은 눈살을 찌푸...
+약 치홍송화 제 4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상) 사랑이 전쟁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송화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거실에서 대치하고 있는 그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말이다. "도대체 채 교수님께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참으로 잘 됐네. 그래도 송화를 계속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
+약 치홍송화 제 3 화 최악의 만남 (하) "채송화, 도대체 너... 너, 그거 어떻게 됐었던 거야? 아니, 너 지금 괜찮아?" 준완은 송화를 보자마자 당황한 듯 어버버한 표정으로 말했다. 송화의 얼굴은 들었던 말들과는 다르게 상하지도 않고 멀쩡하게 잘 있었고, 아무런 이상도 없어 보였다. 다만 다른 점 하나를 꼽자면 얼굴이 살짝, 햇빛을 보지 않아서 조...
레이디버그 온라인 온리전 [토마스 비켜! ~캐해석은 미라큘러가 한다~] 아래의 글은 2차 창작물입니다. 때문에 원작과 내용이 상이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서막序幕 행운에는 총량이 있다. 그것은 아주 상대적인 것처럼 보이나 지극히 절대적인 것이라, 불행은 그를 조절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었다. 너무도 상대적인 성질, 특성. 누군가의 행운을 키우기 위해선 다...
Mint Blossom “손끝을 스치는 따스한 바람, 약간은 차가운 향기, 눈을 감고 크게 숨을 들이마시면, 그제서야 다가오는 녹빛.” 경기가 끝났다. 공이 지면을 향해 떨어지는 순간의 소리가 너무나도 선명했다. 그 순간만큼은 심장도 멎은 것처럼. 고요했다. 패배를 실감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은 자책과 후회였...
MeetMe.com is a hybrid between a social media platform and an online dating site. MeetMe is Founded in 2005 by The Meet Group, MeetMe is the free dating website allows users to freely interact with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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