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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늘은 간만에 콘서트 연습이 없는 날, 어김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정한은 아까부터 계속 울리고 있는 진동에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 중이었다. 부재중 전화가 벌써 5번째다. 이쯤 되면 자는구나 해야 하는 거 아냐? [세븐틴 에스쿱스] 통화-----📞 🚫-----거절 발신자명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정한은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본인을 뭐라고 저장했냐며 정한의 핸드...
“왜 그러셨습니까?” “미운 정이 들었나 봐 내가.” “정이요.” “밉건 곱건 내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정 준 사람 별로 없으니까 영광인 줄 알아요.” “몇 명이나 됐습니까, 그 대단한 은혜를 입은 사람이.” “글쎄 한....” 기분 좋을 정도로 적당히 취기가 올라 풀어진 혀와 뇌가 순순히 기억을 되짚어 즉답을 하려다가 문득 다시 이성을 되찾는다. 그는 여전...
새벽, 인간, 아침, 화성 동편에서 화성이 떠오르고 있었다. 당신의 손이 창가에 놓여 있는 것이 희미하게 눈에 들어왔다. 달이 없어 어스름이 온 새벽에 깔려 있었고, 나는 그저 당신의 손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투명할 만큼 흰 그 손에서 죽어간 인간이 수 십만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손으로 살아난 이는 수 백만이 넘겠지. 나는 당신의 등을 보며 울었던...
02 팬1의 이야기는 그쯤에서 끝을 맺었다. 평소라면 한사람의 이야기가 끝났을 때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들의 생각을 재잘재잘 이야기하던 세사람이었지만 지금만큼은 어느 누구도 쉽사리 입을 떼지 못해서 무거운 침묵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다. 팬2와 팬3은 새롭게 알게 된 동경의 대상들의 공동 스캔들에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소리없이 놀라고 있었고...
- 군인 칼리안 X 예술가 플란츠- 전쟁중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AU물입니다.- 사망소재가 있으며, 신체결손 표현이 나옵니다.- 약간의 공포 분위기가 있습니다.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홀로 설 수 없는 세상이다. 전쟁과 기근이 인간을 인간이 아니도록 만드는 삭막한 세상. 사람들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고, 시체가 걸어 다니는 꼬락서니인 경우가 더 많았다...
나예지, 추워? 셔츠 벗어줘? 미치겠네, 어지러워? 대답 좀 해봐, .. 야 왜 안아. 너 왜 다정해? 재수없어. 근데 잘생겼어, 더 재수 없어. 그러니까 말을 건넨 전자는 도영이였고, 단추가 하나도 잠기지 않은 셔츠 사이로 팔을 넣어 허리를 감은 후자는 예지였다. 고려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도영과 연세대 경영학과 나예지. - 처음은 그때부터였던거같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 - 봉신연의 모바일게임, 센카이 크로니클(센크로)의 이벤트 번역입니다. 현재는 섭종한 상태입니다. 게시글이 문제가 될 경우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일이 캡처한 것이라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일본어 번역을 해본 적이 없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 망이의 할아버지 말투(...)를 제...
그래서 나예지랑 있었던 일은 다시 차근차근 얘기해봐. 눈물을 머금고 있는 제노의 두눈을 닦아준 후 촙촙 입술에 입을 맞춰줬다. 울긴 왜울어. 누나가 나 또 저번처럼 술먹고 나 밉다고, 싫다고 할까봐.. 아니, 그때는.. 일단 누나가 미안해. 얘기해봐봐 들어보자. " 그러니까 또 나예지가 니 동기가 부담스럼다는데도 존나 치대서 애가 잘 좀 말해달라고 너한테 ...
놓쳐 버렸다. 분명히 하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에도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일상적으로 붐비는 대학병원의 로비. 한때는 수많은 사람 속에서도 그를 찾는 일에만은 자신이 있었던 강화였다. 하지만 이젠 어디를 둘러보아도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만나면 쿨하게 웃으며 잘 지냈어? 물어보려고 거울을 보고 연습까지 했었는데. 난 혼자된 지 좀 됐어. 넌?...
- 두 사람이 연애를 하고 2년 정도 흘렀다는 가정하에.. "그거 완전 도둑놈 심보잖아." 제 옆쪽에서 들린 목소리에 나이젤은 맥주잔을 들어올리던 손을 그대로 멈추었다. 일을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찾은 펍이였으나 옆자리에 앉아 열렬하게 토론을 나누던 동료들은 뒷전이고 힘들고 고된 하루를 달래줄 금빛의 성수를 마악 입으로 가져다 대던 찰나였다. 오늘은 마약 ...
야 연대 경영 이제노 아는 사람? 모르면 들어봐. 새벽에 여자친구 집 앞에서 얘기하는거 놀이터에서 쭈쭈바 빨다 들었는데 여러번 목격 했는데 이번이 ㄹㅇ 미쳤어 그냥. 내가 잘생긴 남자+연하남에 미치거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 진짜 이제노 존나 울리고 싶게 생김. 남의 남자라 변태라 해도 할말 없는데 넘 이뻐서 울리고 싶음. 누나랑 말싸움 좀 하다 눈물 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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