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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시점은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 스포일러의 문제로 기타 설명은 최하단에 있습니다. 이런 내용 중 후자를 픽해서 썼는데... 이런 걸 바라신 게 아니셨을 듯...... 제 한계로 소심찌질함을 나타낼 수가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머릿속에 떠돌기만 하던 이미지와 결합시킬 수 있어...
*5년후 백저에 감염된 긴토키가 과거의 긴토키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뒤 죽음을 맞이하려 할 때 카무이에게 납치당해 감금되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강제성은 없습니다. 감금과 납치에 대해 두 캐릭터 모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ㅡ쿨럭, 하아.." 긴토키는 고통이 느껴지는 옆구리를 감싸며 앉아있던 계단에서 내려와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했다. 이곳 또한 인적...
그날 저녁, 요섭이 사온 초밥을 같이 먹으면서도 식탁은 꽤나 조용했다. 요섭은 목이 아프다는 이유로 말을 안했지만 사실 딴생각을 하는게 눈에 보였고 두준은 다 낫기전까지 침대에서 자라는 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몇번 하다가 저녁식사가 끝났다. 기껏 사온 초밥이 무슨 맛인지도 모른채 두준의 말에 고개만 몇번 끄덕거리던 요섭이었다. 고민이 있어도 먼저 말을 꺼...
https://youtu.be/3oUU_i3iOfs 이 말로 내 진심이 다 전해질지 모르겠어. 네가 내 마음을 다 이해할 때쯤이면 우리도 해피 엔딩으로 이 소설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만 같았거든. 사실은 이렇게라도 우리의 시간을 추억하고 싶었어. 끝이 없는 로맨스는 자칫 독이 되기 쉽다고들 하잖아. 이제는 모든 게 부질없는 걸 알았지만 이 말밖에 해줄 ...
언행에서 우러나오는 그녀의 고귀함은 예나 지금이나 다른 사람과 오묘하게 달랐다. 그녀와 대화하면 마치 잔잔한 수면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랄까. 단, 그 수면 밑은 아득하여 한 치도 보이지 않는다. 이 아래엔 무엇이 있을까.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지만, 그 긴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격정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이 수면 밑은 나, 혹은 우리에게 여전히 오리...
<XX대숲 #2020번째 외침> 가볍게 생각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그게 안 돼서 결국 대숲으로 왔어요. 남자끼리 손깍지 끼는 일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또 그게 그렇게 별난 일은 아니잖아요? 술 마시고 기분 좋으면 막 평소에 안 하던 손깍지 정도 스킨쉽은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냥... 그럴 수 있는 일인데... 별거 아닌 가벼운 일인데......
아마 그때도 이브였던 것 같은데. 시부야 한가운데의 교차로에 멀거니 서있던 아마미야 렌은 이제 제법 옛날 이야기처럼 되어버린, 악신과의 최후의 결전을 떠올리고 있었다. 그러고도 또 생겨난 가짜 신까지 무찌른 것이 몇십 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겨우 몇 년 지났을 뿐인데 이리도 멀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것일까. 확실히 대학생활이 바쁘긴 했다....
꽃은 언젠가 시들기 마련이다. [햇빛 보육원의 말썽꾸러기!] “ 여기서는 더 재미있게 놀 수 있겠네~ ” 마법으로 펑 터뜨린다거나? 하하! [기숙사 배정 전 외관] [A] Face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짙은 흑발, 항상 짓는 눈웃음,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귀여운 여우를 연상시켰다. 언제나 눈웃음을 지은 덕분에, 그의 눈을 보는 것은 힘든 편이었다. ...
2장 (단조로운 overtune 연주된다. 하우스 조명 out. 자막으로 'ARSCO 대원 대기 공간, 2268년 8월 18일 오후 10시 새겨진다. 완샹, 달링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달링들이 말을 마치자, 남자가 들이닥친다. 여느 때와 같은 대기실, 데이터로 구현된 방은 현실보다 실제같다. 음악 in) 남자 맙소사, 달링! 설마 그렇게 날로 먹으...
미친 거겠지, 내가. 혹은, 그녀가. 아니, 둘 다. - '안녕하세요.' '네.' 스쳐 가는 사람이었어야 했다. 애초에 그게 가능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하더라도, 그랬어야 했다. '이름이,' '몰라도 돼요, 난.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가봐요. 어차피 나 금방 가야 하니까.' '그래도, 가족인데 이름 정도는..' '그쪽이 일 년에 날, 몇번이나 볼 것 같아...
※ -칠흑의 인과 루트 및 게아노르 호감도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 작품은 칠흑의 인과 노멀 엔딩의 또 다른 가능성이라는 가정의 외전 격 픽션입니다. -지휘사의 성별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유롭게 해석해주세요. -첨부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온 무료 이미지입니다. "할아버지, 이 새가 동화에 나오는 파랑새예요?" 작은 소녀는 테이블 앞에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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