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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팔... 자살하고 싶다. 자살해야겠다. 후배님, 자살하지 않을래요? 그래, 지금 그 소리를 들었다면 좀 혹했을지도. 박문대는 전두엽에 오퍼시티 80으로 어른거리는 신재현(총학생회장) 의 얼굴을 지워내려 애썼다. 그래도 정말 죽으면 안 되니까. 개 같이 복잡한 3D 모델링 마감을 어제 막 끝냈는데, 이걸 제출도 못하고 뒤지면 3D 모델링된 망령이 되어 영원...
열린 덧창으로 들어오는 것은 오후의 나른한 햇살뿐만은 아니었다. 다레니안은 창틀을 딛고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핸드레이크가 연구실로 쓰는 작은 방의 유일한 창은 제법 높이 있었다. 물론 다레니안에게 높이는 문제가 아니었다. 다레니안은 허공을 향해 발을 딛었다.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듯 사라진 페어리퀸의 모습은 그 직후, 책상 위에서 다시 나타났다. 책상에는...
2021.11.02~ 시즌3의 스포 2% 애들만화에 15+갬성 끼얹기 엠케최애라 엠케 위주. 희안하게 난 주인공은 무조건 오른쪽으로 먹는 경향이 있어서..그...엠케른 위주. 우리 소천이 그림 잘그리더라....얘는 대학교 갔으면 미술관련 전공 하지 않았을까? 소천좌 낙서 모음집...엠케 집 은근 작구나.... 픽시네 국수 나도 먹어보고 싶다 탁구대란의 그것...
3-1. 달빛에 물든 첨탑 신해관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화실, 그 곳의 문은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었다. 그렇기에 아무도 그 안에 누군가가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정화실의 자물쇠를 풀고 문을 열었을 때, 우리는 좁은 창으로 세어 나오는 달빛을 흠뻑 머금은 한 청년을 만났다. 첨탑에 갇혀있던 그는 우리에게 자신이 품고 있던 진실을 들려주었다...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19 오전 11시. 라운딩 시간이다. 엔에스 레지던트 삼인방이 이교수님 뒤를 졸졸 쫓았다. 프리라운딩 때 살폈던 각자의 담당 환자 상태를 교수님께 바로바로 노티 하기 위함이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짱친조셋+드림주 인생네컷 찍으려면 반나절은 갈듯 -------------------------------------- 짱친조랑 드림주 시내 돌아다니다가 인생네컷 찍는 곳 발견해서 오이카와가 눈 반짝였음 좋겠다. 보쿠토는 그게 뭔줄 모르니까 어리둥절하게 있다 쿠로오가 옆에서 설명하니까 재밌겠다 하면서같이 찍자고 드림주한테 말하는거지. 근데 드림주는 하필이면 ...
"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순리라 하여도,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 발버둥 마저 모두 운명이 될 겁니다. " 이름 마리 오르텐시아 성별 여 나이 20 종족 인간 키&몸무게 150 / 표준미달 성격 독립적인 / 공과 사의 구별이 확실한 / 상냥한 / 친절한 마리 오르텐시아 값비싼 장신구를 주렁주렁 메달고, 한 점 흐드러짐 없는 걸음걸이나 자세에서도...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을 걸어두었습니다. 본편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무슨 후기가 2만 4천자나 하고 그래? ... 일만큼 너무 많습니다 미안합니다 (^-ㅠ) 해석하기 위해 잘라놓은 본문 사진이 좀 많습니다! 로딩이 다 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 마지막 화에 넣고 싶었던 브금. 이 글 쓰면서 계속 넣고 싶었던 노래였어요 😢 ! * 사실 뇌절 ...
저 멀리에서, 서서히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 듣고 싶지 않아도 꽤 선명합니다. 또각, 또각, 또각… 높은 굽의 소리는 아니죠. 굳이 따지자면, 하이힐보다는 메리 제인 구두의 소리에 더 가까울 겁니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기억했을지도 모르죠. 메리 제인 구두를 신고, 허리까지 내려가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이 저택을 돌아 다니던, 여러분에게 언제나 상냥하고 ...
한바탕 폭풍이 휩쓸고 간 곳. 죽음이 어색해질 만큼 찬란한 빛깔을 가진 바다는 언제 그랬냐는 듯 좀 잔잔해졌지만 이미 바다가 되어 버린 친구가 있다. ------------ 이 병원에 입원한지 3년이 지났다. 작은 감기인 줄 알았던 내 증상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사회와 단절된 채로 시간을 보냈다. 늘 6인실을 썼던 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진심으로...
"횽아~ 오랜만이양~!" . . . 하늘까지 높이 솟은 나무들이 내린 굵은 줄기에는 몬스터가 기어가는 소리가 불쾌하게 느끼지 않았다. 저 멀리 희미하게 시냇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와 늙은 파풀라투스가 앉아있는 버섯 의자와 버섯 탁자는 어쩌다가 살게 된 집과 함께 있었던 생물이자 가구다. 솔직히 난 이 버섯 가구는 마음에 안 들었다. 앉거나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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