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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안전운전을 지향하는 파이브 덕에 앨리슨은 50km/h 이상 속도를 내지 못했다. 그녀가 악셀을 조금이라도 더 밟으려는 기색을 보이면 안전벨트를 야무지게 맨 꼬장꼬장한 어린 늙은이가 고함을 쳤던 것이다. “벤이 날아가는 꼴을 또 보고 싶어?” 시무룩해진 벤이 클라우스의 입을 빌려 ‘더...
단하원과 한파랑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한파랑의 자취방, 그 침대 위. 조금씩 벗겨져있는 두 남성의 셔츠. 한파랑은 하나, 둘 자신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자신의것을 다 벗은 후에는 자기 눈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애인의 것을 하나 둘 풀어주었다. - 파...파랑아 잠시만.. - 쉿! 밤이잖아. 조용해야지 쪼꼬미. 형한테 대들면 안되지?? ...
호그와트에서 보는 밤하늘은 …얼마나 멋진줄 몰라. 너도 나와 함께 보지 않을래?
1. 아버지가 어제 tv를 바꿔주셨다. 한 10년을 동고동락한 녀석이 드디어 신입에게 자리를 내 준 셈. 아직 우리 집에 있지만 옆으로 치워진 모습이 어째 처량하기도 하고. 내 유튜브 계정으로 접속해두고 나왔다. 집에 가면 넷플릭스나 돌려봐야겠다. 2. 출근 후 매니저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긴장해버렸다. 별 내용은 아니었다. 근무 중 애로사항은 없는지 물어보...
"야야야!!" 긴상 살려! 하며 족쇄가 당겨진 채 난리치고 있는 긴토키를 웃으며 바라보기만 하던 카무이는 아ㅡ 재미없어 하며 꽉 쥐었던 족쇄를 손에서 놓았다. 그리고 긴토키가 약간 멍해있는 틈을 타 자리에서 일어나 그럼, 나중에 보자 형씨? 하며 그대로 방을 벗어났다. 그렇게 순식간에 탁, 하고 방문이 닫히고 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를 때 까지 경계하며 방...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해당 종족은 적전 ( @peb010718 )의 닫힌 종족입니다. 종족에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각 개체의 오너권만 거래하며, 허가없는 설정사용/카피 / 창작을 금지합니다. + 상업적 / 영리적 목적의 사용, 허가 받지않은 재분양과 디자인 사용을 금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개인공지( https://cafe.naver.com/oran...
어떤 사정으로 정보를 모으는 코하쿠. 단서를 바탕으로 정보를 쫓다가, 눈치챈 마다라와 조우하고 만다. 코하쿠가 쫓는 인물이 레오와 관련되있음을 알게 되는데... 마다라 진짜 아까운 캐릭터... 레오랑 많이 엮어있고, 레이랑도 친분 높고, 카나타는 뭐 장난아니죠 이번 5성 진짜 대.박. 그 자체... 조명 미쳤습니다. 코하쿠는 진짜 볼때마다 이츠키 슈 동생 ...
"이봐, 아무리 이 긴상이라도 그렇게 들이대면 매우 부담스러운데?" 아무리 오랜 시간 사람과 접촉이 없었던 긴토키지만 확실히 눈앞의 카무이가 정상이 아닌 건 알고있었기에 등 뒤에 식은땀을 흘리며 도대체 카무이가 자신을 구속해 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속셈인지 파악하려 했다. "어라? 부담스러워? 난 좋은데" 물론 이 미친놈과 제대로 이야기가 통할지는 모...
Trigger Warning: 자매 간의 따돌림, 교통사고, 약간의 유혈 표현 쿵, 쿵, 뛰는 소리가 사요의 귀를 울렸다. 사요는 깜짝 놀라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댔다. 심호흡을 하며 히나에게서 눈을 돌리고 무대에 시선을 옮기자, 그제서야 사요는 그 소리가 베이스 드럼 소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굴이 붉어졌다. 히나가 이쪽을 돌아보았지만, 사요는 애써 태연한...
또다. 또 희고 투명한 얼굴에 상처를 만들어 왔다. 한 번은 뺨, 다른 한 번은 이마, 또 다른 한 번은 입술. 이번엔 눈가의 생채기까지. 슈화가 본 상처만 해도 오늘로 네 번째라는 얘기가 된다. 가끔 맨발로 신은 하이힐 안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발에도 상처가 보였다. 도대체 밖에서 무슨 일을 하고 다니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다쳐서 오는 걸까. “수업 끝나고...
그 날 밤에는 오비토도, 카카시도 꿈을 꾸지 않았다. 오비토는 정신이 들자마자 번쩍 눈을 떴다. 그를 나긋나긋하게 토닥이고 있는 손은 반장갑을 끼고 있었고, 그 위로 올라가도 깔끔히 갖춰 입은 기동복에 안대와 마스크까지. 태블릿에 시선을 둔 여상한 낯이 보였다. 잠에서 덜 깬 머리가 느리게 굴러간다. 여-, 일어났어? 가볍고도 평범한 인사가 멍한 오비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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