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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X 경오 합작 웹툰 [그리고 소녀가 검을 든다] 6월 15일 22시 카카오웹툰에서 첫공개 합니다
농삿일 아님 농사일 단 한 번도 매 순간 이번 주 다음 주 띄어쓰고 지난주 지난달 붙여 씀 아무 데나, 아무 때나 할라치면 처럼 ~치고는 앞에 붙여서 쓰지만 ~셈 치고는 띄어씀 또 다른 띄어쓰고 또다시 붙여 씀 구두 소리 둣 아님 아침 댓바람 한 팔 한 소리 한 번 더 한 팔 띄우고 한쪽 붙임 밥풀때기(데기 아님 뒤집어엎다, 뒤집어놓다 붙 거봐, 거봐라, ...
p.s. 조금 많이 늦었습니다. 큰 틀 자체는 많이 잡아두었지만 세부적인 면(초반)은 어떻게 전개시킬 지 정확하게 정한 바가 없어 생각하는 데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습니다. 물론 탱자탱자 놀기도 했구요! ㅋㅋ 이번 화는 조금 많이 재미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분량치에 조금 더 플러스하긴 해두었으니, 아무쪼록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 ...
... 이래서 신이라는 그 허상은 싫다니깐. 고요하고, 희고 찬 공간에 온지 벌써 몇시간이 흐른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대충 몇시간정도 흐른것 같다. 이 희고 찬 바닥에 누워선 허공만을 바라본지도 꽤 오랜시간이 지난것 같으니깐. . 차디찬 바닥에 누워서 한참을 생각하던 나는, 어쩌면 여기서 평생을 이리 살아갈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
- 청자배들이 이대제자가 된 이후 - 청명은 도명을 받아도 똑같이 청명이겠지요. 원래라면 사제 사형들이 도명받을 때 자리를 지킬 것 간지만.....만화는 화음이나 서안에 급한 일이 있어 외유를 갔다는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 윤종이랑 걸이가 귀엽습니다 청명이는...파이팅
길고도 조용한 시간이었다. 한여름이었던 시기는 늦여름이 되었고 뜨거운 공기 하나 느껴지지 않는 청람택은 마치 아무도 없는 듯 고요속에 잠겨 조용히 잠들어가고 있었다. 청람택의 주인인 부원군 대감은 거의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고 그저 몇 안 되는 하인들만이 부지런히 청소하며 이 큰 저택을 관리해나가고 있었지만 사람들지 않는 자리는 급격히 삭아가는 것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도하, 24살. 서울의 한 부유한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 평범한 학창 생활을 꿈꿨으나 타고난 얼굴이 평범하지 못한 탓에 소원대로 살지는 못하였다. 잘생겼으나 무서운 얼굴은 여러모로 남들에게 원치 않는 관심을 얻게 했다. 물론 동성에게서 받는 경외심과 이성들의 관심과 선물 등은 긍정적이었으나 소위 좀 논다 하는 무리들의 시비는 귀찮을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 청춘 AU 『여름은 하나의 꽃다발, 시들 줄 모르는 영원한 꽃다발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제나 싱그러운 청춘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가스통 바슐라르 (Gaston Bachelard)─ ➷➹➸ 계절의 중심이 찾아왔다는 걸 확신할 수 있는 순간은 대체 언제일까. 끝나기 직전까지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는 수업을 멍하니 듣던 연핑크는 문득 뜨겁게 불어오는 바람...
꼬질한 유령이 그려드리는 꼬질한 애용이 빛전입니다. 가격 꼬질한 애용이 빛전 50만길 (인당, 인물 추가 가능) 꼬질한 유령이 그려드리는 꼬질한 토끼모찌 빛전입니다. 가격 꼬질한 토끼모찌 빛전 60만길 믿음과 신뢰의 커미션 서로의 신뢰에 퀄과 가격을 맡겨봅시다! 들어오신 순서대로 지하에서 대기해 주신 후, 한 분 씩 또는 한 팀 씩 내려와 주세요. *꼬질한...
*트위터 썰 백업 *코즈메 켄마, 미야 오사무, 히루가미 사치로, 스가와라 코우시, 이와이즈미 하지메 네임리스 드림 이별마저 아름다울거라 생각했던건 내 착각이었을까, 우리의 이별에 남는건 상처 뿐이었어. 이러지 않길 바랬는데, 예상도 못했었지. "날 사랑하지않아도 괜찮은데... 날 싫어해도 상관없는데 떠나지만 말아줘." "내가 널 싫어하는데 곁에 남아있는건...
사운드 체크 🔊 처음 민윤기의 책상에서 사진과 손편지를 발견 했을 때는 잠깐 멍했다. 뭐지, 이게? 그게 전부였다. 그러니까, 사람이 너무 당황스러운 걸 목격하면 머리가 안 돌아간다고 해야 하나. 그런 기분이었다. 그 엽서와 손편지의 정체를 알게 되고 나서 내가 물을 수 있는 건 딱 한가지였다. 너가…그 사람이야? 하고. 사실 별 거 아닌 문제일 수도 있다...
마음 같아선 당장 그곳을 박차 나가버리고 싶었지만, 아주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그럴 수는 없었어. 보호자 없는 한국의 만 13세가 바깥에서 뭘 얼마나 할 수 있겠어. 우선은 밤을 견뎌 다음날을 기다려보기로 했다. 내 짐작이 맞다면 보호자는 완전범죄를 계획해 날 죽이거나, 아니면 이 모든 일이 없었던 양 굴거나, 둘 중 하나를 하려 하겠지. 물론,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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