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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총+칼=사랑? ♪악동뮤지션 사랑해요♪ 어찌저찌 체육관에 찾아간 아미. 학교가 워낙 넓어서 지나가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물어보며 겨우 찾아온 것이었다. 자신이 다니던 학교 체육관의 2배는 족히 넘는 체육관을 보면서 감탄한 아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뭐야, 전학생? 아무리 첫날이어도 지각은 좀 아니지 않나." "앗, 죄송합니다..ㅎㅎ" "전학생...
첫 글이라 필력 주의 음슴체 주의 pc로 작성 #주술회전 #주술회전드림 #옷코츠유타 #유타 ------------------------------------ 일단 (-)는 고삼가만큼은 아니지만 일단 생각보다 잘나가는 주술사 집안임. 알 사람들은 아는? 그런 집안.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는 좋은 술식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성격이 너무 순하고 착함. 상처도...
▪︎ 10/8 태웅대만 배포전 ♥17 부스에서 판매할 신간 글회지 <서태웅을 거절하기>의 미리보기입니다. ▪︎ 1부 서태웅을 거절하기의 일부(3천자+)와 2부 정대만을 인정하기의 일부(1천자+)입니다. 2부는 1부보다 앞선 시간대입니다. ▪︎ 수요조사 후 현장판매 예정입니다. ▪︎ 특전 안내 및 자세한 인포는 선입금 폼에 있습니다 : https:...
민정은 제 눈앞에 서 있는 지민에게 화를 내야 할지 반가워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았다. 속절없이 강풍에 휘날리는 꽃잎보다도 더 제 갈곳을 못 찾았다. 쟤들은 떨어질 곳이라도 있지, 자신은 밑창 닳은 운동화보다 더 낮아질 곳이 없었다. 이미 민정은 저 컴컴한 바닥보다도 밑에 제 마음을 내려두고 왔다. 반가움보다는 제 마음을 헐뜯고 도망쳤다는 배신감이 컸고, ...
* 고백 시리즈 첫번째입니다. * 결제하실 필요 없습니다 ! 내용은 본문이 전부 ! 좋아해요. 좋아해요, 많이. 지훈은 들어서는 안 될 소리를 들어버렸다. 관계의 변화는 한 번 시작하면 늦출 순 있어도 끝낼 순 없었다. 인간도 동물이라고들 하니. 말 그대로 '동'물이기때문에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언젠가 움직이기 마련이다. 그런 순리를 거슬러 마리와의 동료관...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제누. 바다 보여줘." [보여요?] "예쁜데? 숙소 잘 잡았다. 바다 실컷 보고 오겠네 내 강아지." [바다는 이미 많이 봤고 누나 보고 싶어요.] "나두. 확 그냥 내려가? 이제노 데리고 다시 돌아와?" [내일 갈까요 나만.] "오랜만에 간 여행인데 즐기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세븐틴끼리 카톡하기 ) (커플O / 쿱정 비밀커플 답답주의 / ㄲ ㅔ이주의 / 노잼주의) 순영이 른 / 승관이 른 / 지훈이 른 그 외 미정 하트, 댓글은 사랑 #14. 운명 비치호텔톡 13인
너무 상처받지는 마세요. 결혼 못하는 캐라도 최선을 다해 굴려준 당신이 챔피언~ BROOKLYN : BREAKOUT <결혼하기 싫은 캐릭터 순위>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순화할 멘트는 없었고, 내용 중복만 생략했습니다~ 피콕 (1표) 아보카도 사고 우유 잇으면 다섯개 사와하면 아보카도 다섯개 사올거같음 신혼여행어디로갈까?하면 뭐가?...
#공개프로필 [ 아이 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 ] 큭큭. 그~ 친구하실래요? …말부터 깔까요? 이름: 탈준호 Tal Junho, 순우리말 이름인지 한자 이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억울했는지 본인이 한자 이름을 만들었다. 梲純膠, 벗을 탈, 가선 준, 어긋날 호를 사용했다. 아마 어긋난 삶을 의미. 학창 시절에 별명이 많았다. 탈주노, 주노, 쥬, ...
고백하자면 나는 좀 많이 게을렀다. 지금 생각해보면 퇴사 선언을 3월에 했으니, 5개월간 적어도 퇴사 이후의 삶을 준비했어야 했다. 그러나 퇴사 다음 날 느긋하게 일어나서 커피를 내려먹고 든 첫 생각은 '이제 뭐 부터 해야하는거지?' 였다. 그니까 5개월 간,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으나 계획표나 체크리스트로 만든 적이 없던 것. 뭐 정신없이 바쁘고, ...
이번 파트는 (아마) 여러분들께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배층부터 평민, 하층민 계급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죠. 아마 작품 속에는 상당히 다양한 신분들이 엮이고 엮일텐데요. 계급이나 신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아래 포스트를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겠습니다. 💥 이런 내용이 있어요.귀족, 기사, 농노, 노예, 성직자, 농민, 상인...
종이 울리고, 영운은 쉼터로 향했다. 선하는 점심 종이 치자마자 사람들에게 붙들려 끌려갔다. 즉, 영운은 혼자였다. 수업 중 가위를 눌리는 일은 면했다. 반지를 몸에 지니고 있어서 그런가? 뭐, 그냥 그리 생각해서일수도 있겠지만. 왜, 약대신 밀가루를 먹어도 약이라고 믿으면 낫기도 한다잖는가.그래도 걱정했던 것 보다는, 어찌저찌 무사히 시간을 보냈다.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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