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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진짜. 진짜 열받는다. 대만은 맨션 앞에 도착해서 오도 가도 못한 채로 서서 생각했다. 내 집인데 왜 내가 못 들어가고 있는 거야? 대만은 머리를 매만지며 미간을 찌푸렸다. 아, 세팅 했었지. 그런데 그게 무슨 상관이람 촬영 다 끝났는데. 아 이게 아니고. 대만은 화단벽에 기대앉아 발로 바닥을 찼다. 신발 끝에 돌멩이가 걸려 저 멀리 날아갔다. 나도 좀 날...
"비 온다, 백호야." 미련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던 강백호가 멈추고 양호열은 제 옆에 세워놨던 장우산을 내민다. 우산 가져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호열을 내려다보는 눈이 싸늘하기 그지없다.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 목소리엔 냉기가 흘렀다. 장난? 호열은 생소한 단어라도 된다는 듯 따라 읊조리고는 헛웃음을 짓는다. "강백호. 너 프로잖아. 시즌 중에 비 맞고...
1편 링크 실수한게 있어서 너무 급하게 삭제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확인을 잘하겠습니다...하..ㅋㅠㅠ 현대라서 애들이 서마터폰을 써요 그 외 이런저런 날조 있어요... 유료분량에는 사담+ 다음화 스포 들어가있습니다.....
잠들었나? 치카는 불 꺼진 방에서 소리 없이 눈만 깜빡이며 저를 꼭 끌어안은 남자의 기척을 살폈다. 숨소리만 나고 움직이지는 않는 걸 보아하니 잠에 든 것 같기도 하고. 슬쩍 손만 올려 눈앞에서 흔들어본다. 미동도 없다. …자는 척 연기하는 건 아니겠지? 그녀가 어둠 속에 반쯤 묻혀 있는 형상을 의심 어린 눈길로 빤히 바라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 제 배...
그저 한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실바람 같은 감정인 줄만 알았다. 그렇게 믿었으며, 그래야만 했다. 하지만 그를 볼수록 크고 짙어져 가던 감정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버려서 나 자체를 바꿔갔다. 아프다는 핑계로 애교부리던 내가, 죽기 직전인데 그를 먼저 생각했고, 누군가를 위해 무언갈 한적도, 찾아간 적도 없던 내가, 그의 번호를 얻고 초대한다는 말에 ...
# 오디션 출신 싱어송라이터 육성재 X 스타일리스트 이창섭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창섭이와 성재는 평소와 다름없이 지냈다. 가끔 예전처럼 치대오는 창섭이에 성재가 멈칫거리기는 했어도 부드러운 손길에 금방...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혀엉. 이거 봤어? 웬일인지 기분이 가라앉아 휴대폰도 마다하고 창밖만 보고 있었다. 빠르게 지나가는 또 다른 차들을 보면서 그 망할 놈의 채형원을, 아 나 또 채형원 생각했네. 하여간 이런저런 상념에 젖을 동안 제 옆모습을 창균이 꽤 오래 신기한 얼굴로 쳐다보고 있었나 보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이 새벽에. 피곤하면 잠을 자지. 앞 좌석에 잠든 기...
그러니까 이건, 좀 옛날 기억이다. 그날 우성과 명헌은 들어간 비디오실에서 저번 연습경기 영상이 아닌 유명한 드라마를 함께 보고 있었다. 사고를 당해 여주에 대한 기억을 깡그리 날려버린 남주는 여주를 보고 이런 망발을 쏟아냈다. [내가 저런 여자를 좋아했다고? 나도 어지간히 미쳤나 보군.] 오, 쓰레기남주 후회력 1점 적립. 그때 옆에서 정우성이 사과주...
이걸 어떻게 할까. 우진이 며칠째 고민을 하고 있다. 우진의 큰 손에 아기자기한 작은 반지는 주인을 잃고 우진의 손에서 길을 헤매고 있었다. 진짜 어쩌지 싫어하는 거 아닐까.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 뭐 물어나 보자. 물어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어. 하고 당당히 은재에게 걸음을 하던 우진은 그대로 멈춰버렸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아닌 거 같아...
월간솔부 4월 참여작입니다! 재밌게..봐주세요 하하 1. 최한솔 푹푹 내쉬는 숨에서 알코올 냄새가 진동을 했다. 요 며칠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술자리마다 빠지지 않는 승관 덕에 죽어나는 건 승관의 속과 더불어 매일같이 데리러 오는 한솔이었다. 아무리 인생이 힘들어도 그렇지, 7일 중 6일을 연달아 마시는 건 좀 심하지 않나? 심지어 나머지 하루는 술병...
사귀기로 했는데 도망다니는 태섭이 보고 싶다.차일 거 생각하고 일단 지르고 본 고백이었던 거야. 대만이가 생각하는 첫만남이 나빴던 것도 있고, 태섭이가 개인적으로 대만을 좋은 동료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아 보이는 것도 있고. 그래서 이건 그냥 내 마음을 전하는 거다, 네가 부담 가질 필요 없다, 평소처럼 대해도 된다 말을 막 덧붙였어. 그런데 태섭이가 한숨을...
*남팬 상언 탑아이돌 종수 *공식이 캐해 이거 아니라고(아님) 해서 뻘쭘히 백업 용으로 유료 걸었습니다... 옛 시절 언쫑이 보고 싶으시다면 구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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