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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あなたの言葉は この鼻を伸ばす 너의 말은 내 콧대를 높게 해. 瀬戸際の見栄が この首を絞める 벼랑 끝의 허세가 이 목을 졸라. その一瞬の隙を 그 한순간의 틈을 運命は見逃してくれない 운명은 눈 감아 주지 않아. 調子のっちゃって 우쭐해져서 調子のっちゃって 우쭐해져서.... 달링은 전직 양키 "따악 한 잔만 더 마시고 가자!" 걸걸하게 웃고 떠드는 시온과 못치의 등...
BGM 재생 필수 시끄럽게 울리는 자명종 끄고 나서도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 어제의 여파가 남은 탓이다. 온몸이 부서질 듯 쑤셔서 손가락도 까딱할 수 없다. 그럼에도 결국에는 몸을 움직여야 하는 현실이 너무 미웠다. 입모양으로 욕지거리 수백 개 뱉으면서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그다음엔 다리를 침대 밖으로 내린다. 그러고 온몸에 힘주어 중심 잡고 일...
참고로 여기 단톡임 ㅋㅋ 제노야 뭐라고? 하.. 구라치지말라구 제발 ㅠ 어떤놈인데. 아하
* 죽은 사람에게서 어느 날 전화가 걸려 온다면, 넌 그걸 받을 거야? 맥락 없는 물음을 기억한다. 발 디디고 있는 이 창백한 푸른 점의 공기엔 물음표가 잔뜩 떠다닌다.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묻는다. 물음의 반대말은 대답. 모든 발걸음의 시작은 단순한 궁금증과 그에 따른 질문이다. 다만 모든 질문에 답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형체가 없는 그것들을 ...
*노래를 듣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첫사랑의 꽃말 귀 옆에서 들리는 알람소리, 방안을 비춰오는 따사로운 햇살, 새로 새탁한듯 깨끗하게 걸려있는 교복, 나를 덮고있던 포근한 이불을 겉고 거실로 나오면 식탁에 차려져 있는 엄마가 만들고간 계란토스트와 동혁이랑 아침먹고 가라고 써져있는메모지, 뭐든게 완벽했다. 남은 날을 완벽하게 보내라는 뜻같이, 슬프겠지만 오늘 ...
*사망 소재와 트리거 유의 *동양풍이다 보니 주연들의 이름이 변화되어 나옵니다. 1) 미야 아츠무 - 유 헌 2) 미야 오사무 - 유 신 3) 사쿠사 키요오미 - 신성운 4) 오이카와 토오루 - 이천의 5) 이와이즈미 하지메 - 천우현 *유 헌의 시점으로만 전개됩니다. 약조란 한없이 가벼운 깃털 같아서 선선한 바람에도 날아가기 마련이다. 돌아오지 않는 나의...
가지고 있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꽤 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같은 반 애들의 초대를 받아서 나름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선물까지 챙겨가곤 했다. 엄청나게 의미있다거나 기억에 남는 행사는 아니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어느 정도 크고 난 지금에서야 아이들은 순수했어도 어른들은 그러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 내 마음대로 드림 *글은 그때그때 하교를 할 때가 왔다. 염나연은 먼저 가 있으라는 말을 하고 먼저 학교 밖을 나섰다. 드림주는 잠시 멍을 때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가방을 챙겼다. '이런 날이 오다니...' 이게 꿈이여 생시여. 잠시 볼을 꼬집고는 생시인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박인 것 같아. 천천히 신발을 갈아신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나갔다. ...
"너 같은 새끼한테 그런 식으로 당하고 속상해서 새로운 사람 만났나보지." 과연 그럴까? 청명이 정말 그런 사람일까? 아무리 생각 해봐도 저한테 사랑한다 해놓고 바로 애인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조금 말이 안 되었고, 생각 해보니 청명이 원래 게이였나 싶었던 당보는 여자에게 물었다. "너, 청명이라는 사람 알아?" "응, 아는데 왜?" "…… 뭐 좀 아는 거...
알고보면 큐트가이 中 박병은 x 석수연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4630479 한바탕 소동이 끝나고, 혼자 남겨진 집 안을 둘러보던 수연은 잠시 생각을 정리하기로 했다. 사실 생각이란 걸 하기 보다는 멍하니 앉아 여전히 쿵쾅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기 바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오늘 이 집에서...
욕이 많이 나옵니다!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1. 싸가지 없는 놈 사람이 너무너무 착하게 살면 병 걸린다고, 그런 말이 한 때 돌았던 적이 있다. 그런 말을 듣고 착하게 살면 좋은 거 아닌가? 착하게 살면 엄마가 젤리 하나 더 줬는데. 하고 그 말을 믿지 않았다. 중학교 때 입학하자마자 옆자리 친구에게 마이쮸를 주며 순수하게 친구를 만들었다. 혼자 다니는 것...
그렇게 우리는 누구도 헤어짐을 고하지 않았지만 끝이났고, 모두가 후유증을 겪고 있었지만 꾸역꾸역 삼켜 가며 일을 하고 있었다. 서울콘서트가 끝난 후 , 정비 시간을 잠시 가지고 아티스 트 보다 먼저 출국해서 준비하고 세팅을 한다. LA로 가는 비행기 안. 난 다른 스텝보다도 3일 먼저 출발 했다. 그냥 숨막히는 한국에 있는 것이 괴로웠다. 너와 같은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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