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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협박 하는 장면이 계속 나오니 주의. SCP가 스토리상 무자비하게 나오니 이것도 불편한 분들은 피해주길 바랍니다※ [이그니하이드 A의 이상한 끔찍한 날 기록] 기록일자 : XXXX/XX/XX 00 : 00 기록자 : 이그니하이드 A 이하 기록될 내용은, 그 날 있었던 그 이상한 끔찍하고 구역질나는 사건에 대해 어딘가에 기록을 해야 할것 같아 남기게...
세번째 손님 부록 992-2 [13-A 연구원 1 메모] 분명 정보를 차단하고 있다고 했는데 대체 SCP-■■■■-01 에게 그 이상한 놈들이 왔었다는 말을 한 사람이 누굽니까? 그 이후로 SCP-■■■■-01의 반항이 심해져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그들과 만나게 해달라 요청하고 있어요. 물론 그 저주의 남자가 쓴 독촉장은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녀에게 지...
[독 촉 장] NRC(Night Raven College) 통합 공고문 안내일 : XXXX.XX.XX 공고자 : S.T.Y.X 소장 대리, 이그니하이드 기숙사장, 이데아 슈라우드 안녕, 안녕. 개쓰레기놈들, 망할새끼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물론 졸자는 안녕하지 못하오. 당연하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고 있다면 당연히 팬텀들에게 사지를 묶어 명계의 문으로 끌...
※이 세계에 넘어온 학교 관계자 중에 한명, 각 기숙사 마다 한명씩 감독생을 연인/인생의 반려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저 외의 인물들은 우정/가족의 사랑이지만 그 사랑이 얕다거나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련번호: SCP-■■■■-01 등급 : Safe (안전) 격리 절차 : SCP-■■■■-01 은 현재 표준 저위험 인간형 개체 격리실에 격리되...
SCP가 크툴후같은 예측 불가능한 재해에 휩쓸리는 내용이 계속 될 예정이라, 이런 내용이 불편한 분들은 피해주세요. SCP란? : 초자연적인 물체ㆍ현상ㆍ생물ㆍ건물 등을 확보, 격리, 보호하는 단체로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비윤리적인 짓도 함. 어느날 학원장이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하면서 사건이 시작됨. 감독생은 좋아하는 사람들을 떠나야...
말갛게 자리 잡은 피부에 선홍빛 뺨과 입술, 부드러운 아치형 눈썹, 어깨로 늘어뜨린 아름다운 갈색의 비단결 머리카락, 그리고 산뜻한 봄처럼 살가운 목소리. 모든 게 완벽한 그녀는 수연으로, 현재 작은 소도시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20대 중반 여성이다. 아름다운 미모와 친절한 성격으로 또래 남성들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모두가 수연을 좋아한다. 물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청명이 깊은 산속에 수련하는 것은 이제 화산에 있는 모든 이들이 아는 것이었다. 험준하기 짝이 없는 화산에서도 사람이 발길이 닿지 않은 깊은 숲속에서 하루 종일 검을 휘두르고 수련하던 청명은 정오가 지나 해가 넘어갈 때쯤 검을 휘두르는 것을 멈추고 열이 오른 몸을 씻어내려고 걸음을 옮기려고 하자 그의 눈에 뜨인 것은 붉은 산딸기밭이었다. “호, 이런 게 ...
100개가 넘어서.. 줄여서 올려요
항상 크게 변화없는 표정일 송백이(개과천선함)가 청명이만 보면 볼을 붉힐 게 너무 좋네 트레틀 사용청명이는 막 잘건데 송백이는 꼭 청명이를 안고 싶어했으면 좋겠다구 소설에서 청명이 몸을 사리지 않고 반드시 죽이겠다는 살수를 쓴게 참 인상깊어서'지킨다' 에서 자신은 항상 빠져있지 사망 소재는 언제 먹어도 존맛청명이는 다시 십만대산 사태가 일어나도 마지막까지 ...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를 뒤지며 은호와 봉구, 혹은 다른 생존자를 찾던 예준의 뒤로 연신 주변을 흘긋거리는 하민이 따라 걷고 있었다. 복도에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들 때문인지, 길이 훤히 드러난 곳에서는 감염자를 찾기가 어려웠다.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서 비상구 앞을 지키고 서 있던 상당수의 감염자를 처리한 예준...
옛날 옛적에, 어떤 멋진 검은 기사님이 있었답니다. 그는 아주 훌륭한 살수였기 때문에 마주하는 사람마다 선뜻 나서지 못하고 고개 숙인 채 은근슬쩍 꽁무니를 빼고는 했대요. 기운부터 심상치 않았거든요! 하지만 그런 기사님에게도 결국 위기가 닥쳤대요. 싸우던 중 큰 상처를 입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 기사의 첫 번째 소양은 명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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