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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차영아. 제발.. ..안 돼. "하아...이틀 연속으로 같은 꿈만 꿨네." 짜증나게. 또 같은 꿈.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그날을 담은 꿈을 차영은 2일 내내 똑같이 꾸고 있었다. 제 눈을 적신 눈물을 대충 닦고 일어난 차영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겨우 눈을 뜬 상태로 약통에서 가이딩 필을 하나 꺼내었다. -차영아, 제발.....
현재 시각은 오전 2시. 아무도 없을 스테이지에 홀로 서있으면서, 그저 쇼에 관한 구상을 하고 있었는데.... 어째선가, 츠카사 군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리 힘든 부탁을 해도, 매달려 달라 부탁해도, 날아가달라고 부탁해도... 한 번도 진심으로 거부한 적 없는 사람. 화낸 적은 있지만, 그래도... 몇 번이고, 진심으로 거부한 적은 없었어. 라고 생각하려...
생각과 삶인지, 삶과 생각인지. 무슨 흡사 오랫동안 유구했던 질문처럼 닭이 먼저니 달걀이 먼저니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 삶이 먼저인지 생각이 먼저인지, 삶이 생각인 건지 생각이 삶인 건지. 안다. 삶도 생각도 정리가 되지 않아서 그냥 실없이 늘어놓아 볼 뿐인 하찮은 비유라는 거. 딱히 둘 중에 뭐가 먼저인 걸 고민하고 종내 그것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 라스티카, 아침이야! " " 응...... 좋은 아침, 클로에...... " 클로에는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한 후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려는 라스티카를 질질 끌어냈다. 시간은 벌써 11시를 넘어 1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원래라면 그것보다는 조금 일찍 깨웠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은 클로에 본인도 평소보다 제법 늦잠을 잔 날이었다. 클로에는 ...
"자, 파티를 시작해볼까?" 아가사가 홍차를 따른다. 핏빛 홍차가 여섯 개의 찻잔을 채운다. 로이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아가사의 주변을 맴돈다. 아가사의 미소는 그녀가 늘상 지었던 것처럼 우아하고 부드럽다. 로이가 디저트 준비를 돕는다. 모든 게 순조롭게 흘러간다. 아가사는 티파티를 준비하며 처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모든 손님이 모인다. 누구보다 아가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Closed.
신재현의 심장은 여러 번 죽었다. 그는 심장에 칼을 꽂아본 적도, 독을 받아 마신 적도, 옥상에서 떨어져 본 적도 있었다. 그 수를 세어본 적 없다. 얼마나 되었느냐는 질문은 그의 코웃음만 받을 뿐이다. 전까지 망가졌던 심장이 삐그덕 고함을 질러댄다. 한 번 더 죽는다면 정말 끝끝내 멈출지도 모른다는, 그런 고함. 그러나 신재현도 알았고, 그의 고함만 질러...
이건 작품 얘기도 아니고 뷔진이랑 방탄 얘기도 아닌 그냥 진짜 수다예요 아 진짜... 제가 asmr 듣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한 크리에이터 분꺼가 맘에 들어서 오픈채팅에도 글 쓰고 보톡으로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저보다 동생 이에요 나이는 둘다 자세히는 안 가르쳐줬는데 몇살에서 몇살사이 라는것만 알고 지금까지 ○○님 ○○님 이러고 톡 했거든요 근데 어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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