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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제 구오빠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씨엔블루~더보이즈 그럼 시작합니다 ! 1. 씨엔블루(2012~2013) 사실 엄청 어릴 때 좋아해서 큰 기억은 없다 좋아하게 된 계기는 단지 노래(i'm sorry)가 좋아서, 그리고 장발을 한 이정신의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이다. 당시 10살 정도의 몹시 어린 나이었던 나는 위의 두 이유로 씨엔블루와 씨엔블루의 아임쏘리 노래...
모든 닉네임은 트위터 닉네임입니다. 문지하- 재광님 우 수- 산님 김한무- 클리님 도해신-김두둘님 여름 납량특집(?)으로 기획한 컨셉촬영 시리즈입니다. 한국형 학교괴담을 모티브로, 잔잔한 공포물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관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내겐 단 한순간도 자네가 자네였던 적이 없네. 자네 이전의 단풍이 그러하였고, 그 전에도, 역대 용존도 마찬가지지. 내가 살아온 세월 만큼 과거 자네의 여러 모습도 나와 함께 스쳐지나갔으니 내가 어찌 한 사람만 붙들고 있을 수 있겠나? 이름이 바뀌고, 성격이 바뀐다고 외향마저 다를 순 없지. 다 같은 얼굴, 같은 신체, 같은 목소리인데. 자신은 다른 인물이...
폼 https://forms.gle/hjhGdpEfsLjBhbrW6 연성교환 공지 기간 - 조율가능 (저는 보통 느긋한 일정 선호해요) 1달 계산 기준은 7일->다음달 7일 입니다! 기준이 다르다면 꼭 언질 주세요.1:1, 1:N, N:N 모두 환영합니다! 차액의 경우 제쪽에서 나는 차액은 2만원 이상이 아닐 시 신경쓰지 않습니다.일정상 모든 분께 찾...
삶이란 것은 죽음으로의 도화선이다. 언제나 죽음을 향해 가고 있고, 그 누구나 마지막은 죽음으로 끝날 것이다. 그것이 어떤 죽음이든 어쩌면 금겸에게는 항상 초연하고 당연한 것으로 치부되었을 것이다. 그저 그에게 단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지금 속한 곳에서─일 라르, 나의 둥지. 적어도 쉽게 죽어버릴 쓰레기는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적재적소에 교체되는 것....
이번에 처음으론 같은 반이 되어서 친해진 둘. 형원은 생긴 얼굴 덕에 당연히 인기도 많았고, 다른 애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형원의 얼굴에 반했던 oo은 엄청 들이대서 둘이 굉장히 친해졌다. oo은 형원을 친구로써, 그리고 이성으로써 좋아하고 있었는데, 친하게 지내면 지낼수록 얘가 장난기도 많은데 선은 안남고, 또 다정하길래 그냥 짝사랑 접었다. 어차피 얘랑...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다, 자신의 운은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것쯤은. 그럼에도 어느 날은 그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서 괜히 도움을 바라게 된다.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의 심보였다. 하루는 크게 아팠다. 식은땀이 줄줄 흘러 옷이 축축히 젖었고 고열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 거친 숨이 흘러나왔다. 애 먼 타지에서 일어난 일이라 도와줄 사람이 있을 리도 만무했다. 그렇게 한참을 ...
※본 이야기는 독자님으로부터 소재와 줄거리를 신청 받아 작성된 2차 창작 글입니다. 실제 작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 ① [성문구 교통사고 사망사건 수사 보고] 사건 개요 -20OO년 7월 25일 오후 9시경 성문구 익계동의 인적이 드문 한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가드레일에 추돌해 운전자 1명 사망 -노면에서 차가 급정지할 때 발생하는 스키드 마...
‘(-)아, 1등하면 선생님 너무 행복할 것 같아.’ 허억-. ‘정신 차려.’ “언니 괜찮아요? 식은땀 어떡해요...” “응. 괜찮아. 더워서 그래.” “언니 더위도 안...!” “냅둬, (-)이 또 그 꿈 꿨나봐.” 숨을 0.5초에 한 번씩 토해내고 심장소리가 머리 중앙부터 들리면서 등허리에 흘러내리는 땀방울은 뜨거운 열기에 끈적거리는 시럽이 ...
-제국력 1932년 6월 붕어한 선황의 자리를 이어 제 1황자이자 태자, 이 홍. 천자의 자리에 오르다. -제국력 1932년 7월 황제가 직접 황후가 될 이를 간택해 첩지를 내려 책봉식을 거행하다. 빗방울이 하나씩 매섭게 떨어지는가 싶더니, 낙뢰 또한 지면을 내려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 퍽 자신의 심경과 같노라고, 무영은 재차 한숨를 쉬었다. 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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