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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백유운 28세, 중령 , SS급 가이드 1995년 6월 8일 출생 흐를 유(류), 구름 운. 이름 뜻대로 유운은 그저 하늘에 구름같이 살았다. 부유한 집안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다른 이들처럼 절절한 불운 서사를 가지지도 않았다. B급 서머너 아버지와 B급 가이드 어머니 사이에서 외동으로 사랑을 받고 자랐다. 딱 중간, 부족함 없이. 유운의 부모님도 그걸 원...
우리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았어요.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 저 깊은 곳에 보물이 있는 걸까? 공룡이 멸종했다던데. 왜 그런 걸까? 봄은 다채롭다 하더라, 근데 그게 뭔데? 얼굴을 한껏 찌푸려보며 고뇌했죠. 제대로 된 결론은 단 하나도 없었어요. 작달만한 아이들 셋이 머리를 맞대는데 괜찮은 의견이 나올 리가요. 게다가 우리는, 평범하지도 않잖아요. 선생...
그래서 열분께 키워드 받슴다! 다만 밀이 이해도가 낮거나 어려운건 뺄게요-★
등장 인물 및 단체는 실재하지 않는 허구입니다. 다운타운 비너스 외전인데 좀 짧습니당. 순정 B+ 김수완은 정재현의 비서로 일 한지 6년째가 되는데, 그 6년 동안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모습을 지금 보고 있다고, 사무실에 앉아 연신 한숨을 내쉬는 재현을 보며 생각했다. 수완이 평생 월급을 모아도 사지 못할 옷과 신발을 차려입은 남자, 정재현은 모니터만...
"아.. 졸려죽겠네, 그래도 질 수는 없지ㅡ" 나이/학년 : 19살 / 3학년신장(cm) : 195cm몸무게(kg) : 100kg 성격 나긋한 “모든 나무늘보가 느리다는 건 편견이야. 하지만? 난 착하니까 봐줄게, 고맙지?” 기본적으로 모두에게나 상냥하고 착하다. 가끔 치는 장난도 심심해서 그런 것, 악의는 없다. 누가 실수를 해도, 좋은 게 좋은 거지ㅡ라...
고글, 그건 닌자들을 떠나온 후로 카이한테 가장 소중한 것이였다. 오버로드에게 장악되기 전 로이드한테 받은 선물. 그리고 그 감염속도를 고글을 쓰면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는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물건 중 하나였다. 그랬기에 지금의 이 상황은 영 못 마땅했다. 다친 걸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고글까지 뺐을건 없지 않은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참고: 잠뜰경위라고 하다가 잠경위라고 하다가 다시 잠뜰경위라고 하다ㄱ((( 그럴수 있습니다 ……………………… 운동회 날 6일 전 수현 경사와 각별 경사, 그리고 덕개 경장은 함께 달리기를 연습했다 덕개 경장은 그래도 자신의 의지로 나왔지만 각별 경사는 수현 경사에게 끌려나온 듯 했다 운동회 5일 전 라더 경장은 딱지를 정성스럽게 접었다 현재 어떤 딱지가 가...
*이 글은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동해야..” “알아, 너 종운이 형 때문에 못 나가는 거. 종운이형 지키려고 조직에 남아있는 거 아는데. 다 아는데... 근데 혁재야, 나는.. 너가 더 중요해.. 나한테는 네가 가장 소...
지민은 오랜만에 휴가에 정국이 일을 나가 빈 고즈넉한 집안에 거실 쇼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정원을 바라보았다. ‘할 게 없나’ 싶어 도면을 바라보려다 쉬는 날에도 일은 하지 말자 싶어 책장으로 다가갔다. 오랜만에 보여지는 앨범에 씨익 웃다 하나를 꺼냈다. 서로 집에서 챙겨온 앨범을 볼 시간이 없었는데 고민을 하다 정국이 챙겨온 앨범을 꺼내 든거였다. 거실...
* 무간도 금영영인 기반 약간의 건명영인 * 센티넬가이드버스 AU * 진영인은 언급만 됩니다 * 즐거운 우리집 에서 이어지는 글 마지막 임무에서 진영인은 부상을 입었다. 몇 시간의 대수술, 며칠 동안 떠지지 않던 눈, 그리고 최소 몇 년에 최대 평생일 수도 있는 후유증. 누가 그에게 이런 것도 각오하지 않은 거냐고 물으면, 영인은 고개를 저으며 다시 돌아가...
“그만하면 되었다.” 외관| [흑색 직모, 곡선을 그리는 눈매, 흑색 눈동자, 단정히 갖춘 푸른색 의복, 취전, 삼천주 노리개, 가락지] 먹에 푹 담근 명주실같은 머리카락을 여러 번 빗고, 한 길로 높이 묶어 은제 상투관으로 고정한다. 간혹 동백기름을 바를 때면 의심할 여지 없는 묵墨이 그나마 광택을 찾는다. 피부는 밀가루 반죽마냥 허여멀겋지는 않아도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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