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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리라는 장르 / Guess what our genre would be / 作. 토베 [A] 노랑머리 이민형 "Mark, 프롬 파티 갈 거지? Have you decided who you're going with? (누구랑 갈지 정했어?)" "Oh shit. I totally forgot. (미친. 완전 까먹고 있었어.)" "나랑 갈래?" Holy, 우리 ...
(BGM: 브라운아이드걸스 - 잠에 취해)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은 긴 시간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다. 주현과의 관계는 늘 그랬듯 좋은 선생님과 좋은 제자, 오로지 그뿐이었다. 언젠가 스승의 날을 핑계 삼아 장미꽃과 카드를 건네주자, 주현은 밝게 웃으며 고맙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주현의 자리에는 이미 편지와 카드, 카네이션이 어지럽게 쌓여 있었다. 제가 ...
" 월아~ 기말고사 끝나면 별 보러 갈래? " 어떻게 알았는지 점심시간을 알리는 4교시의 끝 종이 치자마자 전화가 걸려온다. 유성. 받자마자 들려오는 그의 말은 꽤 엉뚱한 축에 속했다. 중간고사가 1주일 뒤인데 갑자기 기말고사 이야기라니. 게다가 별? 유성이 천체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었다. 천문대라도 가려고 하...
하아....바쁘다.아주 바쁘다.의뢰를 갔다 오니 밀린 소송준비와 재판준비에 아주 바쁘다. 똑똑똑 "들어오세요." "변호사님,소송이 하나 더...들어왔습니다..." 나는 지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하아...예...주세요..." 하지만 일이니까.해야지 뭐. 사각사각 한동안 내 사무실엔 볼펜소리만이 가득 찼다. 달칵 보스가 들어왔다.우리 조직은 보스가 굉장히...
"더 이상 의원들의 안건 제의가 없는 듯하니 그럼 슬슬……." 서서히 움트는 겨울눈. 하품까지 곁들인 채 앉은 자세 그대로 기지개를 켜다 눈치를 살피는 볼프강의 모습이 꼭 그것과 닮아있다는 것을 수혁은 문득 떠올렸다. 거리낌도 체통도 무엇 하나도 대단하게 가지고 난 것 없는, 어딘가 헛헛한 저의 왕이다. 그런 상념 끝에는 그보다 더 실속없는 자조를 속으로 ...
X Ambassadors - Unsteady Our Chemical Romance "너 제정신 아니야." 여주가 제 손에 들린 종이를 테이블에 던지듯 올려놓았다. 어이가 없었다. 방금까지 자리를 박차고 나가려던 것도 잊고 급하게 앞에 놓여있던 커피를 들이마시는 게 평소완 달리 여간 당황한 모습이 아니었다. 증여 계약서. 제 회사 지분의 절반도 넘는 지분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첫만남 열아홉과 스물의 경계선. 미성년자와 성인의 차이, 그 짜릿함. 고작 한살 차이인데 벌써 고3 동생들이 어리게만 느껴진다. 촌스럽게도 개강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해 퀭한 얼굴로 학교에 가게 됐다. 앞으로 제가 겪게 될 새로운 세상...
- [한경위. 저녁에 와서 밥먹고 가요.] [알겠습니다.] 주원은 동식에게서 온 문자를 확인하고는 옅게 미소지으며 만양 방향으로 핸들을 꺾었다. 만양. 끔찍한 살인이 일어난 곳이지만 한주원에게 만양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그에게 만양은 처음으로 자신의 아버지가 아닌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들을 만난 곳이였으며 동시에 곁을 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 곳이었다...
꿈만 같았다. 조지도 나와 함께 연극부에서 잠시나마 활동을 할 수 있다니! 물론 조지는 미식축구시즌이 끝나 시간이 남아 제이슨의 대역을 해주는 거지만, 난 그저 조지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다. "조지, 연극부에 온 걸 환영해! 넌 아마 연기도 잘할거야." "아냐. 난 그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대역으로 신청한 것 뿐이야. 연기도 뭐, 제이...
Normani – Motivation “야 나 너무 올려...” 태민의 다리 자랑을 시작으로 갑자기 이상한 장난에 불이 붙었다. 갑자기 다리를 찢어서 어디까지 올라가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넷은 차례로 허공으로 다리를 올렸다. 기범이 다리를 올리자 민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한 손으로 기범의 허리를 감쌌다. 나머지 멤버들이 기범의 종아리와 발목을 잡자 기...
8. + 아래에는 8화가 있습니다~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재현은 무슨 일인지 영문은 모르겠지만 일단 강하게 좆됐음을 직감했다. 아까 카톡으로는 분명 기분이 좋아 보였는데 서울에 도착한 창민은 건드리면 터질 것 같은 상태로 버스에서 내렸다. 오늘 표정을 보니 분노의 정도가 원자폭탄 급이었다. 재현은 화난 이유라도 알아내려 그 짧은 사이에 무슨 일 있었냐고 은근히 물어봤지만 창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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