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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민규는 소유욕이 강하다.사귀기 전인 연습생 때부터 원우에 대한 소유욕은 참으로 유별났다. "너 지금 뭐하는거냐, 전원우.""응?""왜 쟤가 너 얼굴 만지는데 가만히 있어?""누구..준휘? 친구잖아.""넌 친구면 아무나 다 만져도 되냐?"원우의 얼굴을 쓰다듬는 준휘의 손을 거칠게 잡아 치우고는 눈을 똥그랗게 뜨는 준휘에게 손으로 엑스를 만들어 보이는 민규의 ...
2018 정우 시점 나는 Sn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습생이었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데뷔하는 다른 형, 누나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내가 NCT로 합류해 데뷔하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에 나는 날아갈듯 기뻤다. 얼마나 기뻤으면 얼굴까지 발그레해졌다. 그럼에도 마음 한 켠에는 걱정이 쌓여있었다. NCT라는 그룹에 들어가...
오빠 솔직히 오빠 회식가서 연락 안되면 나 좀 짜증나고 어이없어 오빠는 내가 회식이나 나가서 성의없게 연락하는거랑 다름 없다고 비교하는데 두개 비교하는게 맞을까 싶어 그리고 난 오빠가 회식가는거 싫어해서 가는것 자체도 눈치보고 연락하기 힘든 상황이였다 말해도 계속 전화하고 연락 안된다 화내고 난 회사에서 그랬던 상황들이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오빠 팀 바꼈다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샤브샤브 저녁에 소주 한잔을 걸친 무명이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 한잔을 추가로 마시고 있습니다. 물론 더 마실 예정입니다. 남들은 술의 기준을 몇 캔,으로 정의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리터(L)'로 정의합니다. 원래 피처는 혼자 마시는 게 아니었던가요? (뻔뻔) 술이라는 건 참 좋으면서도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마실 땐 세상의 모든 근...
제가 다녔던 관스카 하루 일정, 제 평균 순공시간, 얼마나 힘들었는지, 어떤 부분이 힘들었는지, 가격은 얼마였는지, 규칙은 뭐가 있는지, 그리고 잡담... 정도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 하루 일정 08:30~09:00 등교 및 공부 준비 09:00~10:20 80분간 공부 (1교시) 10:20~10:40 20분간 휴식 10:40~12:00 80분간 공...
내 살아온 시간에 사랑을 보태는 너. 또래 친구 없이 자라온 나에게 있어 어릴 적의 시간은 드넓은 우주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나는 분명 나의 지나온 날들까지도 모두 사랑하지만 그 시간은 어떨 때는 너무나 고독해 스스로를 안타까이 바라보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감정을 찬찬히 되짚는 시간을 보낸다. 과거의 외로움에 하나씩 서로가 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점소의의 집은 하오문도에게는 만남의 광장같은 곳이다. 주자하를 찾고자 한다면 점소의 집의 작은 방에 가면 되고, 유아미를 찾고자 한다면 점소의 집의 거실에 가면 되고, 당사천을 찾고자 한다면 점소의에게 가면 될 정도였다. 모든 게 다 열려있는 점소의의 집이지만 단 한곳만은 암묵적으로 들나들지 못 하는 곳이 있었다. 점소의의 집에서 가장 안쪽에 있는 가장 작...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봄이 찾아왔다. 벚꽃잎이 흩날리고 텅 비어있던 공원의 화단이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럼에도 나는 그 꽃들을 창문 너머로 밖에 볼 수 없는데, 그야 난 병 때문에 병실 밖에 나가기 힘드니까. 그나마 나간다면 병원 안에 있는 공원이 최대이다. 가족들도 더이상 날 보러 안 오니 더욱 쓸쓸해진다. "봄이면 따뜻해야 하는데, 오히려...
(공백포함) 7,777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꺅!!!!!!!!!!!!! 드디어 끝!!!!!!!!!!!!!!!!!ㅎㅏ ...주절주절은 이야기 이후에 끄적여보겠습니다.너무 졸리니까 존잘님 연성들은 차차 봐야겠네요...마지막 화까지 달려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덕분에 기분 좋게 마무리 했습니다.달아주신 댓글은 내일 차차 답글 다겠...
인피니트 - 그 해 여름 두번째 이야기 듣고 떠올라서 짧게 써봤어용 >.< 뚝. 머리 위로 시린 물방울이 떨어져 내렸다. 이 시바거 우산 없는데. 하필 오늘 져서···. 한 손에는 무거운 장바구니가 들려 있어 뛰어갈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마트 천막 아래서 지나가는 비이길 기도하며 속 모르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만 보고 있는데 저 맞은편에서 익...
그 무렵의 루리노는 속이 있는대로 상해서 언제 뻥 터질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다. "메구쨩, 이 바보야!" 그도 그럴것이... 코즈에 선배가 산토끼 끌어안고 카호를 외치질 않나. 심지어는 사야카가 짐승이 되어서 츠즈리를 잡아먹기 일보직전 까지 가버리는걸 루리노가 봐버렸기 때문이었다. "왜 애들을 욕구 불만으로 만들어서 외려 더 역효과를 내게 하느냐고.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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