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B와 9S 혹은 9Sx2B 낙서 이것저것 ※본편 중요 스포일러 일부 포함 ※E엔딩 이후, 낭독회 스포 포함 열람시 스포 주의 행복해라........... ㅇ<-<
※ 더글라스 맬셔스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1995년 10월 31일,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런던 남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머글 마을인 리틀 행글턴으로 순간이동했다. 그는 부활한 어둠의 군주가 왜 이런 불길한 곳의 사택을 매입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볼드모트 경의 심기는 언제나 자전거로 외줄 타는 것만큼 불안정했으므로, 세베루스는 최선을 다해 호기심을 ...
시점은 아마도 증상을 기준으로 초기: 13~14살 중기, 말기: 18~19살 하나하키 설정은 정말 좋아하는데 세부적인 거나 아무튼 그런 게 정확하진 않음. 처음에는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이런 원인 모를 일이 일어났다는 것도, 그것이 간헐적으로 반복될 거라고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병은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점점 몸에 스며들어 깊어져갔다. 점차 싹...
스나오사 • 둘이 사귀지 않는 시점입니다. 5.157 자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평소와 같은 행동들도 어느때는 어색하게 느껴지던 날 요즘 들어 미야 아츠무의 쌍둥이인 미야 오사무가 자주 느끼고 있는 감정이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른 감정으로 와닿을 때가 있다. " 오사무, 매점 갈래? " " 또 아침 안 묵고 왔나. " " 너랑 ...
※모모히토의 과거 아직 나온거 없어서 날조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냥 이랬음 좋겠다 하는 망상이므로 앞으로 공식에서 뭐 나오면 펑될수있음(제발 내줘 반남아) "있지, 일을 잘 해내면 포옹해 줄래?" 일전, 촬영에 들어갈 때 모모히토가 나지막이 부탁해온 적이 있더란다. 그러나 프로듀서는 거기에 차마 그래요, 하고 선뜻 답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그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게.. 그... 네.... 할로윈이 이틀이나 지나버렸지만... 이제 크리스마스 오는데 할로윈이 너무 뒷북이지만... 그래두... 변명을 해보자면 할로윈에 면접이 있어가지구 어쩌구... 암튼 그랬습니다.. 그래두 안 드리는 것보단 드리는 게 낫지 않겟어요?! ...🥺 녜.. 항상 사랑하궃감사드려여.. 🤍
1. 섭 솔앨 작업하는데 곡 하나에 육이 피처링을 해주는 거. 섭이 원하는 느낌이 뭔지 들어보고 그거에 맞춰주는 육. 2. 사람이 아닌 것의 사랑을 무지막지하게 받은 탓에 사랑병 앓는 인간 섭. 툭하면 쓰러져 끙끙거리기 마련이고 그 이유를 알지도 못하겠으니 주변에선 안타깝게 볼 뿐이고. 앓는 것을 그만두는 법은 그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상대가 누군지도...
타케미치는 진짜로 절망했다. 망했다. 어떡하지? 타케미치는 방금 전 울리던 마이키의 휴대폰을 보며 여기가 12년 후라는 것에 대해 좀 더 확신하게 되었다. 혈혈단신으로 마이키 씨만 나를 볼 수 있는 이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었다. 마이키는 어이가 없다는 아이의 표정에 살며시 미소 지으며 안심시켰다. “괜찮아, 넌 내거니까. 버리지 않을게.” 그러며 남자는 ...
사실은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알면서도 다른 말로 포장하며 모른척 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난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안살거야. 오래전,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지나치게 적어진 언니와 통화하면서 그런 말을 들었었다. 그건 구질구질한게 아니라 부지런한거라고 답했었던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침묵을 지켰었던가. 내 반응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내가...
6시 정각이다. 오로지 이 시간만을 기다리며 일했는데 칼퇴는 물 건너갔다. 힘이 쭉 빠지는 기분이다. 휴대폰 화면이 밝아지며 보이는 너의 이름에 휴대폰을 들었다.
1.로키 “예이----!!!” “정시원?” “이거 받아, 이거!!” 이게 뭔… 기타? 붉은색 일렉기타 하나가 내 손에 들렸다. 이, 이건… “이건 ...설마?” “설마다!” 딩---, 이 울리는 느낌, 전자음, 친다면 굳은 살이 생길거 같은 일렉기타의 줄까지! 만약 현실에 선악과가 있다면 이건 그 이상의 존재. 내, 내 손가락이 움직이고 싶다고 요동치고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