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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알았어. 치사해서 안 뺏어 먹... 많이 먹어. 노려 보지마.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업, 제품, 지명 등은 다 허구입니다.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사 3개월 차, 우리 회사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 중 가장 최고령 부부인 발렌틴, 갈리나 부부가 한국에 와서 건강검진을 받을 때의 일이다.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왔을 때 사장님과 이 노부부가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다녀왔...
엉망진창이다. 언젠가 마주하겠지, 내일을 미루며 끝끝내 만나지 못할 사람들. 너와 나는 먼발치에서 서로를 마주하며 평행선을 이루겠지. 좋았던 기억마저, 우리는 그것을 향해 또다시 이별을 고하고. 잘못했다. 용서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빌어도 나는 영영 잊을 수 없어 떨군 것들을 주워 담는다. 심지어는 네가 버린 것까지도. 차라리 잃어버리고 싶은 것들. 너무나...
씹새, 아니. 민수 아버지를 마주친 건 점심 때였다. 퇴원까지 남은 하루. 그날 나는 약간의 일탈을 저지르고 있었다. 병원 밥을 견디다 못해 피자를 밀반입하기에 이른 것이었다. 미션 임파서블 뺨치게 피자를 숨겨 병원 내부로 들여온 것까진 좋았다. 근데 이걸 병실에서 보란듯이 먹을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이 큰 병원에 사람 없는 곳이 어디가 있지. 짱구 굴...
*이 썰은 언니에게서 노래를 선물(또는갈취)받아(?) 답례로 쓴 썰입니다 *배경-신곡 준비 기간. 후끈한 열기, 현장감을 느끼기 위해 에어컨을 끄고 연습을 하자는 레오의 말도 안되는 주장에 따라 결국 에어컨을 끄고만 나이츠 연습실 안에는 텁텁함과 땀으로 인한 생리적인 쾌쾌함이 감돌았다. 레오의 한번 삘이 꽂히면 못말리는 성정을 아는 나이츠 멤버들이지만 이상...
후드를 뒤집어 쓰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옆에 앉아 있는 그 남자를 보는 순간, 왠지 그런 기분이 들었다. 그가 숨겨 놓은 칼로 갑자기 나를 찌를지도 모르겠다고. 뉴스를 너무 많이 본 탓이다. 경제는 나빴고, 실업자와 채무자가 늘었다. 갈 곳 없는 분노가 가끔 엉뚱한 사람을 향하는 일이 드물잖게 뉴스에 나왔다. 이미 몇 년이나 지속된 일이었다. 그런 세상을 ...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팁문화가 없다 하지만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하면. 간혹 오시는 회원분 들에게 팁을 받는다.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해서? 직원이 맘에 들어서? 오늘 공이 너무 잘맞아서? 서비스가 맘에 들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팁을 받는다. 물론 주시는 분들 대부분이 남자 회원들이라 남직원 보다 여직원이 더 팁받기 유리하다. 그렇게 팁을 주시는 분들 중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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