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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간단하게 말하자면 며칠 전 나에게 많은 일들이 생겼어. 일단 처음부터 돌아가 상황을 정리해보자. 나는 그 유명한 예일대의 면접을 보고 있었어. 물론 전부 완벽했지. 그런데 내가 꽤 작은 실수를 해버린거야. "저는 밴드부에서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뭐, 이런 터무니 없는 이유로 나는 밴드부『미친 10대들(*Mad teens)』에 들어가게 되었고, 아...
검정 펜을 너무 빨리 쓴다. 하나를 또 다 썼다. 설마, 설마 하는 마음으로 열어보면 잉크가 똑 떨어져 있는 심만 덩그러니 있다. 뭘 부지런히 쓴 것 같지도 않은데. 모르지, 무의식적으로 어디다 줄을 죽죽 그었는지. 줄도 긋고 그림도 그리고 글자도 썼겠지. 내 다이어리 한구석은 깜지처럼 글자가 빽빽하다. 누군가 내 일기를 흘깃 엿보는 게 싫어서 그렇게 적기...
"네가 없는 세상은.. 나에겐 아무의미도 없어." 다혜의 피로 얼룩진 눈이, 점점 옅어져 동공조차 알아볼 수없는 그 눈의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했다.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답변을 들은 듯한 그 눈은, 내가 짐작할 수없는 감정을 내게 쏟아내는 것 같았다. 나는 그런 다혜의 눈을 바라보다가 입맞췄다. ….! 다혜는 한껏 놀란듯 등이 경직된 것이 ...
홀로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많은 일이 있었지, 많은 일이 있겠지 그래도 너라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너를 사랑해줄, 네가 사랑하게 될 새로운 거리에서 시나리오 스펙 PC 인원: 3~5명플레이어 레벨: 1타겟: 유키무라 미나미DP: PC 인원 x30 안녕하세요, somesing(썸씽)입니다. 본 포스트는 모험기획국의 <청춘 밴드 TRPG 스트라토...
가깝지 않은 사람에게 들은 생각지도 못한 말이 의외로 가슴 깊이 남을 때가 있다. 내가 일하던 카페는 시티에서 한참 벗어난 쇼핑센터 안에 위치한 작은 매장이라 한국인 손님은 한 달에 한 번 볼까말까 한 곳이었다. 주 고객은 쇼핑센터 안 마트 고객서비스 매니저, 카페 맞은 편 주얼리 샵 사장과 직원, 한인 미용실 직원, 에이지케어 직원과 할머니들, 디디 기사...
* 정신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합니다. 다이앤이 갈팡질팡합니다. 스쳐지나가지만 자살시도 묘사 있습니다. * 조금 강도높은 가스라이팅(or 자기학대)가 묘사되어있습니다. * 몇몇 친구들의 관계가 짧게 언급됩니다. 불편하셨다면 편히 DM주세요!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문을 잠그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창문이 모조리 닫혀있는지를 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버지." 아누비스를 닮았구나. 말투도, 생김새도, 어째 날 향한 시선까지 닮았더냐. "..괜찮으십니까?" 반쯤 풀린 눈으로 아누비스를 쳐다보았다. 얼굴은 마냥 목석같지만 행동은 마냥 안절부절못하는 강아지 같았다. 반신의 몸으로 고통, 식욕, 색욕까지 모두 느낄 수 있다. 분명히 아는 터인데, 왜 너를 보니 슬픔이 차오르는 것일까. 훤칠히 커 신이 된 아...
동혁이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통에 겨우 깼다. 몇시야, 묻는 말에 빨리 씻고 애들 데리러 가야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팔을 뻗어 더듬대다 찾은 핸드폰 화면의 숫자는 '07:30' 이었다. 맘 같아서는 부산스럽게 일어나고 싶었으나 태일은 겨우겨우 몸을 일으켰다. 어제 얼마나 마신건지 가늠도 잘 되지 않을 정도로 머리가 깨질듯이 지끈거렸다. 방문을 열고 나가니...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We ain't ever getting older. 태형은 한, 9년전 쯤- 그 때처럼 웃기는 소리를 해댔다. 뭐, 간접키스? 키스해도 되냐고? 황당하고, 어이도 없고. 하- 웃기는 애네. 그는 그 웃기는 말을 하고는 말릴 새도 없이 입술을 부딛혀 왔다. 예전에 그 꼬맹이가 했던 당돌하고 귀여운 뽀뽀가...
Taming The Cat W. Hathor ♬ Nervous – Shawn Mendes ※ 욕설 주의. “그러니까 어제 너랑 그 캐내디언 nerd랑 키스했다는 거잖아?” “Johnny Suh, 제발 입 좀 다물어.”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으며 조수석을 본 영호는 심각함에 질려 있는 내 표정을 발견하고선 킥킥대며 웃었다. “야, 웃지 마.” “아니 뭐가 그렇...
THE PROCESS OF 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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